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영화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 부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대량학살(genocide)'라고 맹공격한 이후, 할리우드에서 일을 찾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11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바르뎀과 크루즈 부부는 지난달 말 공개한 이스라엘 비판 편지로 할리우드의 유력 제작자들을 분노케 했다. 한 제작자는 "이들 부부의 편지를 보고선 피가 끓었다. 이미 영화계 제작자들로부터 500개 이상의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인 영화배우 존 보이트(Voight)도 "이들 부부는 스스로 목매달아 죽어야 한다. 반 유대주의가 전세계를 덮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며 극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유대인 비판하면 이렇게 된다
스페인 영화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 부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대량학살(genocide)'라고 맹공격한 이후, 할리우드에서 일을 찾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11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바르뎀과 크루즈 부부는 지난달 말 공개한 이스라엘 비판 편지로 할리우드의 유력 제작자들을 분노케 했다. 한 제작자는 "이들 부부의 편지를 보고선 피가 끓었다. 이미 영화계 제작자들로부터 500개 이상의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인 영화배우 존 보이트(Voight)도 "이들 부부는 스스로 목매달아 죽어야 한다. 반 유대주의가 전세계를 덮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며 극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유대인은 무조건 선량한 사람들이거든요....
멜깁슨도 패션오브크라이스트로
영화계에서 사실상 매장되었고... 징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