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몇번 글 올렸는데 답답한 마음에 또 올리네요^^;;;
결혼한지 몇달 않된 신부 입니다
시댁은 10분 않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아쥬! 자주! 연락하시는데 제가 몇일 연락 없으면 자주 연락하라 그러고 받으실때마다 잘살고 있니? 물으십니다 ㅎㅎ 고작 길어야 3일 연락 않한건데..
거기에 일주일에 한번은 시댁가서 밥 먹고 아직 어색한데도 신랑없이 시부모님 만나고 시어머님 외가분들 만나서 식사 합니다...자주 봐야 얼굴 익힌다는 명목으로요...진짜! 제 신랑은 결혼식때 저희 친척들 본게 첨이자 마지막 ㅎㅎㅎ 전 시이모님들까지 챙겨야 할판이더라구요 ㅠㅠ
첫 생일 챙겨주신다고 전화 하셔서는 머 먹고 싶냐고 물어보시는거 까진 좋았지만 뒤에 하시는 말씀이 너 많이 해줘야 내생일때도 많이 해주겠지 하시며 농담반 진담반 말씀하시는데 생일상 받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 지더라구요
평소 시댁 오면 편하게 생각 해라 딸처럼 여겨 줄게 이러시는데 저 시집 오기전엔 시댁 도련님들이 하던 설거지를 시집가고 바로 저한테 일임하시더라구요 ㅎㅎ 뭐 제가 여자기도 하고 시댁은 설거지 하러 가는거다...라고 마음 놔버리고 설거지 하는데 어머님이 도련님들께 형수있는데 니네들이 왜 하냐 면서 가서 쉬라고.... 딸처럼 여겨 주신다더니 시집오자마자 부엌대기... 생일이라고 챙겨 주신다고 해서 왔더니 밥 먹고 설거지만 디립다 하고 가네요 ㅎㅎ 거기에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갈때마다 좋은 소식 없냐면서 피임하지 말라는 소리를 귀가 딱지가 않게 듣고 있네요 ㅎㅎㅎ
저...정말 답답합니다... 신랑이 중간 역할 잘해주는것도 아니고... 답답해 미치겠어서 여기에라도 글써서 풀고 싶네요 ㅠㅠ 계속 이렇게 지내야 하는데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네요 ㅠㅠ
답답하고 우울하네요
결혼한지 몇달 않된 신부 입니다
시댁은 10분 않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아쥬! 자주! 연락하시는데 제가 몇일 연락 없으면 자주 연락하라 그러고 받으실때마다 잘살고 있니? 물으십니다 ㅎㅎ 고작 길어야 3일 연락 않한건데..
거기에 일주일에 한번은 시댁가서 밥 먹고 아직 어색한데도 신랑없이 시부모님 만나고 시어머님 외가분들 만나서 식사 합니다...자주 봐야 얼굴 익힌다는 명목으로요...진짜! 제 신랑은 결혼식때 저희 친척들 본게 첨이자 마지막 ㅎㅎㅎ 전 시이모님들까지 챙겨야 할판이더라구요 ㅠㅠ
첫 생일 챙겨주신다고 전화 하셔서는 머 먹고 싶냐고 물어보시는거 까진 좋았지만 뒤에 하시는 말씀이 너 많이 해줘야 내생일때도 많이 해주겠지 하시며 농담반 진담반 말씀하시는데 생일상 받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 지더라구요
평소 시댁 오면 편하게 생각 해라 딸처럼 여겨 줄게 이러시는데 저 시집 오기전엔 시댁 도련님들이 하던 설거지를 시집가고 바로 저한테 일임하시더라구요 ㅎㅎ 뭐 제가 여자기도 하고 시댁은 설거지 하러 가는거다...라고 마음 놔버리고 설거지 하는데 어머님이 도련님들께 형수있는데 니네들이 왜 하냐 면서 가서 쉬라고.... 딸처럼 여겨 주신다더니 시집오자마자 부엌대기... 생일이라고 챙겨 주신다고 해서 왔더니 밥 먹고 설거지만 디립다 하고 가네요 ㅎㅎ 거기에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갈때마다 좋은 소식 없냐면서 피임하지 말라는 소리를 귀가 딱지가 않게 듣고 있네요 ㅎㅎㅎ
저...정말 답답합니다... 신랑이 중간 역할 잘해주는것도 아니고... 답답해 미치겠어서 여기에라도 글써서 풀고 싶네요 ㅠㅠ 계속 이렇게 지내야 하는데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