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올립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로 28살된 건장한 청년입니다. 2년넘게 사귄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저 여성혐오증 이런거 없습니다. 판 눈팅으로 즐길정도로? 어느정도 즐겨보는 사람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매일 연애사, 남녀문제, 썸남이야기, 전남친 이야기 등등 남자와 관련된 판들이 오늘의 톡에 꼭 올라오는데,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댓글을 달려고 하면 열에 아홉은 여자들끼리만 이더라구요. 댓글보면 정말 ' 이게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해석할수가 있지? ' 라는 생각이 드는 댓글과 베플이 난무하고... 답답합니다. 동정을 얻고싶으셔서 올리신거라면 할말이 없다만 정말 조언이 듣고 싶으시면 남녀 모두 댓글달수 있는 게시판에 써주세요. 괜히 오지랖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정말 안타까워서 그래요. 여성분들은 그러죠. 여성들만의 언어와 세계가 있다고, 여성은 남성과 다르다고... 근데 그러면서도 남성의 언어와 세계를 여성의 세계에서 들여다 보면 답이 나옵니까? 그럴리없죠.. 그러니까 정말 조언을 원하면 남녀모두에게 물어보세요! 뭐 미용, 패션, 맛집 이런건 해당사항 없구요 :)1
조언구하는 여성분들 필독!!!
참고로 저는 올해로 28살된 건장한 청년입니다.
2년넘게 사귄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저 여성혐오증 이런거 없습니다.
판 눈팅으로 즐길정도로? 어느정도 즐겨보는 사람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매일 연애사, 남녀문제, 썸남이야기, 전남친 이야기 등등 남자와 관련된 판들이 오늘의 톡에 꼭 올라오는데,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댓글을 달려고 하면 열에 아홉은 여자들끼리만 이더라구요.
댓글보면 정말 ' 이게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해석할수가 있지? ' 라는 생각이 드는 댓글과 베플이 난무하고...
답답합니다. 동정을 얻고싶으셔서 올리신거라면 할말이 없다만 정말 조언이 듣고 싶으시면 남녀 모두 댓글달수 있는 게시판에 써주세요.
괜히 오지랖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정말 안타까워서 그래요.
여성분들은 그러죠. 여성들만의 언어와 세계가 있다고, 여성은 남성과 다르다고...
근데 그러면서도 남성의 언어와 세계를 여성의 세계에서 들여다 보면 답이 나옵니까? 그럴리없죠..
그러니까 정말 조언을 원하면 남녀모두에게 물어보세요!
뭐 미용, 패션, 맛집 이런건 해당사항 없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