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인지 4월에 화장실 문고리가 부러졌었습니다.어떻게든 문열어볼라고 발악을 했지만 안열림 ㅋ그래서 결국 화장실 창밖으로 살려달라고 소리질러서1층에 있는 부동산 아저씨가 저희집 문 열고 들어와서 구해줬었죠.당시에는 걍 웃겨서 넘어갔어요.문고리는 제가 따로 사다가 달았고요.문제는 어제 큰방 문고리가 또 부러진겁니다.어이가 없었긴 했는데 기분 나쁜건 없었어요.제조사에 전화해서 부러졌다고 하니깐 내일 담당자가 와서 갈아줄꺼라고 하더군요.오전 10시에 바꿔주기로 했었습니다.아침에 일어나서 기사분 오시길 계속 기다렸습니다.어제 주소랑 이미 다 말해준 상태라서 연락없이 바로 올 수도 있어서씻지도 못하고 걍 기다렸어요.씻는데 와버리면 그 분 기다려야 하니깐.암튼 기다리다가 10시 59분에 전화했습니다.그랬더니 자기가 전화번호를 잘못해놨다면서 금방 기사분이 연락줄꺼라고 하더군요.12시가 되어도 전화가 안옵니다. 슬슬 짜증이 아니라 화가 납니다.12시 2분에 다시 전화를 겁니다. 기사분에게 언넝 연락주라고 하겠답니다.전화가 또 안옵니다....화딱지가 나서 걍 씻고 문고리 사러 나갑니다.1시 2분이 되어서야 기사분께서 전화 주시더군요.이미 화는 날대로 났고.....이미 나와서 문고리 사러 가는길...문고리 사러 나왔다고 했습니다.기사분은 연신 죄송하다고 하시더군요.암튼 저도 짜증이 많이 이거 한두개가 불량인게 아니라 같은 로트에서 나온거 싹다 불량인거 아니냐....뭐라고 하니깐..... 맞다고 하더군요. 열처리가 잘못되어서 그 로트 죄다 불량이랍니다.그래서 열처리 방법을 개선해서 지금은 불량품이 안나온다고 합니다.그럼 그 로트에서 나온거 다 교환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따졌더니그렇게는 곤란하고 부리져서 전화 온 사람들만 교체해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건물에 있는것도 죄다 불량일텐데 다 바꿔줘라!하니깐.회사로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하길래그쪽보고 전화하라고 했습니다.조금 있으니 그쪽 회사에서 전화가 오더군요.저는 사람 물먹이는것도 아니고 뭐 하는거냐고 따졌습니다.뭐 암튼 죄송하다고... 같은 건물에 있는 문고리도 전부 교체해주겠다고 하더군요.근데 저더러 건물주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세 들어 사는 사람이라고 하니깐.뭔 비웃듯이 무슨 건물주라도 되는 줄 알았다고....아무튼 그렇게 이야기가 오가다가....저는 기분나빠서 못쓰겠고.... 그쪽 제품 믿지도 못하겠으니깐걍 환불해달라고 했는데...그건 안된다고 하더군요.소비자 보호센터에 전화해봐도 안된다고 할꺼라구요.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그러더니 결국에는 몇시간 늦은거가지고 이러는게 어디있냐고 오히려 화를 내네용????허허허 :D암튼 그래서 그럼 환불이건 뭐건 다 필요없다고.. 걍 내가 사서 새로 달겠다고 하더니지가 먼저 전화를 끊어버림.....근데 전화 끊으면서 뭐라고 욕하는게 제 귀에도 들리네요?아이 아름다워라....난 욕 안했는데....너는 욕을 해??????그리고 나는 지네가 만든 뭐시기 같은 문고리 때문에 몇십분을 화장실에 갖혀 있었고....오늘은 3시간 가까이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서 멍때리고 있었는데....겨우 4분 동안 대화한거 가지고... 그렇게 짜증을 내고 욕을 하면서 전화를 끊어????하하하하.........참.........일단 제품 사진은 아래와 같고..업체 실명을 언급하면 안되어서 걍 이니셜로 언급해야 한다는군요.YJ금속입니다. 생산시기는 2012년 말이나 2013년 초 제품이 문제가 있는거 같더군요.같은 제품 사용중이신 분은 연락해보고 문제 있는 제품이면 교환받으세요.아 그리고 오늘 문고리 사면서 철물점 주인아저씨한테 이렇게 생긴거 원래 잘 부러지냐고 물으니힘껏 내려치지 않는 이상 부러질일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러진 제 문고리 보여줬더니허허허... 중국산이나 보네요 하면서 웃으시더군요.....중국산 아닌데....... 마데 코리아인데........... 14
쫩... 문고리 만든 회사 사람 짜증나게 만드네요.
어떻게든 문열어볼라고 발악을 했지만 안열림 ㅋ
그래서 결국 화장실 창밖으로 살려달라고 소리질러서
1층에 있는 부동산 아저씨가 저희집 문 열고 들어와서 구해줬었죠.
당시에는 걍 웃겨서 넘어갔어요.
문고리는 제가 따로 사다가 달았고요.
문제는 어제 큰방 문고리가 또 부러진겁니다.
어이가 없었긴 했는데 기분 나쁜건 없었어요.
제조사에 전화해서 부러졌다고 하니깐 내일 담당자가 와서 갈아줄꺼라고 하더군요.
오전 10시에 바꿔주기로 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기사분 오시길 계속 기다렸습니다.
어제 주소랑 이미 다 말해준 상태라서 연락없이 바로 올 수도 있어서
씻지도 못하고 걍 기다렸어요.
씻는데 와버리면 그 분 기다려야 하니깐.
암튼 기다리다가 10시 59분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전화번호를 잘못해놨다면서
금방 기사분이 연락줄꺼라고 하더군요.
12시가 되어도 전화가 안옵니다.
슬슬 짜증이 아니라 화가 납니다.
12시 2분에 다시 전화를 겁니다. 기사분에게 언넝 연락주라고 하겠답니다.
전화가 또 안옵니다....
화딱지가 나서 걍 씻고 문고리 사러 나갑니다.
1시 2분이 되어서야 기사분께서 전화 주시더군요.
이미 화는 날대로 났고.....이미 나와서 문고리 사러 가는길...
문고리 사러 나왔다고 했습니다.
기사분은 연신 죄송하다고 하시더군요.
암튼 저도 짜증이 많이
이거 한두개가 불량인게 아니라 같은 로트에서 나온거 싹다 불량인거 아니냐....
뭐라고 하니깐..... 맞다고 하더군요. 열처리가 잘못되어서 그 로트 죄다 불량이랍니다.
그래서 열처리 방법을 개선해서 지금은 불량품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그 로트에서 나온거 다 교환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그렇게는 곤란하고 부리져서 전화 온 사람들만 교체해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건물에 있는것도 죄다 불량일텐데 다 바꿔줘라!
하니깐.
회사로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하길래
그쪽보고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조금 있으니 그쪽 회사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저는 사람 물먹이는것도 아니고 뭐 하는거냐고 따졌습니다.
뭐 암튼 죄송하다고... 같은 건물에 있는 문고리도 전부 교체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저더러 건물주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세 들어 사는 사람이라고 하니깐.
뭔 비웃듯이 무슨 건물주라도 되는 줄 알았다고....아무튼 그렇게 이야기가 오가다가....
저는 기분나빠서 못쓰겠고.... 그쪽 제품 믿지도 못하겠으니깐
걍 환불해달라고 했는데...그건 안된다고 하더군요.
소비자 보호센터에 전화해봐도 안된다고 할꺼라구요.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러더니 결국에는 몇시간 늦은거가지고 이러는게 어디있냐고 오히려 화를 내네용????
허허허 :D
암튼 그래서 그럼 환불이건 뭐건 다 필요없다고.. 걍 내가 사서 새로 달겠다고 하더니
지가 먼저 전화를 끊어버림.....근데 전화 끊으면서 뭐라고 욕하는게 제 귀에도 들리네요?
아이 아름다워라....
난 욕 안했는데....
너는 욕을 해??????
그리고 나는 지네가 만든 뭐시기 같은 문고리 때문에 몇십분을 화장실에 갖혀 있었고....
오늘은 3시간 가까이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겨우 4분 동안 대화한거 가지고... 그렇게 짜증을 내고 욕을 하면서 전화를 끊어????
하하하하.........
참.........
일단 제품 사진은 아래와 같고..
업체 실명을 언급하면 안되어서 걍 이니셜로 언급해야 한다는군요.
YJ금속입니다. 생산시기는 2012년 말이나 2013년 초 제품이 문제가 있는거 같더군요.
같은 제품 사용중이신 분은 연락해보고 문제 있는 제품이면 교환받으세요.
아 그리고 오늘 문고리 사면서 철물점 주인아저씨한테 이렇게 생긴거 원래 잘 부러지냐고 물으니
힘껏 내려치지 않는 이상 부러질일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러진 제 문고리 보여줬더니
허허허... 중국산이나 보네요 하면서 웃으시더군요.....
중국산 아닌데....... 마데 코리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