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운영중인데요일하던 파트 알바가 갑자기 관뒀습니다. 주말파트알바생인데 저는 주말에 쉬는지라 집에서 쉬고있었는데 전화로 다리를 다쳐서 못나오게됐다고 하더군요깁스를 한채로 가게들러서 얘기 하려했는데 제가 안나와서 전화로 했다고 하더군요 할 수 없이 알겠다하고 10일날 나와서 알바비 챙겨 가라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주일후 4일날 다시 통원진료 확인서 떼오고 11일 월요일날 방문해 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10일)문자로 갑자기 그만둘땐 얘기 없다가 왜 이제와서 진료확인서를 떼오냐고 하네요.4일날 받은 문자 없다길래 그날 보낸 문자 캡쳐해서 보냈더니 왜 갑자기 이러시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문자를 했네요 . 시급은 다 챙겨주려 준비는 해놨는데 거짓말을 하는거 같아 괘씸해서 떼오라고했는데.진짜 인거 같아 더더더 꽤씸하네요 저도 속이좁아서 이러긴 하는데 19살 알바생도 생각할수록 꽤심해서 뭐라 한마디 따끔하게 해주고 싶은데 법으로는 제거 약한 존재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따끔하게 혼내줄 한마디 없을까요?
갑자기 그만둔 알바생이 거짓말을했을경우
커피숍운영중인데요
일하던 파트 알바가 갑자기 관뒀습니다.
주말파트알바생인데 저는 주말에 쉬는지라 집에서 쉬고있었는데
전화로 다리를 다쳐서 못나오게됐다고 하더군요
깁스를 한채로 가게들러서 얘기 하려했는데 제가 안나와서 전화로 했다고 하더군요
할 수 없이 알겠다하고 10일날 나와서 알바비 챙겨 가라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주일후 4일날 다시 통원진료 확인서 떼오고 11일 월요일날 방문해 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10일)문자로 갑자기 그만둘땐 얘기 없다가 왜 이제와서 진료확인서를 떼오냐고 하네요.
4일날 받은 문자 없다길래 그날 보낸 문자 캡쳐해서 보냈더니
왜 갑자기 이러시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문자를 했네요 .
시급은 다 챙겨주려 준비는 해놨는데 거짓말을 하는거 같아 괘씸해서 떼오라고했는데.
진짜 인거 같아 더더더 꽤씸하네요
저도 속이좁아서 이러긴 하는데 19살 알바생도 생각할수록 꽤심해서
뭐라 한마디 따끔하게 해주고 싶은데 법으로는 제거 약한 존재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따끔하게 혼내줄 한마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