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에 사는 흔녀 입니다. 오늘 군청에 들렀다 좀 당황 스러운걸 발견했습니다. 군청은 군민 누구나 들어 갈수 있는 곳인데 허락을 받고 들어 오라는 안내 판이 설치가 되어 있네요 이게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 지금 거창엔 큰 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조그마한 군에 그것도 읍 한가운데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밀집 되어 있는 곳에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교도소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것도 군민의 동의 없이..... 이런 황당한 일이.... 군민 모두가 반대를 하고 있는데 공무원들끼리 쉬~쉬~하면서 행정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일로 군청까지 들어가는걸 막아놓고 일반 민원인만 들어갈수 있게 문을 열어주고 있네요.. 무슨 업소 손님 골라 받기도 않고 ..... 거창군민으로서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올려 봅니다. 41
군청엔 누가 들어가나요??
거창에 사는 흔녀 입니다.
오늘 군청에 들렀다 좀 당황 스러운걸 발견했습니다.
군청은 군민 누구나 들어 갈수 있는 곳인데
허락을 받고 들어 오라는 안내 판이 설치가 되어 있네요
이게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
지금 거창엔 큰 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조그마한 군에 그것도 읍 한가운데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밀집 되어 있는 곳에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교도소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것도 군민의 동의 없이.....
이런 황당한 일이....
군민 모두가 반대를 하고 있는데
공무원들끼리 쉬~쉬~하면서 행정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일로 군청까지 들어가는걸 막아놓고 일반 민원인만 들어갈수 있게 문을 열어주고 있네요..
무슨 업소 손님 골라 받기도 않고 .....
거창군민으로서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