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한테 통수 맞은뒤로 목적없는 분노에 휩싸여서여러 여자한테 마음주는척 하면서 쓰레기짓하고 지금은 나를 남자친구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4명이 있는데 그 4명은 서로를 알지도 못하고 나한테 잘해주지만나는 걔들을 여자친구라고 생각도 안하고 있으면서 하는 행동은사랑하는 사람한테 하는 행동처럼 애틋하게 대하고참 허무하고 자괴감이 든다. 내가 전여자친구보다 더하면 더했지 다를게 뭔가라는 생각도 들고삐뚤어진 복수심과 외로움, 그리고 막연한 동경 의식때문에 스스로 시작한 일탈 행동이같이 침대에서 ㅅㅅ하는 여자의 수가 많아질수록,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횟수가 많아질수록날 더욱 나락으로 떨어뜨리는것 같아서 자괴감이 든다.과연 내가 예전의 나로 돌아갈수 있을까, 정상적인 연애가 가능할까,삶에서의 중요한 key를 잃어버린 느낌이다.이러면서 나는 또 겉과 속이 다른 행동을 하면서 전여친이라는 년보다 더한 쓰레기짓을 하고 다니겠지허무하다 1
허무하다 진짜
여러 여자한테 마음주는척 하면서 쓰레기짓하고
지금은 나를 남자친구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4명이 있는데 그 4명은 서로를 알지도 못하고 나한테 잘해주지만
나는 걔들을 여자친구라고 생각도 안하고 있으면서 하는 행동은
사랑하는 사람한테 하는 행동처럼 애틋하게 대하고
참 허무하고 자괴감이 든다. 내가 전여자친구보다 더하면 더했지 다를게 뭔가라는 생각도 들고
삐뚤어진 복수심과 외로움, 그리고 막연한 동경 의식때문에 스스로 시작한 일탈 행동이
같이 침대에서 ㅅㅅ하는 여자의 수가 많아질수록,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날 더욱 나락으로 떨어뜨리는것 같아서 자괴감이 든다.
과연 내가 예전의 나로 돌아갈수 있을까, 정상적인 연애가 가능할까,
삶에서의 중요한 key를 잃어버린 느낌이다.
이러면서 나는 또 겉과 속이 다른 행동을 하면서 전여친이라는 년보다 더한 쓰레기짓을 하고 다니겠지
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