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사귀었던 사람들은 모두내가 바람펴서 헤어지게 된거더라...?그중에선 정말 나만 바라보고 잘해줬던 사람도 있는데뭐가아쉬워서인지 난 바람을 폈었어상대방이 상처받을걸 다 알고 그걸 속으로 미안해 하면서도비가오거나 우울해지거나 뭔가 기대고싶어질때그걸 다른 누군가가 충족시켜주길 바라는 마음지금 남자친구가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부분을 다른 사람이 충족해줬으면 하는 마음그래서 내가 나 자신에게 내린 판단은 난 정상적인 연애를 할수가 없다는거고.이게 후천적인 일종의 병인지 유전인지 모르겠어....병이라면 고칠수 있는걸까?지금 남자친구한테도 이미 바람핀거 한번 걸렸는데 그래도 용서해줘서 만나고 있는데...답답해 진짜... 432
19)계속 바람을 피우게됨....
내가 바람펴서 헤어지게 된거더라...?
그중에선 정말 나만 바라보고 잘해줬던 사람도 있는데
뭐가아쉬워서인지 난 바람을 폈었어
상대방이 상처받을걸 다 알고 그걸 속으로 미안해 하면서도
비가오거나 우울해지거나 뭔가 기대고싶어질때
그걸 다른 누군가가 충족시켜주길 바라는 마음
지금 남자친구가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부분을 다른 사람이 충족해줬으면 하는 마음
그래서 내가 나 자신에게 내린 판단은 난 정상적인 연애를 할수가 없다는거고.
이게 후천적인 일종의 병인지 유전인지 모르겠어....
병이라면 고칠수 있는걸까?
지금 남자친구한테도 이미 바람핀거 한번 걸렸는데 그래도 용서해줘서 만나고 있는데...
답답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