안녕하세요. 판에서 고민상담하게 될줄 몰랐던 평범남입니다.우선 저는 26살이고 2살어린 여동생이 있습니다.이 여동생과는 어렸을적부터 많이 싸워오면서 자랐어요.서로 잘지낼땐 한없이 잘지내다가도말몇마디 하나로 서로 죽일듯이 싸울때가 많습니다. 나이가 먹으면서 철도 들면안싸우겠지했는데 여전히 싸움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정말 사소한 것으로 주구장창 싸웁니다. 1. 제가 여동생 방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해도 '꺼져', '나가' 이런말이 제게 들려옵니다. 그러면 저는 나가야 해요. 무조건입니다. 예외없어요. 제가 말한마디하려하면 제말도중에 끊고 '나가', '꺼져' 제가 계속 버티고 있으면 목소리 커지거나 샤우팅을 합니다. ** 제일 많이 싸우는 케이스 **2. 설거지입니다. 사실 남매나 형제간에 설거지로 싸우시는 분들많을거에요 니가 해라! 서로 이러면서요 저희는 유독 심합니다. 근데 제가 좀 빡치는건.. 여동생이 제게 잔소리를 많이 합니다. 식탁위에 제가 먹고 놓아둔 사이다펫병이나 그릇들이 있으면 '너 저거 치워라' 이렇게 시킵니다. 그럼 저는 '알았어, 이따가 할게' 이렇게 말합니다 바로 치울 때도 있지만 시간이 지난 뒤에 치울때도 있어서 종종 이걸로 싸우곤 합니다. 여동생은 '왜 치운다고 해놓고 아직도 안치우냐!!' 저는 '이따 치울거다, 왤케 잔소리냐' 이런식으로요. ☆★○★☆★ 요기를 읽어주세요. 상황이 역전될때가 있습니다. 여동생이 안치우고 있을때요 그럼 저도 역시 한마디 거듭니다. '저거 치워라' 이런식으로 말하면 이때부터 싸움이 일어나는 큰원인이 나옵니다. 여동생은 '넌 왜 저거 안치우냐', '너나 잘해라' '야. 난 아까 니가 먹은거 내가 치웠다.' '이거 내가 어지럽힌거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과장안하고 더 경멸한 말투로 저를 대합니다. 물론 제가 안치우고 그런말을 한다면 제가 지적을 하는게 옳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그런말을 할수있을만큼 당당할때 지적을 해도 저런식으로 꼭 반박을 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아요. 말싸움을 하다 지친 저는 취후의 말을 던집니다. '그런식으로 나올거면 앞으로 너도 나한테 지적하지마라. 나도 너한테 지적하지 않을테니' 이렇게 말을 하면요. '난 잘하고 있는데 내가 왜 그래야하느냐. 너나 잘해라, 그럼 아무일없다' 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절대 자신의 과거의 행동을 인정을 하지 않아요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저를 이기려는 심리인지... 아 여동생인데.. 진짜 가족만 아니었으면 x나 팼을 스타일이에요. 고집 세고, 퉁퉁거리로, 땍땍거리고, 눈째려보고,,,, 엄마,아빠가 아무리 뭐라해도 안고쳐집니다... 해결책이 뭐가 있을까요
뭐만 하면 땍땍거리는 여동생때문에 고민입니다.
나이가 먹으면서 철도 들면안싸우겠지했는데 여전히 싸움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정말 사소한 것으로 주구장창 싸웁니다.
1. 제가 여동생 방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해도 '꺼져', '나가' 이런말이 제게 들려옵니다. 그러면 저는 나가야 해요. 무조건입니다. 예외없어요. 제가 말한마디하려하면 제말도중에 끊고 '나가', '꺼져' 제가 계속 버티고 있으면 목소리 커지거나 샤우팅을 합니다.
** 제일 많이 싸우는 케이스 **2. 설거지입니다. 사실 남매나 형제간에 설거지로 싸우시는 분들많을거에요 니가 해라! 서로 이러면서요 저희는 유독 심합니다.
근데 제가 좀 빡치는건.. 여동생이 제게 잔소리를 많이 합니다. 식탁위에 제가 먹고 놓아둔 사이다펫병이나 그릇들이 있으면 '너 저거 치워라' 이렇게 시킵니다. 그럼 저는 '알았어, 이따가 할게' 이렇게 말합니다 바로 치울 때도 있지만 시간이 지난 뒤에 치울때도 있어서 종종 이걸로 싸우곤 합니다. 여동생은 '왜 치운다고 해놓고 아직도 안치우냐!!' 저는 '이따 치울거다, 왤케 잔소리냐' 이런식으로요.
☆★○★☆★ 요기를 읽어주세요. 상황이 역전될때가 있습니다. 여동생이 안치우고 있을때요 그럼 저도 역시 한마디 거듭니다. '저거 치워라' 이런식으로 말하면 이때부터 싸움이 일어나는 큰원인이 나옵니다. 여동생은 '넌 왜 저거 안치우냐', '너나 잘해라' '야. 난 아까 니가 먹은거 내가 치웠다.' '이거 내가 어지럽힌거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과장안하고 더 경멸한 말투로 저를 대합니다. 물론 제가 안치우고 그런말을 한다면 제가 지적을 하는게 옳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그런말을 할수있을만큼 당당할때 지적을 해도 저런식으로 꼭 반박을 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아요. 말싸움을 하다 지친 저는 취후의 말을 던집니다.
'그런식으로 나올거면 앞으로 너도 나한테 지적하지마라. 나도 너한테 지적하지 않을테니' 이렇게 말을 하면요. '난 잘하고 있는데 내가 왜 그래야하느냐. 너나 잘해라, 그럼 아무일없다' 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절대 자신의 과거의 행동을 인정을 하지 않아요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저를 이기려는 심리인지...
아 여동생인데.. 진짜 가족만 아니었으면 x나 팼을 스타일이에요. 고집 세고, 퉁퉁거리로, 땍땍거리고, 눈째려보고,,,,
엄마,아빠가 아무리 뭐라해도 안고쳐집니다...
해결책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