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둥이 분양되던날 #1

김차장2014.08.11
조회217,355
호두의 자식들이 하나하나 분양이 됐어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건강한 엄마 호두는 9마리의 새끼를 출산했어요. 두마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나머지 형제들은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일곱마리의 형제들은 젖싸움도 하고 장난도 하며 건강하게 지냈습니다.









사진이 열두장만 올라가는 관계로 #2에 올릴께요.

댓글 82

버럭돼지오래 전

Best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서 새끼들을 강제로 어미에게서 떼어내서 분양보내는게 지짜 동물 사랑하는 사람이 잦는걸까? 동물이건 사람이건 부모와 강제적으로 떨어지면 슬픈일인데 ....

ㅇㅇ오래 전

Best분양 좋아하네 팔아넘긴거지 돈받고ᆢ 나쁜ᆢ

키아오래 전

추·반난 갠적으로 새끼내서 분양하는사람은 절대 애견 애묘인으로 생각안한다. 절대

붕붕오래 전

개인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고다카페에서 왜 분양글 교배글 금지인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오래 전

분양시키려고 새끼낳게 한 건가?

분노오래 전

분양할거면서 새끼는왜낳음?강제분리 떠나서 출산이 동물수명갉아먹고 무리되는거 모르나? 집에서기르면중성화 필수아냐? 사람들이 이러니욕을하지. 덮어놓고 나아서 남한테 나눠줄거면 왜낳았으? 굳이 안낳아도 잘사는애를?

ㅇㅇ오래 전

꼭 생각하는 척하는 이런사람들 정말 혐오임. 공부해라 이것들아. 중성화 수술이 왜 필요한지. 네들도 잘난것 없다. 태초에 원인부터 따지자면 인간으로 태어난 네들도 잘못이야. 동물들끼리 잘 살고있었는데 인간이라는것들이 네땅이네 내땅이네하면서 산밀고 나무깎고 동물들 살터젼 다없애고, 동물 잡아먹고 사육하고..하..이렇게 따지면 끝도없다. 네들은 돼지고기안먹어? 소고기안먹어? 닭고기안먹어? 계란? 우유? 생선? 안드시나보지? 누가진짜 이긴적인 모르는것들

오래 전

하진짜나도지금고양이암컷.수컷6년째키우고있고 지금은수술했지만 예전에새끼많이낳었다 처음에분양보낼때엄청울었다 너무미안해서 그래서마지막한마리는도저히못보내게서 키워봤는데 수컷하고 매일피터지게싸우고 따로가둬노면 엄청울어대고 처음으로아랫집에서올라왔다 그래서어쩔수없이무료로분양했다 고양이키우면 사료.모래도그렇지만 털도진짜많이빠지고 키워봐야안다.

ㅎㅎ오래 전

여기 애니멀호더들 완전 많음. 난 솔직히 소름끼치는데. 새끼들 책임지지 못할거면 생식능력을 망가뜨려라. 그게 고양이가 행복한 길이다.ㅋ 백퍼센트 인간주의 사고방식. 고양이 맘속에 들어가 봤냐구. 생명체의 본능을 철저히 무시하는 말이지. 특히 죽음과 번식에 관련한 동물본능은 어마무시하게 강함. 필사적으로 동물이 죽음을 피하려 하듯이 필사적으로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남기고 싶어라 하는 욕구가 있음. 이건 인간보다 동물이 더 강함. 육지동물보다 단순한 바다생물, 벌레들 봐봐. 죽음을 당할경우, 알을 품고 있었다면, 마지막힘을 다해 자신이 품고 있던 알을 뿌리고 죽음. 종족 번식 유지의 본능이라고. 여기 사람들은 알을 뿌리고 죽은 어미에게도 뭐라 할 사람들이네. 책임지지못할 생명 안고 죽지 왜 낳았냐고. 어미의 케어필요성 유무를 떠나 종족유지본능이라는게 이만큼강력하다는 거를 말하려고 예를 든거임. 중성화는 인간과의 공존을 위해 필요한거고, 중성화 시키기 전 한번쯤은 새끼를 낳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새끼를 한두마리 낳는것도 아니고 대여섯마리씩 낳는데 그걸 케어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분양을 하는거고. 여기 동물판에 완전 아가때부터 분양한 사람들 많더만 그 사람들 글에는 예뻐욥 난리치면서 여기서 왜이래.ㅋ 그런식으로 욕할거면 샴, 노르웨이숲, 뱅갈 등등 순종 비싼 고양이 분양 받은 사람도 욕하라고. 저 고양이들이 교배공장에서 어떻게 태어난건지 그걸 알고도 분양하는거냐고.ㅋ

디그닥오래 전

ㅂ.ㅅ들아 니들말대로 따지고보면 아무도 고양이못키으ㅓ 병.ㅅ ㅣㄴ들아 ㅋㅋㅋㅋㅋㅋㅋ 중성화수술도 고양이 생각해줘서 안하는 집안도잇는데 ㅋㅋ 새끼나면 나키우냐 키우는돈이 얼마나 많이드는데 니들말대로 어미랑새끼랑 이별안시키고 계속그대로 냅두면 니네집에잇는 고양이들 다 있었으면 안되는고양이들이여 존ㄴ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네 ㅋㅋㅋ

오래 전

이 글 올린 것부터 자기는 자랑거리라 생각하거나 그런거같은데 참 어리다 글쓴님 되게 어려요? 아니면 나이가 있고 생각도 찼고 개념도 있는 성인 나이인데 이래요? 욕먹을라고 환장한거같네요. 일단 베플 말 따라서. 사랑한다는 사람이 애기들 엄마 젖 떼기도 전에 분양이요? 일단 자격도 없고 책임감 제로. 돈에 눈멀어 동물사랑이고뭐고 하는 거처럼 보여요 학대같은건 안하시죠?????????????? 정신에 문제 좀 있으신거같아서요. 걱정된다 저 고양이 전부 다. 돈때문에 이상한 사람한테 팔아넘겨지면 어쩌나싶고 ㅡㅡ 아 뭐 남일이려니 내눈앞에안보이니 신경쓰지말자하고싶어도 글 자체를 욕먹을라고 올린 글같아서 열받네요 정신차려요. 동물이든 물건이든 사람이든 모든것에 죄짓거나 상처주면 두배 세배 본인에게 돌아와요.

오래 전

댓글다는 수준보소... 지들이 키울것도아니면서 감놔라배놔라야 예방접종비며 사료값 모래값 지들이 낼것도아니면서 ㅋㅋㅋㅋ

오래 전

우선 다른분들 태클 거실까봐 먼저 말씀드려요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고, 제 고양이는 2년 다되가는 성묘 못키우신다고 카페에 올리신글 보고 제가 직접가서 데려와서 지금 3년째 키우는 중이에요. 솔직히 키울것도아니면서 다분양보낼거면서 키울 상황 여건이 안되는데 임신시킨거라면 그건 좀 아닌것같아요. 아예 키울수 없다면 임신 시키지 않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건 정말 무책임한 출산인거에요. 애초에 집이마당있는넓은시골집도아니고 분양보낼거라고 생각하고 임신시키는거는 새끼팔아서 돈버는거라고 밖에생각이 안되죠. 무료분양이여도 요즘 다 책임비니뭐니 주고받는데 마리당 이삼만원씩은챙겼을거면서 그렇게보낸 냐옹이가 사는내내 책임감있게 한가정에서만 쭉자랄확률이 얼마일지생각해보셨는지.. 건강하게 아프지 않고 컸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과연 분양간 7마리 모두 다 생이 다할때까지 그렇게 잘 클수 있을지도 의문이죠.. 이삼만원주고데려온고양이니 1년지나 성묘되고안이뻐지면 유기하거나 다시 재무료분양하는 사람들많고 (네이버 고양이 분양카페만 가보셔요. 무료분양글의 대부분은 코숏 성묘 분양글이에요) 또 기르다가 아파서 병원비몇십만원깨질것같으면 버리는사람들많고.. 코숏이면 품종묘 보다는 무료로 데려왔으니 더 버릴때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한번가정에서길러진냥이는 길나가면 적응못하고 죽기 십상이에요 애완묘 정말사랑하신다면 평생 책임지실거아니면 아예 임신자체를 시키지 말라구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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