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여자고요 남동생은 8살입니다 초등학교1학년이에요 어느순간부터 동생이 자꾸 제 가슴을 만지는데 아 진짜 하지마라고 해도 계속 해요 거실에서 누워있으면 와서 가슴을 만지고가기도 하고 안기면서 가슴에 얼굴을 파묻기도 하고 확실히 예전보다 가슴터치를 많이 하는게 느껴져요 이건 정말 확실해요 제가 간지러움을 많이타는데 진짜 미치겠고 아무리 동생이고 8살이지만 남자애고 요즘8살이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아무것도 모를것 같아도 진짜 아무것도 모를까 생각하면 소름돋고 진짜 그 느낌이 너무 싫고 그러거든요? 제가 엄마한테 말하면 저희 엄마는 동생인데 뭐어떠냐고만 하고 별로 혼내지도 않아요 그냥 제 동생한테 ㅇㅇ야 누나한테 그러지마~이렇게 부드럽게 말하고 동생은 알았어 이러고 뭐 바뀌겠어요? 계속 만지길래 제가 진지하게 엄마보다 더 심하게 혼냈는데 며칠후에 또 그러더라구요 저번에는 제가 리코더로 머리때리면서 진짜 이딴식으로 할거냐고 소리질렀는데도 실실웃으면서 장난식으로받아들이고;; 진심짜증나요 이거 어떻게해요 엄마가 나서줬으면 좋겠는데 엄마부터 생각을 안하니까 제말도 안듣고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동생만 오면 저도 모르게 움찔하고 돌아버릴것같네요
자꾸 제가슴을만지는남동생ㅡㅡ
어느순간부터 동생이 자꾸 제 가슴을 만지는데 아 진짜 하지마라고 해도 계속 해요 거실에서 누워있으면 와서 가슴을 만지고가기도 하고 안기면서 가슴에 얼굴을 파묻기도 하고 확실히 예전보다 가슴터치를 많이 하는게 느껴져요 이건 정말 확실해요
제가 간지러움을 많이타는데 진짜 미치겠고 아무리 동생이고 8살이지만 남자애고 요즘8살이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아무것도 모를것 같아도 진짜 아무것도 모를까 생각하면 소름돋고 진짜 그 느낌이 너무 싫고 그러거든요? 제가 엄마한테 말하면 저희 엄마는 동생인데 뭐어떠냐고만 하고 별로 혼내지도 않아요 그냥 제 동생한테 ㅇㅇ야 누나한테 그러지마~이렇게 부드럽게 말하고 동생은 알았어 이러고 뭐 바뀌겠어요?
계속 만지길래 제가 진지하게 엄마보다 더 심하게 혼냈는데 며칠후에 또 그러더라구요 저번에는 제가 리코더로 머리때리면서 진짜 이딴식으로 할거냐고 소리질렀는데도 실실웃으면서 장난식으로받아들이고;; 진심짜증나요 이거 어떻게해요 엄마가 나서줬으면 좋겠는데 엄마부터 생각을 안하니까 제말도 안듣고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동생만 오면 저도 모르게 움찔하고 돌아버릴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