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보고싶다 ㅋㅋ

이코모2014.08.10
조회169


그녀 왜이리 예쁘냐 ㅋㅋ.또 왜이리 섹시한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녀 평상시 처럼 하고 왔는데하 ~~ 그래도 예쁘다 ㅋㅋ.
완전 내 머릿속을 지배하는 거 같단 말이지그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냐 무언가 자꾸 그녀가 내 머리속에서 생각난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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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ㅋㅋㅋㅋㅋㅋ난 사실 오늘도 그녀에게  정말 내가 흔들흔들,그녀한테 넘어가고 있더라,
언제나 봐도 예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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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건 그렇고, 그녀가 ㅋㅋ 저번에 아 ㅋㅋ 아니다 ㅋㅋ.아무튼, 참 웃을 때도 예쁘고, 그녀가 자기 머리쓰담을때 하~~나 그거 보면 자꾸 그 장면에 집중되버린다 말이야;;; ㅎㄷ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녀가 자기 머리 획 하면서 그 옆에 목을 착 드러낼때 허걱,나 그녀의 옆 목선에 시선이 가버려 ㅋㅋ.
하 ~~~~~~~~~~~
아무튼, 글 늦게 써서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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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도 문제 없고 ㅋㅋ.정말 오래되었는데도 여전히 그녀보면 자꾸 생기가 돋고 항상 새롭더라고 ㅎㅎ
참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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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 맨 앞에 서 있을때 옆에 서있던 같은 나이의 여자가내가 피해야할 대상에 추가 될 뻔 하는 그 위험성을 조금 보이더라,
내가 사실 이 일이 생기면 앞으로 일이 어찌될거고, 그래서내가 무얼로 곤란해지고 , 피곤해지고, 해결하는 방법 등그 전부가 몽땅 책 읽듯, 영화 보듯 스쳐 지나가면서스토리 각본이 써지더라,
그래서 나한테 단순 동료나 단순 여자의 친구적 관계가 아닌그 선을 넘어가는데 문제는 내가 그 넘어가는 선을 허용못하겠다고생각되는 사람은 정말 칼로 무 썰듯 차단하려고 한다.
문제는 그게 좀 극단적으로 차단시키려는 좀 나쁜 버릇이 생겨서문제지.... 그러나 그런 극단적 차단 버릇이 생긴것도내가 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주변 상황이 날 그렇게 만들어놓았고,그렇게 먼저 일 벌리고 도주하거나 모르채 넘어가는 인간들은잘살고 있겠지.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 그녀 참 예쁘고 섹시하고, 오순도순 하면서은근이 칼 썰듯 짤라버리는 등 그런 악기의 장단의 파워와 같이 강 약 중간 약  의 그런 성격이나한테 참 도움을 주고, 나한테 참 이로운 존재라그런지 축구에서 월드컵게임의 골대에 골 집어넣을 듯그녀에게 참 맡기고 도와주면서 가고 싶더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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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ㅡ 무언가 머리속에서 부터 결합되서 ㅋㅋ.그녀가 참 지금도 나한테 이야기 후 복잡한 일처리를 클린 청소같이깔쌈하게 해결해 줘서 참 감사하지 ㅋㅋ. 더군다나 그녀 때문에주변에서의 오해도 풀려나가고 있고 ㅋㅋ.
항상 고마울 따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