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헤어지고 나서는 무조건 잡았다. '그때 내가 잡았더라면 만날수있었을까?..'라는 미련이 싫었기 때문이었고, 최대한 헤어지고 나서 내가 찌질해져야 과거에 대한 미화가 없기때문이다.
정말 찌질하게 잡기도 했다. 전화를 수십통을 해보기도 했고, 전 남자친구들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보기도 했고, 집앞에 쫓아가 마냥 기다려보기도 했고,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가 인연이 끊어졌는지 아닌지 확인도 해보기도 했으며,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부분 기억을 지워준다는 최면술이 있다는 소리를 주워듣고 정신과를 쫓아가 보기도 했다.
남들이 보기에 '헐 미친,...대박..ㅋ' 할만한 일들? 다해봤다.
그 순간이 지나면.. '아 나 완전 찌질하네..'라고 느끼는 시점이 온다.
그러면 (그 사람과의 좋은 기억 < 내가 헤어지고 난 후 행동들에 대한 쪽팔림)의 상태가 된다.
그러면 그 사람과의 추억들을 지우고 점점 내 생활을 찾아가게 된다.
근데 웃긴건 먼저 헤어지자고 말한 사람들의 특징은 후 폭풍이 온다는 거다.
그 시점은 나도 확답은 못한다. 나도 5년만에 연락 온 놈도 있었으니.. ㅋ
몇은 집앞까지 쫓아와서 얘기 좀 하자고 매달리는 경우도 있었다.
'자니?' 라며 문자를 보내오는 놈들도 있었고,
한 놈은 결혼까지 한 놈이었는데 잘 지내냐라며 지 핸드폰으로 전화도 못하고 (나한테 전화한걸 마누라한테 들키면 안되니까?ㅋㅋ) 공중전화로 전화한 놈도 있었고 ..
뭐 내 몸이 그리워서? 뭐 그랬을수도 있다.
당연히 내 몸을 그리워하는 이유 하나로 연락을 하면 기분이 나쁠수있다. 하지만 거기 까지다.
그 사람들에게 연락오는 시점의 나의 감정은 전혀 아무것도 없는 무 감정인 상태다. (미움도 없고, 원망도 없고, 그리움도 없는? )
난 당당하게 말할수있다. 내 모든 감정을 다 실어 헤어지는 당시 미친듯이 상대방 발목을 잡아봤기때문에 아무것도 아닌상태가 될수있었다고,,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감정을 소비했기때문에..
전화 할까말까.. 잡힐까 말까 걱정이 되겠지만, 한번쯤 찌질해져도 괜찮을거 같다..
혹 몇이 걱정하는 부분들이 있을것이다.
내가 헤어질때 온갖 찌질한 짓, 정떨어지는 짓을 다 했기때문에 그 상대방도 질려서 연락 안올거 같지않은가? 아니다.. 다 온다.
나 나름 결론을 내려봤는데 그 상대방은 나에 대한 감정이 100% 정리가 안됐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과거를 미화 한다. 어쩔수없다. 늘 옛날이 좋았다고 말한다.
내가 한 행동들은 시간이 지나가면 그 사람에게 '걘 날 이렇게 까지 사랑 해줬는데...' 라는 미화를 하게 된다.
잡아봐라 안잡히면 안집히는거고 잡히면 땡큐고.. 안 그런가?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나서는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모두 소비해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랑을 만날때 그 전 사람에 대한 미련이 없지 않은가..
헤어진 후 난 100% 연락이 다시 왔다.
나의 연애는 총 4번이다.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횟수지만..
그 동안 난 먼저 헤어짐을 고한적은 없었다. 한마디로 100% 다 까였다.
헤어진 이유도 다양했다. 자기 관리를 안한다. 잔소리 한다. 집착한다. 다른여자 생겼다.
근데 웃긴건 헤어지고 나서 난 그 사람들에게 100% 연락이 다시왔다.
난 헤어지고 나서는 무조건 잡았다. '그때 내가 잡았더라면 만날수있었을까?..'라는 미련이 싫었기 때문이었고, 최대한 헤어지고 나서 내가 찌질해져야 과거에 대한 미화가 없기때문이다.
정말 찌질하게 잡기도 했다. 전화를 수십통을 해보기도 했고, 전 남자친구들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보기도 했고, 집앞에 쫓아가 마냥 기다려보기도 했고,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가 인연이 끊어졌는지 아닌지 확인도 해보기도 했으며,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부분 기억을 지워준다는 최면술이 있다는 소리를 주워듣고 정신과를 쫓아가 보기도 했다.
남들이 보기에 '헐 미친,...대박..ㅋ' 할만한 일들? 다해봤다.
그 순간이 지나면.. '아 나 완전 찌질하네..'라고 느끼는 시점이 온다.
그러면 (그 사람과의 좋은 기억 < 내가 헤어지고 난 후 행동들에 대한 쪽팔림)의 상태가 된다.
그러면 그 사람과의 추억들을 지우고 점점 내 생활을 찾아가게 된다.
근데 웃긴건 먼저 헤어지자고 말한 사람들의 특징은 후 폭풍이 온다는 거다.
그 시점은 나도 확답은 못한다. 나도 5년만에 연락 온 놈도 있었으니.. ㅋ
몇은 집앞까지 쫓아와서 얘기 좀 하자고 매달리는 경우도 있었다.
'자니?' 라며 문자를 보내오는 놈들도 있었고,
한 놈은 결혼까지 한 놈이었는데 잘 지내냐라며 지 핸드폰으로 전화도 못하고 (나한테 전화한걸 마누라한테 들키면 안되니까?ㅋㅋ) 공중전화로 전화한 놈도 있었고 ..
뭐 내 몸이 그리워서? 뭐 그랬을수도 있다.
당연히 내 몸을 그리워하는 이유 하나로 연락을 하면 기분이 나쁠수있다. 하지만 거기 까지다.
그 사람들에게 연락오는 시점의 나의 감정은 전혀 아무것도 없는 무 감정인 상태다. (미움도 없고, 원망도 없고, 그리움도 없는? )
난 당당하게 말할수있다. 내 모든 감정을 다 실어 헤어지는 당시 미친듯이 상대방 발목을 잡아봤기때문에 아무것도 아닌상태가 될수있었다고,,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감정을 소비했기때문에..
전화 할까말까.. 잡힐까 말까 걱정이 되겠지만, 한번쯤 찌질해져도 괜찮을거 같다..
혹 몇이 걱정하는 부분들이 있을것이다.
내가 헤어질때 온갖 찌질한 짓, 정떨어지는 짓을 다 했기때문에 그 상대방도 질려서 연락 안올거 같지않은가? 아니다.. 다 온다.
나 나름 결론을 내려봤는데 그 상대방은 나에 대한 감정이 100% 정리가 안됐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과거를 미화 한다. 어쩔수없다. 늘 옛날이 좋았다고 말한다.
내가 한 행동들은 시간이 지나가면 그 사람에게 '걘 날 이렇게 까지 사랑 해줬는데...' 라는 미화를 하게 된다.
잡아봐라 안잡히면 안집히는거고 잡히면 땡큐고.. 안 그런가?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나서는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모두 소비해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랑을 만날때 그 전 사람에 대한 미련이 없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