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은 20살에 대학 동아리때문에 알게됐습니다 처음엔 그냥 제가 좀 내성적이라 여자친구랑 인사만 하는정도? 그정도로만 지냈었어요
그러다가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 때 였어요 전 여자친구가 친구들하고 해서 바다로 놀러가자고 연락이왔었죠.
전 평일에는 용돈벌이겸 공장에서 주야간 일을 하고있었죠 그래도 평소노는걸 좋아하다보니 간다고 하고 날을 잡았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아침 8시에 일을마치고 바로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출발했어요 그렇게 아이들을 만나 바다로 출발하는데 인원이 여자3 남자3 이더라구요 이미 한커플있었구 나머진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었어요 그러다 친구 하나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저의 전여자친구(그땐 아무사이아니었음 그저친구)가 맘에 든다 이번에 바다가서 놀때 고백할껀데 어떻냐구...
전 그땐 관심 없이 괜찮은 아이 같다고 고백해보라고 잘어울린다고 그러고는 자버렸어요 피곤해서... 암튼 저희는 그렇게 바다에 도착했고 물놀이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죠...
전 저녁밥 먹고 너무 피곤해서 먼저 잤구요 나머지아이들은 늦게까지 놀았나봐요..
아무튼 밤에 있었던 일은 모르겠구 1박 2일로 놀러갔던거라 다음날 돌아왔어요.
돌아오는 길에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고백잘했냐?"
친구 "말은 했는데 걔가 자긴아직 남자 관심없고 공부에 좀 더 집중하고싶다"
암튼 오래돼서 잘기억이안나지만 이랬던거 같아요..
알았다하고 전 일이있어서 사는곳으로 왔죠
그런데 나중에 안일인데 그 친구가 전여자친구 사는곳에 하루 더 머물면서 (근처에 본인자취방이 있어서) 그날저녁에 한번 더 고백했다더라고요..
그래도 차였다고 ...
아무틀 시간은 흘러흘러 2학기 개강이다가왔죠 근데 제친구는 아직 미련을 못버렸었나봐요 전여자친구가 동물키우는걸 좋아하는데 고슴도치를 키우면서 환심을 사려했나봐요 그러면서 본인이 키운 고슴도치를 전여자친구한테 주려고 했어요.
일단 집에 데려가기전에 부모님허락때문에 잠시 제 자취방에 두기로 했었죠...
그러면서 저랑 급속도로 친해지기 시작했어요 같이 밥도 자주먹고 이야기도 많이하고...
그리고 고슴도치를 데려간 후에도 가끔 놀러왔었어요
그렇게 친하게지내다가 갑자기 저의 집안에 일이생겨 제가 한창우울했던 시기에 전여자친구가 위로도 많이해주고 해서 제가 고백했습니다. 물론 첨엔 생각해보겠다고 하곤 넘겨버리더군요.. 그래서 안되나? 싶었는데 3일정도 지나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전여자친구 "중문으로 나와"
나 "왜? 뭐할려구?"
전 여자친구 " 그냥 나와봐"
나"알았어 바로 갈께"
그래서 나갔더니 미숫가루 파는걸 사달래요
그래서 사줬더니 미숫가루 사줘서 사겨준다구 그러면서 저희 연애는 시작했죠...
그렇게 알콩달콩 잘 사귀다 2011년 7월 제가 입대하게 됐어요... 전여자친구는 그 힘든 고무신 시기도 잘버텨주면서 계속 사랑하게 됐고 점점 좋아졌어요..
그러다가 작년 12월 중반쯤 고등학교때 알고지내던 선배가 갑자기 연락이 오더군요.. 물론 여자...
일생일대의 실수였죠... 그 선배가 제자취방에 놀러온걸 전여자친구가 알게 됐죠...
실은 본인눈으로 봐버렸죠 같이자고있는걸 물론 전 그선배랑 아무일은 없었지만 그래선 안된다는걸 알고있었기 때문에 전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 마음에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죠.
그후로 이여자 저여자 만나봐도 전여자친구 생각밖에 안나더라고요... 물론 저가 개xx 인건 알아요 그래도 진짜 전여자친구만큼 사랑했던 여자가 없는거 같아요...
헤어진지 8개월이 넘어가는게 여전히 보고싶고 미치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욕하셔도 좋아요 욕먹을짓 한거 아니까...
근데도 보고싶어요 너무 보고싶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하죠? 전여자친구도 판보는데 이거보면 본인인지 알꺼 같기도 하고... 아무튼 다시 보고싶네요
보고싶어요 자꾸 보고싶어요
다름이아니라 전여자친구 얘긴데요...
우선 여자친구를 만나게 된 얘기부터 써볼께요.
여자친구랑은 20살에 대학 동아리때문에 알게됐습니다 처음엔 그냥 제가 좀 내성적이라 여자친구랑 인사만 하는정도? 그정도로만 지냈었어요
그러다가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 때 였어요 전 여자친구가 친구들하고 해서 바다로 놀러가자고 연락이왔었죠.
전 평일에는 용돈벌이겸 공장에서 주야간 일을 하고있었죠 그래도 평소노는걸 좋아하다보니 간다고 하고 날을 잡았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아침 8시에 일을마치고 바로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출발했어요 그렇게 아이들을 만나 바다로 출발하는데 인원이 여자3 남자3 이더라구요 이미 한커플있었구 나머진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었어요 그러다 친구 하나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저의 전여자친구(그땐 아무사이아니었음 그저친구)가 맘에 든다 이번에 바다가서 놀때 고백할껀데 어떻냐구...
전 그땐 관심 없이 괜찮은 아이 같다고 고백해보라고 잘어울린다고 그러고는 자버렸어요 피곤해서... 암튼 저희는 그렇게 바다에 도착했고 물놀이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죠...
전 저녁밥 먹고 너무 피곤해서 먼저 잤구요 나머지아이들은 늦게까지 놀았나봐요..
아무튼 밤에 있었던 일은 모르겠구 1박 2일로 놀러갔던거라 다음날 돌아왔어요.
돌아오는 길에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고백잘했냐?"
친구 "말은 했는데 걔가 자긴아직 남자 관심없고 공부에 좀 더 집중하고싶다"
암튼 오래돼서 잘기억이안나지만 이랬던거 같아요..
알았다하고 전 일이있어서 사는곳으로 왔죠
그런데 나중에 안일인데 그 친구가 전여자친구 사는곳에 하루 더 머물면서 (근처에 본인자취방이 있어서) 그날저녁에 한번 더 고백했다더라고요..
그래도 차였다고 ...
아무틀 시간은 흘러흘러 2학기 개강이다가왔죠 근데 제친구는 아직 미련을 못버렸었나봐요 전여자친구가 동물키우는걸 좋아하는데 고슴도치를 키우면서 환심을 사려했나봐요 그러면서 본인이 키운 고슴도치를 전여자친구한테 주려고 했어요.
일단 집에 데려가기전에 부모님허락때문에 잠시 제 자취방에 두기로 했었죠...
그러면서 저랑 급속도로 친해지기 시작했어요 같이 밥도 자주먹고 이야기도 많이하고...
그리고 고슴도치를 데려간 후에도 가끔 놀러왔었어요
그렇게 친하게지내다가 갑자기 저의 집안에 일이생겨 제가 한창우울했던 시기에 전여자친구가 위로도 많이해주고 해서 제가 고백했습니다. 물론 첨엔 생각해보겠다고 하곤 넘겨버리더군요.. 그래서 안되나? 싶었는데 3일정도 지나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전여자친구 "중문으로 나와"
나 "왜? 뭐할려구?"
전 여자친구 " 그냥 나와봐"
나"알았어 바로 갈께"
그래서 나갔더니 미숫가루 파는걸 사달래요
그래서 사줬더니 미숫가루 사줘서 사겨준다구 그러면서 저희 연애는 시작했죠...
그렇게 알콩달콩 잘 사귀다 2011년 7월 제가 입대하게 됐어요... 전여자친구는 그 힘든 고무신 시기도 잘버텨주면서 계속 사랑하게 됐고 점점 좋아졌어요..
그러다가 작년 12월 중반쯤 고등학교때 알고지내던 선배가 갑자기 연락이 오더군요.. 물론 여자...
일생일대의 실수였죠... 그 선배가 제자취방에 놀러온걸 전여자친구가 알게 됐죠...
실은 본인눈으로 봐버렸죠 같이자고있는걸 물론 전 그선배랑 아무일은 없었지만 그래선 안된다는걸 알고있었기 때문에 전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 마음에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죠.
그후로 이여자 저여자 만나봐도 전여자친구 생각밖에 안나더라고요... 물론 저가 개xx 인건 알아요 그래도 진짜 전여자친구만큼 사랑했던 여자가 없는거 같아요...
헤어진지 8개월이 넘어가는게 여전히 보고싶고 미치겠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욕하셔도 좋아요 욕먹을짓 한거 아니까...
근데도 보고싶어요 너무 보고싶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하죠? 전여자친구도 판보는데 이거보면 본인인지 알꺼 같기도 하고... 아무튼 다시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