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은쇼핑몰에 입사한지 6개월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다름아니라 회사 맨처음입사할때 면접이라하죠? 거기서 월급도제대로설명안하고..퇴직금같은것도 따로물어봐도 어영부영 설명안해주시고.. 몇일뒤 합격했다는통보전화주셔서 바로출근했어 요. 지금회사가 첫 회사이다보니...계획하지않던 임신이갑자비되서..지금초기인데 쇼핑몰이다보니 ...스트레스너무받고 유산끼도있는상태라.. 퇴사이야기를했더니.. 임신하면원래그런거고 병원갈땐 가게해주겠다. 임신해서 스트레스안받는것보다 스트레스받아야지 애기가 건강한거다. 이러곤 퇴사못하게 거절하시더라구요... 그러다 검진해야하는날(일주일전 병원검진가야된다고애기함) 다녀오라더니 검진시간이좀 지체됬더니 왜 어디서놀다오냐고 난리나고..병원에서 배가너무심하게아프거나 또 피가나면 오라했었는데.. 그날심하게 스트레스받았더니 피가심하게나오고배도..찢어지게아파서 잠시만병원좀다녀오겠다했습니다. 병원이랑회사랑 15분거리...배아프면똥싸라...하고끝..ㅠ정말 못다니겠어요... 1년정도일해야퇴사시 퇴직금 받을수있고.. 안주면 안되는걸로아는데...1년을다채워서.. 다녀야하나요? 임신해도 다닐라했는데...병원도 못가게하고..꼭 사장님들 와이프임신했던때만 생각하면서 비교하는것도 기분나빠서...못다니겠어요..ㅠ제가이기적인건가요ㅠ?
입사한지6개월...퇴사관련
안녕하세요. 작은쇼핑몰에 입사한지 6개월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다름아니라 회사 맨처음입사할때 면접이라하죠?
거기서 월급도제대로설명안하고..퇴직금같은것도
따로물어봐도 어영부영 설명안해주시고..
몇일뒤 합격했다는통보전화주셔서 바로출근했어
요. 지금회사가 첫 회사이다보니...계획하지않던
임신이갑자비되서..지금초기인데 쇼핑몰이다보니
...스트레스너무받고 유산끼도있는상태라..
퇴사이야기를했더니.. 임신하면원래그런거고
병원갈땐 가게해주겠다. 임신해서 스트레스안받는것보다 스트레스받아야지 애기가 건강한거다.
이러곤 퇴사못하게 거절하시더라구요...
그러다 검진해야하는날(일주일전 병원검진가야된다고애기함) 다녀오라더니 검진시간이좀 지체됬더니 왜 어디서놀다오냐고 난리나고..병원에서 배가너무심하게아프거나 또 피가나면 오라했었는데..
그날심하게 스트레스받았더니 피가심하게나오고배도..찢어지게아파서 잠시만병원좀다녀오겠다했습니다. 병원이랑회사랑 15분거리...배아프면똥싸라...하고끝..ㅠ정말 못다니겠어요...
1년정도일해야퇴사시 퇴직금 받을수있고..
안주면 안되는걸로아는데...1년을다채워서..
다녀야하나요? 임신해도 다닐라했는데...병원도
못가게하고..꼭 사장님들 와이프임신했던때만
생각하면서 비교하는것도 기분나빠서...못다니겠어요..ㅠ제가이기적인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