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 시간은 5개월 그리고 너와 내가 이별한지도 5개월.. 우리는 만나서는안될 사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만났었네 처음엔 둘다 어린아이 마냥 좋기만했지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남에시선 따윈 상관도 안한채 말이야 내나이 스물셋에 나타난 첫 남자친구 아니 남자친구라고 부르기도 그랬지.. 너와 나는 안되는걸 알면서도 주위에서 절대 안된다고 무슨짓을 하는지 아는거냐고 이런말을 들으면서까지 만나왔어.. 스물셋 연애경험없던 나한테 너는 너무 다정했고 내가 힘들때 항상 내옆에서 머물러줬어 그런데 만나면 안될 사이였어서 그런가 서로 너무 힘들고 지쳐갔고 끝내 서로 더러운 추악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끝나버렸네 나 정말 오빠 너를 많이 좋아했어 진심으로..주위에서 친구들이그래 백번이고 천번이고 일찍끝낸게 다행이라고 너가 착해서 속은거라고 어떻게 연애경험 한번 없는 애한테 그럴수있냐고 그래 내친구들이니까 내편을 들어주는거겠지.. 나도 알아 내가 어리석은거 근데 너무 보고싶다.마지막엔 욕하는걸 정말 싫어하는내가 너무 화가나서 너한테 별에별 말을 다 던졌었구나.. 너가 무릎꿇고 사죄할때 나는 그모습을 보면 후련할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더라.... 그때 와서도 그랬지 나도 정말 진심이였다고.. 글쎄 뭐가 진심이였을까 나를 가지고 놀았던게? 그리고 뭐가그렇게 미안한거였니? 날 속이고 거짓말하고 내앞에서 연기한게? 너랑 나랑 가까이 살아서 그런가 나는 지나가는 너의 차를 가끔봐 너도 나를 보겠지.. 다시 만나서는 안될 사이고, 나는 너가 나한테 한 행동들때문에 아직도 너무 힘이들고 그시간들이 생생한데 반면 잘사는 너를 보면 나는 너무 화가난다 죽이고싶을정도로.. 너때문에 남자가 무서워졌고 이젠 의심부터 하게되 ... 아직 병원도 다니고있어 근데도 참 웃기지 미치도록 죽이고싶은 니가 보고싶다...니가 불행했음 좋겠다..잘지내 바보돼지.
우리는...
우리가 만난 시간은 5개월
그리고 너와 내가 이별한지도 5개월..
우리는 만나서는안될 사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만났었네
처음엔 둘다 어린아이 마냥 좋기만했지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남에시선 따윈 상관도 안한채 말이야
내나이 스물셋에 나타난 첫 남자친구 아니 남자친구라고 부르기도 그랬지..
너와 나는 안되는걸 알면서도 주위에서 절대 안된다고 무슨짓을 하는지 아는거냐고
이런말을 들으면서까지 만나왔어.. 스물셋 연애경험없던 나한테 너는 너무 다정했고
내가 힘들때 항상 내옆에서 머물러줬어 그런데 만나면 안될 사이였어서 그런가
서로 너무 힘들고 지쳐갔고 끝내 서로 더러운 추악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끝나버렸네
나 정말 오빠 너를 많이 좋아했어 진심으로..주위에서 친구들이그래 백번이고 천번이고
일찍끝낸게 다행이라고 너가 착해서 속은거라고 어떻게 연애경험 한번 없는 애한테 그럴수있냐고
그래 내친구들이니까 내편을 들어주는거겠지.. 나도 알아 내가 어리석은거
근데 너무 보고싶다.마지막엔 욕하는걸 정말 싫어하는내가 너무 화가나서
너한테 별에별 말을 다 던졌었구나.. 너가 무릎꿇고 사죄할때 나는 그모습을 보면
후련할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더라.... 그때 와서도 그랬지 나도 정말 진심이였다고..
글쎄 뭐가 진심이였을까 나를 가지고 놀았던게? 그리고 뭐가그렇게 미안한거였니?
날 속이고 거짓말하고 내앞에서 연기한게?
너랑 나랑 가까이 살아서 그런가 나는 지나가는 너의 차를 가끔봐 너도 나를 보겠지..
다시 만나서는 안될 사이고, 나는 너가 나한테 한 행동들때문에 아직도 너무 힘이들고 그시간들이 생생한데 반면 잘사는 너를 보면 나는 너무 화가난다 죽이고싶을정도로.. 너때문에 남자가
무서워졌고 이젠 의심부터 하게되 ... 아직 병원도 다니고있어 근데도 참 웃기지 미치도록 죽이고싶은 니가 보고싶다...니가 불행했음 좋겠다..잘지내 바보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