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오빠가 저를 공부시켰어요 ㅜㅜ(저는 18살이구 오빠는 20살이예요)오빠는 항상 저한테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 너 항상 아프잖아! 공부할때 그냥 열심히 공부해야 서울가서 오빠 맨날 볼수있다 라고 공부하면 좀 즐거울꺼야" 라면서 맨날 저를 달래요~근데 오늘은 저가 공부하기 싫다고 하니깐 영상통화를 걸더라구요영상통화 걸더니 "전화들고 책상으로 가는 과정 찍어, 그리고 니 책상앞에 앉아있는거 보여줘"라고 하길래 그대로 했어요 책상 앞에 있는거 찍어주고 하는말이 "공부열심히 해서 서울와야지.. 그치? 오빠가 널 매일 보러 갈수도 없잖아 그러니깐 열심히 공부해. 사랑해" 라고 하더라구요~정말 미워할수 없는 남자예요
----------------------------------------------------------------------- 2.첫만남 그후 오빠한테 wechat id 가르쳐 주고 몇시간 지난뒤!!메세지가 왔더라구요 "good night~ have a sweet dream" 이라고 (이때가 한 밤11시였어요) 그래서 저도 "good night! have a nice dream" 이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어요 ㅋㅋ 그리고 wechat 가르쳐 준뒤로 계속 아침마다 저녁마다 저한테 "good morning~ i hope you have a nice day" 이랑 "good night. i hope you have a sweet dream" 이라고 사귀기 전까지 매일 매일 보내줬었어요 ㅋㅋㅋ 그런데 저는 곰탱이라서 오빠가 말해주기 전까지 몰랐다지요 그런데 정말 이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오빠한테 관심을 안가져 줬던것도 있던것 같아요. 정말 사건을 크게 낸건... 친구 한테 보낼 문자를 오빠한테 잘못 보냈다는 거지요,,중국인 친구한테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이남자 나한테 관심이 없어. 너무 속상해" 라고 보내야 하는데 실수로 오빠한테 보낸거예요 오빠는 제가 보낸거 보고 바로 "너 남자친구있어?" "남자친구 있는건 아니고,, 좋아하는 남자 있어요. 근데 이남자는 나한테 관심이 없어요" "니가 좋아하는데 그 남자는 너한테 관심도 없고 너를 안좋아 한다.. 그말이지?" "네 ㅜㅜ 맞아요" "그런 남자를 왜 좋아하는거야? 너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너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지!" 이러는 거예요.. 솔직히 이때 그 남자애를 너무 좋아해서 오빠가 하는말이 귀에 들어 오지도 않았어요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깐 "제가 오빠한테 나 좋아하는 남자 있는데 나를 안좋아한다" 라는 자기 한테 3번이나 했다고 하더라구요(진짜 미안해 오빠) 그때 진짜 기분 안좋았다고 하더라구요오빠는 3번 이나 그 말을 듣고 저한테 한동안 아침이랑 저녁에 문자가 없었어요...그래도 저는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 한테 수십번 찍었는데 결과는 역시나 였어요..그래서 그냥 오빠한테도 문자안오고 저도 마음 정리를 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몇일뒤 오빠한테 메세지가 온거예요 "내가 지금 해외 여행중인데 혹시 갖고 싶은거있어?" "갖고싶은거? 음... 남자친구? ㅎㅎ" "남자친구? 내가 해줄수 있을것 같은데? 내가 해주면 안될까?" "응? 오빠가 내 남자친구 해준다고?" "응! 내가 할수 있을것 같해!" "거짓말 치지마~"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오빠.. 나 사랑해?" "어.. 나 너 정말 사랑해, 내가 왜 3개월동안 너한테 아침이랑 저녁에 잘자, 좋은하루 보내 라고 문자를 왜 보낸것 같니? 그리고 나 정말 너 처음봤을때 그냥 자꾸 너가 눈에 보이는 거야 그래서 전화번호 물어본거고 너랑 계속 문자하니깐 내가 너를 좋아하구나 라고 알게 됬어. 그리고 내가 너한테 남자친구 있어? 라고 물어 봤을때 만약에 너가 없다고 이야기 했었으면 아마 나는 그때 너한테 고백했을꺼야. 근데 너는 나한테 좋아하는 남자있다고 근데 관심이 없다고 3번이나 말했어. 솔직히 내가 이말 3번듣고 얼마나 슬펐는지 모르지? 그때 내가 널 지울려고 노력했는데 안되더라. 나 정말 너 사랑하는것 같해. 내 여자 친구 되줄래?" 갑자기 이말듣고 이때까지 3개월간 일들이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더라구요스쳐지나가고 머리 정리가 되니깐 결론이 나더라구요 이오빠가 나때문에 3개월동안 고생이 많았구나 그리고 난 3개월동안 이오빠한테 정말 상처를 많이 줬구나 라고 이때 정말 미안하기도 했고 고맙기도 했어요 3개월동안 내가 상처를 줬는데도 끝까지 이렇게 고백해준거 보고 전 많은걸 느꼈죠. 그리고 제가 오빠한테 그랬죠 "미안해.. 내가 너무 너를 오래 기다리게 한것같아. 좋아해" 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연인이 되었다죠 ㅎㅎ
중국인 남자친구와 2
오늘 오빠가 저를 공부시켰어요 ㅜㅜ(저는 18살이구 오빠는 20살이예요)오빠는 항상 저한테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 너 항상 아프잖아! 공부할때 그냥 열심히 공부해야 서울가서 오빠 맨날 볼수있다 라고 공부하면 좀 즐거울꺼야" 라면서 맨날 저를 달래요~근데 오늘은 저가 공부하기 싫다고 하니깐 영상통화를 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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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첫만남 그후
오빠한테 wechat id 가르쳐 주고 몇시간 지난뒤!!메세지가 왔더라구요
"good night~ have a sweet dream" 이라고 (이때가 한 밤11시였어요) 그래서 저도 "good night! have a nice dream" 이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어요 ㅋㅋ 그리고 wechat 가르쳐 준뒤로 계속 아침마다 저녁마다 저한테 "good morning~ i hope you have a nice day" 이랑 "good night. i hope you have a sweet dream" 이라고 사귀기 전까지 매일 매일 보내줬었어요 ㅋㅋㅋ 그런데 저는 곰탱이라서 오빠가 말해주기 전까지 몰랐다지요
그런데 정말 이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오빠한테 관심을 안가져 줬던것도 있던것 같아요. 정말 사건을 크게 낸건... 친구 한테 보낼 문자를 오빠한테 잘못 보냈다는 거지요,,중국인 친구한테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이남자 나한테 관심이 없어. 너무 속상해" 라고 보내야 하는데 실수로 오빠한테 보낸거예요
오빠는 제가 보낸거 보고 바로 "너 남자친구있어?"
"남자친구 있는건 아니고,, 좋아하는 남자 있어요. 근데 이남자는 나한테 관심이 없어요"
"니가 좋아하는데 그 남자는 너한테 관심도 없고 너를 안좋아 한다.. 그말이지?"
"네 ㅜㅜ 맞아요"
"그런 남자를 왜 좋아하는거야? 너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너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지!"
이러는 거예요.. 솔직히 이때 그 남자애를 너무 좋아해서 오빠가 하는말이 귀에 들어 오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몇일뒤
오빠한테 메세지가 온거예요
"내가 지금 해외 여행중인데 혹시 갖고 싶은거있어?"
"갖고싶은거? 음... 남자친구? ㅎㅎ"
"남자친구? 내가 해줄수 있을것 같은데? 내가 해주면 안될까?"
"응? 오빠가 내 남자친구 해준다고?"
"응! 내가 할수 있을것 같해!"
"거짓말 치지마~"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오빠.. 나 사랑해?"
"어.. 나 너 정말 사랑해, 내가 왜 3개월동안 너한테 아침이랑 저녁에 잘자, 좋은하루 보내 라고 문자를 왜 보낸것 같니? 그리고 나 정말 너 처음봤을때 그냥 자꾸 너가 눈에 보이는 거야 그래서 전화번호 물어본거고 너랑 계속 문자하니깐 내가 너를 좋아하구나 라고 알게 됬어. 그리고 내가 너한테 남자친구 있어? 라고 물어 봤을때 만약에 너가 없다고 이야기 했었으면 아마 나는 그때 너한테 고백했을꺼야. 근데 너는 나한테 좋아하는 남자있다고 근데 관심이 없다고 3번이나 말했어. 솔직히 내가 이말 3번듣고 얼마나 슬펐는지 모르지? 그때 내가 널 지울려고 노력했는데 안되더라. 나 정말 너 사랑하는것 같해. 내 여자 친구 되줄래?"
"미안해.. 내가 너무 너를 오래 기다리게 한것같아. 좋아해"
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연인이 되었다죠 ㅎㅎ
다음이야기는 나중에 써드릴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