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본론으로가겠습니다. 제가5학년때엄마아빠는이혼아닌이혼을하셧습니다 법적으로는아무것도아니지만 따로사시기로결정을하셧어요 지금을일주일에한번만나밥먹고그런사이가되엇습니다 아빠는무척외로워하시구요.. 엄마는아빠랑따로사신후제가초6때새아빠를만나고 제가중1때 엄마와새아빠가같이들어오는걸봣죠 그때저한데만원을주셧는데 저는 엄마앞에서그돈을 찢어버렷어요 지금생각하면버릇없는짓이죠 하지만그때제가싫다는걸표현하는건그방법이라고생각이들어서그행동을햇던걸로기억합니다. 새아빠는 종종우리집에서주무셧고 엄마는저랑같이주무시고 새아빠는바닥에서잣는데 아침에보면엄마는바닥에내려가셔서새아빠랑 같이주무시고 침대에는저혼자엿어요 그때엄마때문에잠도못잣어요 지금도그렇구요 제가엄마한데병적으로집착하는경향이잇어요 아빠랑엄마랑오빠랑살때아빠가장난으로괴롭히면엄마는정말싫어하셧거등요아빠를 아빠는항상손찌검을하셧으니까요..저는엄마가싫어한단걸알고 맨날제가가서도와줫어요 그게 5년은반복이엿으니제몸엔엄마를지켜야한다 그런생각이잇나봐요 그래서새아빠가엄마한데뽀뽀같은거라도하면 미쳐요그냥 근데새아빠는더하더라구요 장난이라고 장난은개뿔신발 진짜죽이고싶어요.. 지금은저희가이사를하엿고 새아빠가이사비를보태거의같이살아요.. 새아빠는주말에만오시구요 근데엄마는 밥상을신경을엄청쓰세요 저보다요 물론엄마는자식을사랑하겟죠 어릴적부터많이들엇습니다 엄마는방문을항상주말에만 잠구시는데 새벽에신음소리가들리더라구요 노래도틀고 않들리게하기위한거겟죠 근데다들렷어요 새벽이니까 소리도못내고 이어폰으로노래들으면서울면서자고 반복이엿어요 지금은덜하신데 방문잠구시는건똑같아요 이제는애기얘기도저한데하십니다 제가항상받아주니까요 그게아닌데정말 생리를않해서임신인줄알고임신테스트햇다고 이게 자식한데할말이에요?말이않되는데 제친구들은아무도몰라요 새아빠인지 엄마가비밀로하래요 전이런말을털어놓을사람도 들어줄사람도없어요 속이터질거같아요... 제앞에서뽀뽀하고 막만지고 엄마는모를거에요 아침에베란다에옷가지러같다가 두분서로옷벗고엉켜서자고잇는모습이요 모르겟죠 오빠도모를거에요 자취하니까요.. 오빠는엄마가나중에할머니가되면 누가엄마옆에잇겟냐고 사랑할사람이잇어야한다며저한데말햇어요 맞는말이죠 엄마도사람이니까요 전엄마를너무사랑해요 하지만너무미워요 저한데왜이런일이일어나는지도모르겟고 왜나인지도모르겟고 엄마도너무원망스러워요 엄마는제가어린이되면다이해할거라고하시지만 전이해못할거같아요 평생상처될기억만주네요 저한데.. 털어놓을곳이없어이곳에털어놓으니눈물나네요괜히 엄마한데언제쯤은시원하게털어놓거싶어요 나정말힘들엇다고엄마랑아저씨관계보는거 새벽에눈물더많이흘렷다고 그리고진짜싫엇다고.. 물론5년이된지금도그렇다고 언젠가는말하고싶어요 말할수나잇을련지모르겟네요 엄마의그런모습을보는게고1이된지금도초6때랑똑같이언제나힘든거같아요 지금은더많은걸아니까요 옛날이더편햇을지도모르겟네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2
새아빠
안녕하세요 바로본론으로가겠습니다.
제가5학년때엄마아빠는이혼아닌이혼을하셧습니다 법적으로는아무것도아니지만 따로사시기로결정을하셧어요 지금을일주일에한번만나밥먹고그런사이가되엇습니다 아빠는무척외로워하시구요..
엄마는아빠랑따로사신후제가초6때새아빠를만나고 제가중1때 엄마와새아빠가같이들어오는걸봣죠
그때저한데만원을주셧는데 저는 엄마앞에서그돈을 찢어버렷어요 지금생각하면버릇없는짓이죠
하지만그때제가싫다는걸표현하는건그방법이라고생각이들어서그행동을햇던걸로기억합니다.
새아빠는 종종우리집에서주무셧고 엄마는저랑같이주무시고 새아빠는바닥에서잣는데
아침에보면엄마는바닥에내려가셔서새아빠랑
같이주무시고 침대에는저혼자엿어요
그때엄마때문에잠도못잣어요 지금도그렇구요
제가엄마한데병적으로집착하는경향이잇어요
아빠랑엄마랑오빠랑살때아빠가장난으로괴롭히면엄마는정말싫어하셧거등요아빠를 아빠는항상손찌검을하셧으니까요..저는엄마가싫어한단걸알고
맨날제가가서도와줫어요 그게 5년은반복이엿으니제몸엔엄마를지켜야한다 그런생각이잇나봐요
그래서새아빠가엄마한데뽀뽀같은거라도하면
미쳐요그냥 근데새아빠는더하더라구요
장난이라고 장난은개뿔신발 진짜죽이고싶어요..
지금은저희가이사를하엿고
새아빠가이사비를보태거의같이살아요..
새아빠는주말에만오시구요
근데엄마는 밥상을신경을엄청쓰세요 저보다요
물론엄마는자식을사랑하겟죠 어릴적부터많이들엇습니다
엄마는방문을항상주말에만 잠구시는데
새벽에신음소리가들리더라구요 노래도틀고
않들리게하기위한거겟죠 근데다들렷어요
새벽이니까 소리도못내고 이어폰으로노래들으면서울면서자고 반복이엿어요
지금은덜하신데 방문잠구시는건똑같아요
이제는애기얘기도저한데하십니다
제가항상받아주니까요 그게아닌데정말
생리를않해서임신인줄알고임신테스트햇다고
이게 자식한데할말이에요?말이않되는데
제친구들은아무도몰라요 새아빠인지
엄마가비밀로하래요 전이런말을털어놓을사람도
들어줄사람도없어요 속이터질거같아요...
제앞에서뽀뽀하고 막만지고
엄마는모를거에요 아침에베란다에옷가지러같다가
두분서로옷벗고엉켜서자고잇는모습이요
모르겟죠 오빠도모를거에요 자취하니까요..
오빠는엄마가나중에할머니가되면
누가엄마옆에잇겟냐고 사랑할사람이잇어야한다며저한데말햇어요 맞는말이죠 엄마도사람이니까요
전엄마를너무사랑해요 하지만너무미워요
저한데왜이런일이일어나는지도모르겟고
왜나인지도모르겟고 엄마도너무원망스러워요
엄마는제가어린이되면다이해할거라고하시지만
전이해못할거같아요
평생상처될기억만주네요 저한데..
털어놓을곳이없어이곳에털어놓으니눈물나네요괜히 엄마한데언제쯤은시원하게털어놓거싶어요
나정말힘들엇다고엄마랑아저씨관계보는거
새벽에눈물더많이흘렷다고 그리고진짜싫엇다고..
물론5년이된지금도그렇다고 언젠가는말하고싶어요 말할수나잇을련지모르겟네요
엄마의그런모습을보는게고1이된지금도초6때랑똑같이언제나힘든거같아요 지금은더많은걸아니까요
옛날이더편햇을지도모르겟네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