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 완전체가 있는것 같아요.아니완전체예요

ㅋㅋㅋㅋㅋ2014.08.11
조회190,323
헐 뭐야 퇴근하기전에 들어오니까 톡선정되었다고 알람이 뜨네요 ㅎㄷㄷ
 
댓글에 싫다고 말하라는분들 계시는데요 당연히 말했죠 백번은 말했어요 ㅋ
 
원장님도 언니가 하도 실수를 많이하니까 참다참다 여기에는 등신들만 있느냐고 소리소리 지른적도 있고요
 
제가 못참겠다고 그만두겠다니까 언니가 울며불며 니가 나간다고하면 원장님이 그러라고 하겠냐고
 
그건 나더러 나가라는 소리아니냐고 자기가 버는돈을 생활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느냐며 난리가난적도 있어요
 
 
그리고 일단 이언니가 그만두면 사람뽑힐때까지 제가 언니일까지 해야하는데 정말 힘듭니다
 
 
회사가 좀 외진곳이라 사람 구하기가 좀 힘드네요
 
 
이미 제가하는업무만으로도 스트레스많이 쌓이구요
 
제가 힘든부분만큼 원장님께서 금전적인 면이나 다른부분에있어 배려를 많이해주시구요
 
특히 근무시간을 확 줄여주셔서 결론적으론 월급이 오른셈이 되었구요...
 
하소연하듯 쓴글이니 위로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그리고 요플레.....진짜 선물이라고 준건가 놀리는건가 싶어서 어제 퇴근하면서 잘먹겠다고 고맙다고 하니까
 
서로 돕는처지에 그정돈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니겠냐면서....
 
진지하게 선물이었어......................................
 
전에도 한번 무슨 입사하고 신고식 선물이라면서 율무차를 선물로 돌린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언니네집 애기들이 집에서 먹으려고 사온건줄알고 다 뜯어서 차먹는찬장에 정리를 해놨다더라구요
 
그걸 도로 스카치테이프로 붙여서 먹으라고 갖다줌..
 
진짜 약간 지적으로 좀 부족한사람인건가...
의심이 되기도 해요...
나라에서 무슨 지원금 받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걸 보니까요....

덧붙여 한국교원대를 어떻게 한국교대로 알수있냐고 하셔서 해명하자면

본인이 이력서에 한국교대중퇴라고 써놨어요
좀 이상해서 한국교대 검색하니까 한국교원대 링크가 바로뜨더라구요

아마도 어른들은 이대 교대 이런식으로 줄여말하시니 그걸 듣고 그렇게 쓴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그것부터 이상하고 의심했어야하는데

원장님께서 면접때 너무 감탄하셔서 진짜 공부 잘했나보다 했지요

무조건 공부 잘해야되게 생겼고요...

그리고 학국교원대로 맞게썼다고해도 중퇴가 말이 되나요 ㅋㅋ

입장바꿔 내자식이 교원대다니다 중퇴한다고하면 도시락싸들고 다니면서 머리쥐뜯고 말리겠어요

처음엔 좀 이상하다 싶던게 의심이 더더 커졌던 거예요
 
그리고 오타 지적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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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직장생활 10년차 흔녀입니다.
 
직장생활은 오래했지만 나이때문에 만년막내입니다 ㅠ
 
지금 현재다니는 근무하는곳은 한의원이고요
3년째 근무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2년차가 되는 함께 일하는 언니가 완전체가 의심되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언니만 생각하면 명치한가운데에 공기주머니가 들어있는것마냥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이언니가 하는 업무는 병원청소및 잡일입니다.
 
 
제가 사정상 출근시간이 늦어서 제가 없을때는 수납도 하고요.
 
 
맨처음에 이언니가 입사하게 될때부터 문제가 있었어요
 
우선은 이력서 학력란에 한국교대 중퇴라고 써있더군요
 
그런데 그동안의 근무지는 거의 아파트 청소일이나 요양병원등에서 막일을 한 이력뿐이었죠
 
저희 원장님은 이학벌에 어떻게 이런일만 했느냐며
썩히기는 아까운 인재라며 채용하셨구요
 
 
그런데 한국교대입학할정도의 머리라고 하기에는....
6개월동안 진료비 16종류를 못외워서 매번 실수를함
 
벽에 잘보이게 써붙여놔도 소용없음.
 
하루에 꼭 한두번은 실수를 해요.
것도 꼭 빼도박도 못하게요
 
제가 수납및 경리업무라 모자라는 돈은 시재나 사비로 채워야하는데
처음엔 얼마안되서 제돈으로 채웠는데 이게 나중되서 계산해보니 십만원이 가까워지더군요
 
이렇게 늘 제선에서 처리해주다보니
나중에는 실수한게 자랑도 아닌데 저한테 와서 실실 웃으면서
 
 
"**씨 나 오늘도 계산 잘못했어"라고 하는겁니다.
 
 
듣다듣다 옆에서 듣고계시던 약사님이
 
 언니도 같이 듣는앞에서
앞으로 언니가 돈 빵꾸낸건 언니 니가 다 채워넣으라고 **이 니가 자꾸 봐주니까 정신안차리고 일하는거 아니냐고
 
 
하루에 천원씩만 손해나도 한달이면 몇만원돈인데 자기돈만 무섭고 남의돈은 우습냐고
 
아니면 원장님께 그때그때 말씀드리라면서 화를 버럭내셨죠
 
그랬더니 원장님께일를까봐 먼저가서 자기는 요금받는거 못하겠다고
자꾸 실수해서 못하겠고 관두겠다고 함
 
 
원장님이 내가 카바쳐주겠다고
그리고 힘들면 월급도 올려준다고 하셔서 저랑 원장님 대판 한판 붙고 마무리 되었죠
 
아무래도 이상해서 집에가는 길에 같이가게된날이있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언니는 그학벌에 왜 이런데서 막일을 하세요?"
 
그랬더니 본인은 그냥 지방대 나왔는데 무슨소리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 이력서에 한국교대 나온걸로 써있던데 그건뭐냐니까
 
그건 가고싶었던 학교라네요
 
그래서 그게 무슨소리냐니까 갑자기 대낮에
 
"달이 참 밝네..."ㅇㅈㄹ
 
약사이모께 얘기하니까 넌 그걸 여태 믿고 있냐고 저머리로 어떻게 교대를 가냐고
 
나는 진작에 거짓말인거 알았다고........
 
 
 
아 궈래????
 
 
뭐 학벌이 중요한건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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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문제는 이언니는 본인일도 제대로 못하면 오지랖이 태평양이라는겁니다.
 
이언니 외모가 이쁜편이 아니에요..
 
흔히들 말하는 우거지상...이라해야하나..보고있음 우울해지는...
 
약사님말로는 복붙은데 하나없는얼굴이라고....
 
무튼 본인 외모가 그렇다보니
 
가끔 개념없는 손님들이 언니에게 카운터 언니는 예뻐서 카운터만 보고
 
언니는 얼굴이 그래서 잡일만 하나보다 하면서 농담조로 기분나쁘게 말을 던지시나 보더라구요
 
그런날은 저한테 꼭
 
손님 누가 **씨 예쁘다고 했다는 말을 전해주면서
 
저한테 질문을 합니다
 
"**씨 눈은 **씨꺼야??
**씨 이마는 **씨꺼야?
**씨 코는 뭐한거야?"
 
제가 무슨 질문이 그러냐니까 이뻐서 물어본거랍니다.
 
마치 성형해놓은것같이 생겼대요
 
또 하루는 제눈을보고 인터넷에 쳐봤는데 **씨같은 눈이 되려면 필러를 넣어야만 그런모양이 나온다나...
 
화장을하고오면 볼터치를 하고오면 왜 볼이 빨가냐고 물어보고
아이라인그리면 왜 눈이 커졌냐고 물어보고
틴트를 발라도 약속있냐고 왠일로 입이 다 빨가냐고
 
무슨 나에대한 데이터라도 있는지 귀신같이 알아채고
 
 다음날 제가한것 고대로 따라하고 출근해요....
 
 
제가 왜 친하지도 않은사람한테 외모평가를 듣고 있어야하는지...
 
이뿐아니라 옷도 어디서샀고 얼마에 샀는지 등등....
업무와 상관도없는 질문을 하루에 몇번씩 해대더라구요
 
 
나중되니 대답하기싫은건 안하게 되더라구요 본인도 머쓱해서 그뒤로 말 잘 안섞습니다.
 
 
 
저뿐아니라 엄마뻘되는 약사님이나 원장님께도 오지랖이 태평양이라
 
이모께 약재있는데서 날파리가 날아다니니 약을 뿌려야하느니
약안의 습포제를 제거를 꼭 해야하느니
약탕기를 매일매일 닦아야 한다느니 나불대다
 
약사님께 그렇게 잘아냐고 그럼 니가하라며 된통혼남
 
맞는말이긴한데 워낙 알아서 잘하시는 분들이고
 
 
언니가 경력 30년넘은 분들께 충고할짬은 안되니까요
 
 
심지어 원장님께는 약재의 효능에대해 매일매일 가르치려듬
 
무슨 민들레도 사람들 많이 지나다니는 길가에있는게 엽록소가 더 좋고 어쩌구저쩌구...
 
그냥 딸같아서 원장님은 껄껄 웃고 봐주십니다.
 
 
보는 저는...그냥 할말없음.
 
매일 앉아서 스마트폰으로 그런거 검색하고 있어요
 
제가 듣다듣다 짜증나서
언니는 진료비같은건 맨날 틀리면서 그런건 숙지할 생각안하고
이상한데 관심많은거 같다니까 삐져서 일주일동안 찬바람쌩~
 
 
뒤끝도 어찌나 긴지....
 
 
 
 
 
사람이 멍청한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개념이나 센스도 제로입니다.
 
에휴..글쓰는데 명치공기주머니가 커지는느낌...
 
 
 
개념없는거 대표적인게 세월호 사건때...
 
가족중에 어린아이혼자 구조된사례가 있었잖아요
 
제가 그얘기를 약사님과 나누면서 그어린애가 혼자 살아남아서 앞으로 어떻게 살겠느냐면서
 
너무너무 안됐다고 이런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슥 들어와서는 하는말이 가관
 
 
 
 
 
"보통 그런경우에는 딸보다 아들을 먼저 살리려고 하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왓?????????????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약사이모 둘다 벙찜
 
 
 
 
제가 그런게 어딨냐고 누구던 구하는게 먼저지...
언니 어디가서 그런말마시라니까 웃으면서 나감
 
이언니는 꼭 혼이나거나 누가 화내면 실실웃어요 싸이코같애.....
 
 
지금 핵폭탄 던져놓고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언니가 딸만셋낳아서 아들못낳은게 한인건지
 
자기는 딸만낳아서 딸들한테 피부를 물려줘서
본인은 피부가 나쁘다고 말도안되는 소리할때부터 이상했는데....
저런 폭탄발언을 던질줄은...
 
 
 
 
 
 
휴....
 
 
 
 
 
더쓰다가는 호흡곤란 올기세라서 마지막으로 최근일 쓰고 그만쓸께요
 
 
저희는 휴가가 로테이션으로 순번을 정해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저만 약사님일과 언니일을 다 할줄알아서 제일은 저만해야하고 언니나 약사이모가 휴가가면 대체 그분들일까지 도맡아 해야합니다.
 
그러면 보통 상식적인 사람들은 나대신 일해야하는 사람에게 휴가전에 나대신 고생좀 해달라 미안하다는 인사치레는 하잖아요
 
되려 제가 회사걱정말고 푹 쉬다오라니까 온 대답이
 
'감사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왔어요
 
저희는 휴가다녀오거나 여행다녀오면 꼭 직원들에게 기념품이던 뭐던 선물을 돌리거든요
 
저도 면세점에서 화장품을 사주거나 작년 제주도 갔을때에도 기념품구입해서 포장해서 줬구요
 
약사님은 통이크셔서 거의 10만원어치 화장품과 음식들을 바리바리 나눠주셨습니다.
 
언니가 휴가끝나고 선물로준것은 요플레 4개
 
것도 약사이모랑 두개씩 나눠먹으라고했다고합니다.
 
아직까지 냉장고에 처박혀있어요.
 
 
이제는 뭐 일부러 기분나쁘라고 준건가 싶기도하고....
 
원장님께는 발바닥 핥아라고 하면 핥는시늉까지 할정도로 납작 엎드려서 수족행세를 해서
 
원장님이 편하시려면 제가 가만히 있어야합니다.
 
심지어 이언니 급여도 더많이 받는데
본인이 나라에서 지원금을 받는게 있어서 급여가 오른다고하면 그 지원금이 줄어든다네요
 
그래서 제급여를 올려서 신고합니다.
 
그렇게되면 제 4대보험비도 그만큼 나가지요
 
 
회사에서 불만있으면 본인이 말하는게 아니라 저더러 말하라고 시켜요 ㅋㅋㅋ
 
제가 원장님께 뭐던 똑부러지게 말하고 시정할건하고 그렇게 바꿔놓은걸 알아서
 
제가 말해야 먹힌다네욬ㅋㅋㅋ 그러면서 근무시간 줄이자고 말해보라고....ㅋㅋㅋㅋㅋ
 
이런얘긴 박근혜대통령도 못할소리아닌가요???
 
떠보는것도 어찌나 잘 떠보는지....떠보는게 너무 티나서 그렇지...
 
진짜 이젠 뭣같이 생긴게 뭣같은짓만한다더니...이런생각뿐입니다.
 
 
무튼 제가 손해보는 부분에 대해 원장님이 그부분이해해주시고
무슨일있던 조금씩 저를 더 챙겨주시고 힘든일은 절대 못하게 먼저 선을 그어주시곤 합니다.
 
 
 
이언니만 없으면 참 저에겐 꿀직장인데....
 
2년째 저는 이런일 반복하며 지내고 있네요..애기생기면 못다닐것 같아요
 
사람 미워하면 애기가 닮는대서 저 언니닮아서 나올까봐서요..
 
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니다.
 
 
 
 
 
 
 
 

댓글 89

ㅇㅇ오래 전

Best가고싶었던 학교를 이력서에 쓴것부터가 빵터졌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오래 전

Best왜 가만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장한테 빨리 말해여 ㅡㅡ 사기치고 들어와서 급여도 많이 받는데 ㅋㅋ그걸봐줌?ㅋㅋㅋ 그언니도 답이 없지만 거기다니는 직원들 다 답이없네요 다 봐주고있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데 글올리면 뭐 달라짐?

오래 전

Best로케이션이아니라 로테이션이에요

랄라오래 전

경계성 지능아님??

오래 전

우리회사에도 제가 옷입는거 바뀌거나 볼터치 틴트 조금만 덧칠해도 하루죙일 그거가지고 뭐라하는 실장님이 있어요;; 여름에 니트류같이 약간 구멍있는 옷입고 오면 하루종일 옷이 야하다는둥.. 본인은 가슴훅파인 티셔츠 입고 다니면서 나는 속에 런닝도 색맞춰입어서 보이지도 않는데 게다가 평소에 여름이어도 저는 긴바지만 입고 다니고 나시티도 불편해서 입고다닌적도 없는데 야하다는 둥 오늘은 왜 이렇게 입술이 진하게 칠했냐는둥 너무 관리를 하니까 옷살때도 그렇고 화장할때도 신경쓰여요;; 우리 실장님도 좀 많이 뚱뚱한 편이라 그런듯해요;; 누구하나 원피스라도 입고오는날은 아주 난리가 나요 남한테 관심좀 꺼줬으면..

오래 전

아니 근데 성적증명서라던지 재학증명서 제출안함? 학력 확인도 안하고 뽑는거에요? 서울대라 썼어도 믿을삘이넼ㅋㅋ그리고 한국교원대도 아니고 한국교대라 기입하는 한국교원대생이 어딧엌ㅋ 걍 전체로 다 호구인증하넼ㅋ

오래 전

근데 한국교대가 청주에 있는 한국교원대아님? 지방대 맞는데..?

1234오래 전

언니가 답답한건 알겠는데 여기다가 언니 뒷담화 흉보면서 웃으면서 글쓰면 좋냐? 사람들앞에서 참 남뒷담화를 자랑스럽게 하고 있네, 니네 그언니도 다른데서 니 뒷담화 하기를 바란다

1235오래 전

소득을 높게 신고하면 4대보험료를 더 내는 만큼 연말정산하실때 세금도 더 내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고작 1~2만원차이겠지만 본인 소득에 불이익이 생기셨는데 네이트 판에 글 적으실 게 아니라 원장님이랑 직접적으로 얘기해보셔야 될 문제같네요

오래 전

글쓴이도 얼굴은 이뿔지 몰라도 마음은 이뿌지 않네요~

99오래 전

저라면 은근히 원장앞에서 교대뻥이라고 얘기할거같아요

토끼토끼달토끼오래 전

ㅎㅎㅎ 진짜 자증나면서 특이한 분이시네요... 그런 분이 직장생활을 한다는 거 자체가 어메이징함...ㅋ

d오래 전

아 갑자기 아는사람생각났어요. 딸낳았다고 하고, 사진도 올리고 그랬거든요. 한 삼년간 그랬는데 ... 알고 보니 그냥 심심해서 속였다고..;;;; 애낳은걸로 그러는애도있어요. 걔도 디게 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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