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고 몰상식한 애엄마들 다 몰려오고있네요ㅋㅋㅋㅋㅋ 끼리끼리 부들부들ㅋㅋㅋㅋㅋㅋ 찔린갑져?ㅋㅋㅋㅋㅋㅋ
악플은신경안쓸랍니다^^;;
그리고 맞춤법지적감사합니다~~ 제가 인터넷이라고 막쓴글인데ㅋㅋ 신경안쓰는부분 고쳐주시네요 틀린부분지적좀많이해주세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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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생처음으로된톡이 화가나서 끄적인글이라니ㅜㅜ
댓글분들말도맞습니다. 요즘개념없는 사람들 어디 애어른 가리나요.. 엊그제본 톡에서 그 개념없는 버스커플도있고 담배피는청소년들 침뱉고 버릇없는애들.
근데 저는 그청소년들도결국 어른들에게못배워서 그렇게행동하는거라고생각됩니다. 뭐 이십대 청년층 개념없는사람들은 어떤댓글말대로 매일 판에올라와서 타겟이 되잖아요. 저는 요즘들어 심각해지고있는 이런 일들을 그냥알리고싶었고 경각심을가지고 나자신은 이렇게하지말자 했음좋겠다는 겁니다ㅜㅜ
사람은실수를하지만 계속되세기면 그래도 이런일들이 조금줄어들겠죠????ㅎㅎ
이런사람들보다 아직은 그래도 착하고 생각있는분들이 더많죠. 그러니 아직 한국은살만한거겠죠..
이사회가 더이기적으로돌아가질않길.. ㅜㅜ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모든어머니들 싸잡아욕하는거아닙니다
생각있고 멋지고현명하신어머니들이분명더많을겁니다
기분나쁘셨다면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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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있는아주머니들 문제가많은것같네요.
나이가어린 부모가 많아져서그런걸까요?
아님맞벌이가 늘어서 가정교육못받고자란사람들이 부모가
되어 그사람들이 아이를키우기시작해서 문제가되는걸까요.
요즘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아니 생각해보면
애가있든 없든 정말상상을초월하는사람들이 많죠^^;;
진짜지긋지긋하네요 제가 격은일들입니다..
버스 지하철 공공기관 헬스장 ...
제가 직접격은 개념없는아줌마들 말씀드려봅니다.
1 . 버스
사람이 적당히차있는 버스안에서 핸드폰으로 노래틀어놓음.
애기랑같이 뽀로ㄹ 노래 부르면서 율동까지함.....
그상황에스트레스받고 ㄱㅏ는중 어떤 40대아주머니가 버스를탔는데 제동생둘이 앉아있는 의자(둘이 붙어있는의자) 에 갑자기 우다닥걸어오더니 거기자리좀 남네 하고는 둘이앉아야할의자에 껴서 셋이앉음. (동생이날씬해서 175 55 자리가살짝.. 아주살짝비어있었음...) 결국동생이 일어나고 그아줌마 앉아서 감.
뽀로로30대 의자아줌마 40대 로추정.
2.버스 두번째
내가앉아있는자리 옆 팔걸이? 앉아가시던아줌마...
엉덩이 내얼굴에들이밀고 진짜죽는줄..
엉덩이좀치워주세요 !!하니까 쌩깜. 일어날거같이 가방챙기고 하니 눈똥그랗게뜨고 내쪽쳐다봄. 안일어나니까 다시 엉덩이들이밀음. 40대아줌마.
3.지하철
어린애기를 신발신기고 의자위에서 뛰놀게함.내손밟음.
사과안함. 참음. 이번엔 옷을밟음. 사과ㄴㄴ
빡쳐서 저기요 애좀 앉혀서 가주세요 저를자꾸밟아요 하니
신발 바닥에서는 안신겼어요^^~ 아직잘못걸어요ㅎㅎㅎ
근데 내려서 내옷보니 신발자국남음....... 아 ㅆㅃ
4. 회전초밥집
회전초밥먹으러감. 이유식먹는듯한애를데려옴. 엄청어림..
소리지르고 울고 장난감 내쪽으로던지고 애기전용의자에앉아서 침질질흐르는데 누구누구침흘렸쪙?
손으로 쓱 닦는데 콧물도쭉흐르고 또 손으로 킁킁~~~ 냅킨으로 손 대충슥슥문지르고 애기는 이유식수저 아래로떨어트리고 또장난감내던지고.... 내가 초밥을먹는지 뭘먹는지모르겠음...
그이외의 밥집.. 좀 큰애들 딱 말씀드리면 ㅈ초딩들 애들 도대체 소리왜지르는거죠? 왜 다른사람밥먹는곳 가서 기웃거리는거에요? 왜그걸 웃으면서 뿌듯하게보고계세요? 이해불가.. 밥먹는 내내!!!!! 기웃기웃 왔다갔다 귀여운건잠시랍니다.. 아버님어머님들..
5. 헬스장
저는 헬스를다닙니다. 근데이제 안다닐려구요
씻는샤워장 맨발로들어와야되는곳 운동화신고들어가는 ㅁㅊ아줌마.. 헬스관장님께말씀드리고 관장님이 이아줌마한테 그러시면안된다고말했나봄. 뒷담내용 어쩌다듣게됬는데. 딱 들은내용써드림.
그어린년은 지가뭔데 딱딱와서대들고 눈을지켜뜨고 예의란건눈꼽만치도없고 관장도말이야 어린것이가서 이야기를하면 지가잘해서나한테이야기해야지 (얼마나더잘이야기하라는거고 지가잘하라는건 뭘잘하라는거임?) 어? 바로와서 나한테 쪼르르이야기하면 내가뭐가되냔말이야? 아주그냥~~~~~~블라블라~~
저아줌마는 진짜제정신인가 ... ㅁㅊ년인가..
그이외에도 공동비누로팬티빨래하는아줌마 (아줌마 팬티빨래행군물 내발쪽에 뿌리면 찝찝하다고!!!!),할거다끝났는데도 거울앞에죽치고 서서 이야기하는아줌마,
샤워실안에서 한시간내내 뒷담까는아줌마,
오지랖쩔어서 누가살쪘네 누구는 얼굴못생겼네 키가어쩜그리커요 아버지가커요? 집안조사하는아줌마...
좀비싸도 이젠 좋은 헬스장다닐래요..
6. 알바할때
로비에서출입자관리하고있었음.
자기화장실갔다온다고 로비에서놀고있어~~해놓고 혼자화장실감. 나는 다른고객응대및 출입자확인중이였음. 애가 잠깐사이 나가서 다른곳으로가는걸보고 나는 내일중이였음. 엄마 한참후에나옴. 애를찾음 내가 저쪽으로 갔다고 말했음. 애엄마왈 ㅡ 애가저기까지갈때까지 뭐하셨어요? 너무하네 바로옆이 찻길인데 애혼자저기가고있네 ㅡ ... 진짜 이렇게말함 진심. 그러면서 나감..
또다른 아이의아버지는 이건물 특성상 휴일 주말에 건물관련된사람외에는 출입금지이고 화장실못쓰는데 좋게말했는데도 , 그리고 바로옆이 지하철공중화장실 길건너에는 공용화장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애들이좀 급하면 쓰게해줘도되는거아니냐고 바락바락우기다가 화장실못쓰게해줬다고 따지고따지다가 안되니까 민원넣는다고 내이름이랑 회사 외워서감. 젠틀하게생긴사람이여서 더 뻥졌음...
이외에도몇개더있는데 쓰다가빡쳐서 정신건강상 그만씁니다...
노키즈존 찬성!!!!!! 개념없는아줌마들~!!!!!!
이거보고찔리면 정신머리좀 고치세요 제발......
제정신으로좀 살아갑시다 네?????????
이제 나이드신 아줌마들보면 겁부터납니다....
어머니생각나서 막하지도못하겠고..
근데우리엄만밖에서 저러고안다니는데...
오늘도 영화관에서 영화 명ㄹ 보는데 옆에서 꼬마애가 엄마한테 엄마이게모야저게모야 누가이순신이야 왜싸우는거야 ? 일본어다!!! 앵알앵알 이 ㅁㅊ아줌마진짜 빡쳐서 홧김에 씁니다 . 여러분 저는 저렇게 나이안먹을거고 저렇게애안키울거에요.
아 진짜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