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이미경, 결혼 후에도 여성이 일할 수 있도록!

오늘과내일2014.08.11
조회104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여성과 달리 집에 아이가 있는 30,40대 여성은
가정 때문에 일 하다가도 바삐 육아를 돌봐야 할 일이 많은데요.

 

하지만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해 우리사회도 적극적인 여성인력개발이 필수사항인 만큼 결혼 후에도
많은 여성들이 사회에 활발한 참여를 도울수 있도록 여러가지 기반이 도입되야 하는데요.

그래서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은 여성 리더를 키우는 인사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재계 SK, CJ, 포스코 등 여성임원들이 후배 여직원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사내외 생활에서 조언자 역할을 맡는 ‘멘토링 프로그램’ 을 통해 다양한 여성지원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요

 

일례로 cj그룹은  지난해 6월 처음으로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여성들에게 어렵고 힘들었던 직장생활을 멘토링 프로그램이 해결을 해줄 것 같아서 무지 기대가 되요 ^^
더욱이 같은 여자로서 cj 이미경부회장은 여성후진양성을 위해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저는 평소에 CJ 이미경 부회장이 2006년 미국 맨해튼센터에서 열린 세계여성상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을 정도로 정말 이 시대의 여성 리더라고 생각되는데요.
지금껏 영화와 음악, 미디어, 게임을 아우르는 '콘텐츠 공룡'이 한국에서 탄생시킨 그녀의 끝은 도무지 알 수 가 없을 정도에요.

 

앞으로도 어떠한 파워행보를 이룰지 궁금하기도 하며 많은 여성리더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 위상을 높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