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여러분 그리고 이글을 봐주시는 고마우신 분들 안녕하십니까.톡을 즐겨하진 않지만 심심할때마다 글 몇개 보는 눈팅족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조언이 필요해서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톡에다 글을 남겨봅니다.톡에 글을 쓰는것이 처음인지라 어디다 써야하고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지만 나와있는데로 쓰는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21살 고졸 통신업계 쪽에서 일하는 흔남 입니다.제목을 보셨다면 아시다시피 머리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카테고리를 사랑과 이별을 선택했지만사랑을 하고 있다거나 현재 별을 경험한것은 아니기 때문에 톡채널에 조언부탁 으로 올렸습니다.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서론은 집어치우고 복잡하고 조언을 얻고자 하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7월에 제가 20살때 서로 호감을갖고 연애를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이유는 작년 7월에 만났던 그사람과 만남을 갖으면서 지금 현재 까지 고민 되는것이 있기 때문입니다.제 성격은 연애를 하고싶어서 그사람한테 다가가는게 아닌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연애를 하게되는 그런 타입입니다 그사람 또한 작년7월에 어떠한 계기로연락을 주고 받았고 서로 호감을 표시했죠..그 친구는 저보다 한살 어린 연하였어요.필자는 연애에 대한 안좋은 관념이 하나 박혀있었습니다 과거에 첫사랑과 연애를 하면서받은 상처들이 트라우마로 생기면서 연애에대해 두렵고 사랑하는사람을 못믿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친구 또한 만남을 갖으면서 얘기를 하다보니 과거에 받은상처들이 저 못지않게 있던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보통 이런경우 남자들이 여자의 아픈 과거,상처들을 지워주려고 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반대였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항상 먼저 다가와주었고 연애에 대한 안좋은 관념을 바꾸어 주었어요그렇게 저를 바꾸어 주는데 걸린 시간만 석달 그렇게 그 친구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고 정말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버렸었어요 저 또한 그렇게 변해가는 저를 보고 그친구에 아픈 과거의상처를 지워주려 노력했고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었죠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깊어지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싸우는 일도 생기고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는 일도 생기곤 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해져버린 사람이란걸 알았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싸움 당시에는 소중함을 잊곤하여 이별을 고하는 경우도 허다하고저희 또한 그러한 이별과 만남을 반복했습니다.하지만 항상 이별을 하면 서로가 견디지 못해 울면서 미안하다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곤 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2014년이 되었고 힘든 사건이 하나 터져서 그친구와의 만남이끝났었죠 힘든 사건에대해 정확하게 공개는 안하겠지만 잘잘못을 따지자면100중에 100이 들어도 그친구의 잘못이 컸습니다. 물론 저의 잘못또한 있었지요잘잘못을 운운하면서 얘기를 간략하게 하자면 2014년이 되는 1일날 그친구가 저 이외에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지속적으로 있었고 제가 모르는 일들이수십,아니 수백 가지가 된다는것을 알아버렸습니다. 그 사실을 알아버린 동시에 예전에 경험했던 트라우마가 머릿속에서 미친듯이 생각나기 시작하고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가슴 어느한켠이 쿡쿡쑤시듯이 아프면서 정말 앞이 깜깜할정도로정신상태가 붕괴 됬었죠 따질 생각도 못하고 얘기를 해볼 생각도 안들 정도로멘탈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혹여나 거짓은 아닐까 허황된 말은 아닐까 하고알아보고 또 알아보고 결국에는 제 눈으로 직접 확인까지 하고나니 그제서야느껴지던군요 하지만 아무리 나쁜짓을하고 미운짓을 해도 어느 누구라도그친구를 욕한다고 해도 헤어지기가 싫었고 용서를 해줄수 있었습니다.그만큼 정말 너무 사랑하고 제게는 너무 소중하고 저를 변하게 해준 사람이었기에용서를 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 그친구 입에서 나오는말은 제가 알고있는 그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일정도로소름끼쳤고 저를 슬럼프에 빠지게 만들어버렸어요 그친구가 억지로 그렇게 얘기한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정리를 하겠다는 마음하나로 남은 정이란 정은 전부 털어버리고 지우려고 그 친구에게 정말 심하고 모진 말을 많이했었습니다.그렇게 이별을 한뒤정말 너무 힘들어서 하루하루를 술에 찌들어 살고 울고불며 10년지기 친구 붙잡아가며나 죽겠다고 살기 싫다며 그렇게 발악을 했었습니다. 하루는 우울해 하고 슬퍼하는 제 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한심해보여서웃어 보일거라는 다짐을하고 하루종일 웃고 다녔습니다 허나 무엇이 잘못된건지 그날은 무의식적으로 표정은 웃고있지만 눈에서는 미친듯이 눈물만 난적이 있었지요.. 그렇게 하루이틀 참고 견디고 하다보니힘들고 괴로운게 잊혀지는게 아닌 무뎌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달,두달 시간이흘러 2014년 7월 말쯤 그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잘 지내냐 한번 만나자' 이런 연락이 오고 뭔지 모를 오묘한 감정으로약속을잡고 그때의 못다한 이야기를 전부다 털어냈습니다서로 어떠한 일이 생겼고 그때당시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지금까지 어땠는지이런 사소한것부터 현재까지 모든것을 약속잡은 날 털어 놓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가 끝마무리 되고 서로 안좋은 관계로 남지 말자며 옛일은 묻어 버리자고이야기했었죠.. 그리고 8월4일 몇일전 그친구와 연락이 됬고연락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그친구가 나에게 기회를 주면 안되겠느냐 정말 미안하다 다시 한번 나를 믿어달라한번의 기회를 주면 보여주겠다면서 믿어달라고 얘기를 꺼냇습니다.솔직한 말로 기뻣습니다 정말 내가 사랑하고 아끼고 비록 안좋은 일로 헤어졌지만시간이 지나 나를 찾아와서 나를 잡으면서 하는말이 기회를 달라는 말을 듣고나니 정말 기뻣습니다.. 어떤말을 해야할지 몰라서20분동안 기회를 달라는 그 내용만 연신 보면서 많은 생각을하면서 시간을 달라하였고 오늘 만나서 그친구와 이야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생각의 정리가 되지않고 복잡하기에 여기에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남긴거구요그 친구와 다시 만난다면 제친구,주변 사람들이 모두 저에게 바보 멍청이라고 손가락질할것을 압니다 당하고도 정신못차렸냐느니 모진말로다가 손가락질 할거 알지만내가 그 손가락질 다 받아가면서 그친구와 다시 만남을 갖는다는거면 손가락질을 평생토록 받아도 상관없다는걸 느꼇습니다하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는것이그친구가 예전에 실망을 보여주었던것처럼 다시한번 실망을 보여주면그때 저는 정말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생각해도 답이 안나올정도로심각한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렇게 두갈래의 길로 많은 생각이 오가면서 고민도 생기고어떻게 결정을 해야할지 복잡하기 때문에도움을 드리는겁니다... 글을 처음쓰는것이라서 많이 얘기가 길어졌는데.. 여기까지 전부다 읽어주셨으면정말 감사합니다.. 좋은조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의 재결합 고민되고 복잡합니다.
톡 여러분 그리고 이글을 봐주시는 고마우신 분들 안녕하십니까.
톡을 즐겨하진 않지만 심심할때마다 글 몇개 보는 눈팅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조언이 필요해서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톡에다 글을 남겨봅니다.
톡에 글을 쓰는것이 처음인지라 어디다 써야하고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지만
나와있는데로 쓰는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21살 고졸 통신업계 쪽에서 일하는 흔남 입니다.
제목을 보셨다면 아시다시피 머리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카테고리를 사랑과 이별을 선택했지만
사랑을 하고 있다거나 현재 별을 경험한것은 아니기 때문에 톡채널에 조언부탁 으로 올렸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서론은 집어치우고 복잡하고 조언을 얻고자 하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7월에 제가 20살때 서로 호감을갖고 연애를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이유는
작년 7월에 만났던 그사람과 만남을 갖으면서 지금 현재 까지 고민 되는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성격은 연애를 하고싶어서 그사람한테 다가가는게 아닌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연애를 하게되는 그런 타입입니다 그사람 또한 작년7월에 어떠한 계기로
연락을 주고 받았고 서로 호감을 표시했죠..
그 친구는 저보다 한살 어린 연하였어요.
필자는 연애에 대한 안좋은 관념이 하나 박혀있었습니다 과거에 첫사랑과 연애를 하면서
받은 상처들이 트라우마로 생기면서 연애에대해 두렵고 사랑하는사람을 못믿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친구 또한 만남을 갖으면서 얘기를 하다보니 과거에 받은상처들이 저 못지않게 있던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보통 이런경우 남자들이 여자의 아픈 과거,상처들을 지워주려고 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반대였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항상 먼저 다가와주었고 연애에 대한 안좋은 관념을 바꾸어 주었어요
그렇게 저를 바꾸어 주는데 걸린 시간만 석달 그렇게 그 친구는 저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고 정말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버렸었어요 저 또한 그렇게 변해가는 저를 보고
그친구에 아픈 과거의상처를 지워주려 노력했고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었죠
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깊어지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싸우는 일도 생기고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는 일도 생기곤 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해져버린 사람이란걸 알았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싸움 당시에는 소중함을 잊곤하여 이별을 고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저희 또한 그러한 이별과 만남을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이별을 하면 서로가 견디지 못해 울면서 미안하다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곤 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2014년이 되었고 힘든 사건이 하나 터져서 그친구와의 만남이
끝났었죠 힘든 사건에대해 정확하게 공개는 안하겠지만 잘잘못을 따지자면
100중에 100이 들어도 그친구의 잘못이 컸습니다. 물론 저의 잘못또한 있었지요
잘잘못을 운운하면서 얘기를 간략하게 하자면 2014년이 되는 1일날
그친구가 저 이외에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지속적으로 있었고 제가 모르는 일들이
수십,아니 수백 가지가 된다는것을 알아버렸습니다.
그 사실을 알아버린 동시에 예전에 경험했던 트라우마가 머릿속에서 미친듯이 생각나기 시작하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가슴 어느한켠이 쿡쿡쑤시듯이 아프면서 정말 앞이 깜깜할정도로
정신상태가 붕괴 됬었죠 따질 생각도 못하고 얘기를 해볼 생각도 안들 정도로
멘탈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혹여나 거짓은 아닐까 허황된 말은 아닐까 하고
알아보고 또 알아보고 결국에는 제 눈으로 직접 확인까지 하고나니 그제서야
느껴지던군요
하지만 아무리 나쁜짓을하고 미운짓을 해도 어느 누구라도
그친구를 욕한다고 해도 헤어지기가 싫었고 용서를 해줄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정말 너무 사랑하고 제게는 너무 소중하고 저를 변하게 해준 사람이었기에
용서를 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 그친구 입에서 나오는말은 제가 알고있는 그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일정도로
소름끼쳤고 저를 슬럼프에 빠지게 만들어버렸어요 그친구가 억지로 그렇게 얘기한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정리를 하겠다는 마음하나로 남은 정이란 정은 전부 털어버리고 지우려고 그 친구에게 정말 심하고 모진 말을 많이했었습니다.
그렇게 이별을 한뒤
정말 너무 힘들어서 하루하루를 술에 찌들어 살고 울고불며 10년지기 친구 붙잡아가며
나 죽겠다고 살기 싫다며 그렇게 발악을 했었습니다.
하루는 우울해 하고 슬퍼하는 제 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한심해보여서
웃어 보일거라는 다짐을하고 하루종일 웃고 다녔습니다
허나 무엇이 잘못된건지 그날은 무의식적으로 표정은 웃고있지만
눈에서는 미친듯이 눈물만 난적이 있었지요..
그렇게 하루이틀 참고 견디고 하다보니
힘들고 괴로운게 잊혀지는게 아닌 무뎌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달,두달 시간이흘러 2014년 7월 말쯤 그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잘 지내냐 한번 만나자' 이런 연락이 오고 뭔지 모를 오묘한 감정으로
약속을잡고 그때의 못다한 이야기를 전부다 털어냈습니다
서로 어떠한 일이 생겼고 그때당시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지금까지 어땠는지
이런 사소한것부터 현재까지 모든것을 약속잡은 날 털어 놓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가 끝마무리 되고 서로 안좋은 관계로 남지 말자며 옛일은 묻어 버리자고
이야기했었죠.. 그리고 8월4일 몇일전 그친구와 연락이 됬고
연락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그친구가 나에게 기회를 주면 안되겠느냐 정말 미안하다 다시 한번 나를 믿어달라
한번의 기회를 주면 보여주겠다면서 믿어달라고 얘기를 꺼냇습니다.
솔직한 말로 기뻣습니다 정말 내가 사랑하고 아끼고 비록 안좋은 일로 헤어졌지만
시간이 지나 나를 찾아와서 나를 잡으면서 하는말이
기회를 달라는 말을 듣고나니 정말 기뻣습니다.. 어떤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20분동안 기회를 달라는 그 내용만 연신 보면서 많은 생각을하면서
시간을 달라하였고 오늘 만나서 그친구와 이야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생각의 정리가 되지않고 복잡하기에 여기에 도움을 청하고자 글을 남긴거구요
그 친구와 다시 만난다면 제친구,주변 사람들이 모두 저에게 바보 멍청이라고 손가락질
할것을 압니다 당하고도 정신못차렸냐느니 모진말로다가 손가락질 할거 알지만
내가 그 손가락질 다 받아가면서 그친구와 다시 만남을 갖는다는거면
손가락질을 평생토록 받아도 상관없다는걸 느꼇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는것이
그친구가 예전에 실망을 보여주었던것처럼 다시한번 실망을 보여주면
그때 저는 정말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생각해도 답이 안나올정도로
심각한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렇게 두갈래의 길로 많은 생각이 오가면서 고민도 생기고
어떻게 결정을 해야할지 복잡하기 때문에
도움을 드리는겁니다...
글을 처음쓰는것이라서 많이 얘기가 길어졌는데.. 여기까지 전부다 읽어주셨으면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조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