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무너진다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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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것같다
너는 나를 나만큼 좋아하지 않았어
그동안 너의 달콤함에 내가 속았구나
너가 나를 어쩌면 나보다더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랬다면 너가 이럴순 없겠지
사랑하는 사람을 버릴순없는거잖아? 아무리생각해도 납득이안가
진작끝났어야하는사이였는데
질질끌었던것뿐이구나

처음부터 시작하지말지
그렇게 가벼운 마음이었다면.

가볍게 시작하고 가볍게 끝날사랑이었네 니입장에서는.

나혼자 사랑하다 나혼자 이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