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월 14일 수원시 권선동 대한 xxx의 직원 소ㅇㅇ 이란 견적 담당 한테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 직원이 우리집에서 출발한지 10분정도 지났을때 계약하겠다고 오라고 전화를 하니 그냥 전화로 계약해도 된다며 계약금도 필요 없고 서로 믿고 계약하자고 해서 그직원의 얼굴도 보았고,대한이라는 이름도 있기에 이삿날 오전 8시에 이사하기로 거듭 약속하고 구두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사 며칠전 전화해서 그날 이사에 착오 없기를 확인 당부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당일날 이 사람들은 오지 않았고 , 소 ㅇㅇ 이란 직원과 사무실 소장까지도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견적서에 있는 대표 번호로 전화를 하니 본사는 수원아닌 다른곳에 있고 우리 이사 계약은 접수되지 않았다고 햇습니다. 사람과회사 이름만 믿고 이런 계약을 한 내자신이 얼마나 밉고 화가 나는지 눈물만 났습니다. 다행이라고나 할까 12시간을 기다려서 다른 분들과 이사를 했는데 짐들을 대충 정리 하고 나니 새벽이 되었습니다. 며칠후 약속을 어겼던 여직원과 통화를 했는데 사과는 커녕 "네가 계약금을 줬어 싸인을 했어? 법대로 해!!" 말하고는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핸드폰으로 나와 구두로 계약한적 없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내가 만일 대한과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 했다면 이삿날이 잡혔는데 다른 익스프레스에 알아보지도 않고 기다리고만 있지도 않았을 것이고, 또,이사 며칠전 소ㅇㅇ이란 여직원과 당부의 전화 통화도 필요 없었겠지요. 계약금과 싸인이 없기에 법을 교묘히 피해 갈수 있을거라는 비양심적인 생각을 하고선 나와의 약속을 무시하고 되려 큰소리 치는 것입니다. 본사에 말을하니 사과 시키겠다고 말만하고 지금까지 전화 한통화 없습니다. 참다 참다 화도 나고 나말고 또 당하는 피해자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이글을 올립니다....
수원시 오목천동 대한 xxx
저는 8월 14일 수원시 권선동 대한 xxx의 직원 소ㅇㅇ 이란
견적 담당 한테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 직원이 우리집에서 출발한지 10분정도 지났을때 계약하겠다고 오라고 전화를 하니
그냥 전화로 계약해도 된다며 계약금도 필요 없고 서로 믿고 계약하자고 해서
그직원의 얼굴도 보았고,대한이라는 이름도 있기에 이삿날 오전 8시에
이사하기로 거듭 약속하고 구두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사 며칠전 전화해서 그날 이사에 착오 없기를 확인 당부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당일날 이 사람들은 오지 않았고 , 소 ㅇㅇ 이란 직원과 사무실 소장까지도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견적서에 있는 대표 번호로 전화를 하니 본사는 수원아닌 다른곳에 있고
우리 이사 계약은 접수되지 않았다고 햇습니다.
사람과회사 이름만 믿고 이런 계약을 한 내자신이 얼마나 밉고 화가
나는지 눈물만 났습니다.
다행이라고나 할까 12시간을 기다려서 다른 분들과
이사를 했는데 짐들을 대충 정리 하고 나니 새벽이 되었습니다.
며칠후 약속을 어겼던 여직원과 통화를 했는데
사과는 커녕
"네가 계약금을 줬어 싸인을 했어? 법대로 해!!"
말하고는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핸드폰으로 나와 구두로 계약한적 없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내가 만일 대한과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 했다면
이삿날이 잡혔는데 다른 익스프레스에 알아보지도 않고 기다리고만
있지도 않았을 것이고, 또,이사 며칠전 소ㅇㅇ이란 여직원과 당부의 전화 통화도
필요 없었겠지요.
계약금과 싸인이 없기에 법을 교묘히 피해 갈수 있을거라는 비양심적인
생각을 하고선 나와의 약속을 무시하고 되려 큰소리 치는 것입니다.
본사에 말을하니 사과 시키겠다고 말만하고 지금까지
전화 한통화 없습니다.
참다 참다 화도 나고 나말고 또 당하는 피해자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