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2014.08.11
조회509

 

 

 

1년 가까이 고생많았다..

나때문에 잃었던 니생활들 다시 되찾아라

니가 하고싶어했던 모든 행동들 가로막는사람 없을테니까 이젠..

인간적으로 많이 참은거같다 나는...

니모든걸 이해해주는사람을 만나라

그래도 덕분에 배운점도 많아 고맙다

근데그거아나.. 내는 모든걸 줄라고 했던 행동들 다 진심이였던거

난 이제..

지치다 지쳐서 간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