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어보지 못한 충격적인 일 일수록 오판이 많이 나오는게 우리네 삶이고 인생입니다. 지금의 선택이 앞날들을 살며 후회를 얼마나 안하냐는 건데요. 그런면에서 감정보다는 현실적으로 고민해보셔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시 같은 대형매장서 일하던 여자와 한두마디 해보고는 서로 삐잉 반해서 사귄지 한달만에 동거를 했습니다. 당시 그여자가 핸폰가판에서 핸폰판매하는 일을 했었는데 능력이 좋아서 제 월급에 2배 넘게 벌었구요. 그애가 우리 독립해서 둘이 장사하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당시 핸드폰판매점을 시작했고 생각만큼 안돼고 힘들었어요.(20대중반 때) 문제는 가게를 접고 경제적으로 힘들때...(사귄지 4개월 쯤) 여자가 친삼촌노래방 카운터 바준다는 일을 시작햇어요. 매일 새벽 2~3시 들어오더라구요. (느낌 오시나요?) 네! 삼촌이 아니고 나가요주점에 나갔구요 1개월 후에야 미행해서 알았지요. 현장... 즉 2차로 간 모텔방을 들어 갔더니 대학교수라는 영감은 화장실샤워 중~ 여자는 옷벗고 침대에 누워있더군요. 남자는 겁먹어서 앉아서 싹싹빌고 여자도 당황해서 손으로 가리고 있더군요. 남자를 패고 싶었지만 경찰과 사건되기 싫어서 여자만 데리고 왔어요. 그날 새벽 집에서 화장대 거울 때려서 제 오른손은 거얼레가 되었구요. 당시 경제적으로 힘든상황이라, 저의 친누나들 형에 손을 내밀어서 그 주점사장한테 계약금 물어주고 빼내왔네요.
글쓴님아... 남자는 마음에 방이 여러개고 여자는 한개뿐이라는 말 들어보셧어요? 남자는 동시에 여러 여자를 좋아 할수있지만 여자는 동시에 여러 남자에게 마음 가지는 않아요.(제가 알기로는요) 저 같은 경우는 여자가 유흥주점이지만 몸만 간거고, 글쓴이님 같은 경우는.. 몸은갔고 만약 마음까지 갔다면 큰 차이가 있겟지요?
저의 당시 얘기를 좀 더 하자면 당시 핸드폰가게 독립하고난 후 저는 능력이 없었어요. 여자도 가게 얻으믄서 몰던 차를 팔았어요.
삼촌가게 나가더니.. 당시 인기 스포츠카 빨간색을 사오더군요.. 제가 미행한 이유도 그거에요...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왜 차를 살까??? 이유는 저랑 바닷가 드라이브가고 싶은데 한번도 못가서 가고 싶어서 샀다고 하더군요.(훗날 알았지요.)
자 그럼. 주점일 정리되고 제가 한거 말씀드릴께요. ...서로 앞으로 이일은 모르는걸로 하고 말 꺼내지 말자고 햇어요. 동거는 지속 적이었고어요.
세이클럽 만남이 한창인 때 엿지요.
1개월후. 세이채팅으로.. 다른 두서명이랑 통화를 서너차례씩 햇었더군요. 그당시는 사이버상으로도 감정이 오가는지 생각 못햇구요. 다시 한번 참았다고 표현할께요
그러다가 저의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저는 고향을 가야 햇구요.(약 5개월 좀 넘음) 가면서.."다른일도 아니고 친할머니 돌아가셧으니 나 없는동안 걱정안하게 해주라" 라고 하고 고향을 갔지요.
근데, 이틀째날? 내가 걱정할까봐 고향까지 왔더군요. 노란머리염색해서... 상가집 갈수는 없자나요.. 그래서 여자를 근처모텔에 재웠지요 결론은 제 고향까지 온것도 나 안심시키려 했었다는것!
다른사람 만나고 내가 안심하게 만들기 위해서요(훗날 알게된거임) 그남자는 대구 동성로에서 7년째 사귀는 옷가게 하는 여자있는 남자구요.
=정리하께요=
글쓴이님? 더 자세하게 쓰기에는. 너무 길것 같아서.. 제가 느낀 사실만 쓴겁니다... 다만 무엇하나 사실 아닌거는 없습니다.
글쓴이님.. 저 같은 경우는 조금 후회가 됩니다... 근데.. 제가 볼때는요 님께서.. 어떤 선택을 하던 부분적으로든 전체적으로든 후회는 하게 되어있어요. 나쁜일 닥쳣는데 좋게만 끈나겠어요?
아내가 바람을 피웠습니다 (개인적 리플)
조금은 다릅니다만
결론부터 제 생각을 말하자면,
격어보지 못한 충격적인 일 일수록 오판이 많이 나오는게 우리네 삶이고 인생입니다.
지금의 선택이 앞날들을 살며 후회를 얼마나 안하냐는 건데요.
그런면에서 감정보다는 현실적으로 고민해보셔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시 같은 대형매장서 일하던 여자와 한두마디 해보고는 서로 삐잉 반해서
사귄지 한달만에 동거를 했습니다.
당시 그여자가 핸폰가판에서 핸폰판매하는 일을 했었는데 능력이 좋아서
제 월급에 2배 넘게 벌었구요.
그애가 우리 독립해서 둘이 장사하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당시 핸드폰판매점을 시작했고 생각만큼 안돼고 힘들었어요.(20대중반 때)
문제는 가게를 접고 경제적으로 힘들때...(사귄지 4개월 쯤)
여자가 친삼촌노래방 카운터 바준다는 일을 시작햇어요.
매일 새벽 2~3시 들어오더라구요. (느낌 오시나요?)
네! 삼촌이 아니고 나가요주점에 나갔구요 1개월 후에야 미행해서 알았지요.
현장... 즉
2차로 간 모텔방을 들어 갔더니 대학교수라는 영감은 화장실샤워 중~
여자는 옷벗고 침대에 누워있더군요.
남자는 겁먹어서 앉아서 싹싹빌고 여자도 당황해서 손으로 가리고 있더군요.
남자를 패고 싶었지만 경찰과 사건되기 싫어서 여자만 데리고 왔어요.
그날 새벽 집에서 화장대 거울 때려서 제 오른손은 거얼레가 되었구요.
당시 경제적으로 힘든상황이라, 저의 친누나들 형에 손을 내밀어서
그 주점사장한테 계약금 물어주고 빼내왔네요.
글쓴님아...
남자는 마음에 방이 여러개고 여자는 한개뿐이라는 말 들어보셧어요?
남자는 동시에 여러 여자를 좋아 할수있지만
여자는 동시에 여러 남자에게 마음 가지는 않아요.(제가 알기로는요)
저 같은 경우는 여자가 유흥주점이지만 몸만 간거고,
글쓴이님 같은 경우는.. 몸은갔고 만약 마음까지 갔다면 큰 차이가 있겟지요?
저의 당시 얘기를 좀 더 하자면
당시 핸드폰가게 독립하고난 후 저는 능력이 없었어요.
여자도 가게 얻으믄서 몰던 차를 팔았어요.
삼촌가게 나가더니.. 당시 인기 스포츠카 빨간색을 사오더군요..
제가 미행한 이유도 그거에요...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왜 차를 살까??? 이유는
저랑 바닷가 드라이브가고 싶은데 한번도 못가서 가고 싶어서 샀다고 하더군요.(훗날 알았지요.)
자 그럼.
주점일 정리되고 제가 한거 말씀드릴께요.
...서로 앞으로 이일은 모르는걸로 하고 말 꺼내지 말자고 햇어요.
동거는 지속 적이었고어요.
세이클럽 만남이 한창인 때 엿지요.
1개월후. 세이채팅으로.. 다른 두서명이랑 통화를 서너차례씩 햇었더군요.
그당시는 사이버상으로도 감정이 오가는지 생각 못햇구요.
다시 한번 참았다고 표현할께요
그러다가 저의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저는 고향을 가야 햇구요.(약 5개월 좀 넘음)
가면서.."다른일도 아니고 친할머니 돌아가셧으니 나 없는동안 걱정안하게 해주라"
라고 하고 고향을 갔지요.
근데,
이틀째날?
내가 걱정할까봐 고향까지 왔더군요.
노란머리염색해서... 상가집 갈수는 없자나요.. 그래서 여자를 근처모텔에 재웠지요
결론은 제 고향까지 온것도 나 안심시키려 했었다는것!
다른사람 만나고 내가 안심하게 만들기 위해서요(훗날 알게된거임)
그남자는 대구 동성로에서 7년째 사귀는 옷가게 하는 여자있는 남자구요.
=정리하께요=
글쓴이님?
더 자세하게 쓰기에는. 너무 길것 같아서.. 제가 느낀 사실만 쓴겁니다...
다만 무엇하나 사실 아닌거는 없습니다.
글쓴이님..
저 같은 경우는 조금 후회가 됩니다... 근데.. 제가 볼때는요
님께서.. 어떤 선택을 하던 부분적으로든 전체적으로든 후회는 하게 되어있어요.
나쁜일 닥쳣는데 좋게만 끈나겠어요?
후회덜 하는 선택을 잘 하셔야 하는데?
미련이란 가지지 못한것에 생기기 마련입니다.
어떠한 생각으로 판단을 하시던지 결과는 님이 받아야 해야해요.
여성분에 대해서 생각하기전에.. 본인이 얼만큼 감당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다음순서가... 여성분에 대한 판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