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비판하면 이렇게 된다

언더테이커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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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영화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 부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대량학살(genocide)'라고 맹공격한 이후, 할리우드에서 일을 찾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11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바르뎀과 크루즈 부부는 지난달 말 공개한 이스라엘 비판 편지로 할리우드의 유력 제작자들을 분노케 했다. 한 제작자는 "이들 부부의 편지를 보고선 피가 끓었다. 이미 영화계 제작자들로부터 500개 이상의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인 영화배우 존 보이트(Voight)도 "이들 부부는 스스로 목매달아 죽어야 한다. 반 유대주의가 전세계를 덮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며 극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유대인은 무조건 선량한 사람들이거든요....

 

 

멜깁슨도 패션오브크라이스트로

 

영화계에서 사실상 매장되었고... 징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