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엄마는 서로 좋아서 결혼 하신게아니고 어떨결에하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서로 결혼기념일도 않챙기시고 몇년째 아빠가 엄마한테 심한욕,막말 하시고 폭력을 쓰십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집을 나갈려고한 일이 자주있었습니다 물론 저희 남매가 겨우 말렸지만요...중2때 하교후 집에들어왔는데 엄마가 나가실거라고 저한테만 미리 말씀하시는데 울음밖에 않나오더라구요..근데 엄마가 엄마 힘들다고 언제까지 욕먹으면서 살아야되냐고하면서 얘기하시는데ㅜㅜ진짜 눈물밖에 않났어요
그런데 아빠는 아무렇지않게 우리 앞에서 엄마 뒷담화하고 우리가 보는데도 폭력을 하시고 막말을 하십니다.....그러다가 갑자기 기분 풀리셔서 우리한테 장난치시고 웃고 그러다가 정색하시면서 화내시다가 엄마한테 돈 막쓴다고 모을생각좀하라는 말을하신적이있었는데 그래서 그 담날부터 엄마께서 적게쓰시니깐 반찬 수도 한두개 줄고 그랬는데 아빠가 이번엔 엄마보고 반찬이 왜이렇게적냐고 니 돈벌어서 뭐어따쓰냐고하면서 화를 내시고 욕이 섞여있고 내가 들어도 이건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막말을 하십니다....
이번 휴가철때 비 많이 왔잖아요 근데 저희가 충북으로 갔는데 어디로가서 무엇을하고 캠핑장은 쓸건지 처음부터 끝까지 아빠가 그런거는 저희 남매랑 엄마한테 맡겨놓고 운전만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가기 전날에 과일,과자,음료수,라면 5묶음으로 된거 한봉지랑 쌀이랑 반찬 조금 등 챙겼습니다 그랬는데 여행가는데 딸랑 이걸로 뭐해먹을거냐고 그러고 캠핑장도 나쁘지않았는데 처음자리 알려준데는 돌이 너무 많다고 불평을 하셔서 다른데로옮겼는데 거기도 마음에않든다고하고 샤워장도 들어가보지도 않아놓고 시설도 별로라고 하신거에요 그렇게 아빠가 불만토론을 하시면서 차를 이리갔다가 저리갔다가 하다가 저녁도 해결 못한거에요 그래서 그냥 근처 치킨집으로 갔는데 거기는 두마리씩만 주문이가능하다는거에요 근데 치킨집오면서 아빠가하신 온갖 잔소리때문에 저희남매는 기죽어있었고 입맛도 별로없어서 두마리를 시켰어요 그랬더니 사람수는 5명인데 두마리가 뭐냐고 너희 인생이 이렇다고 돈생겼다고 그날그날 맞게 쓰는 그런게 너희 미래라고 너희미래는 틀려먹었고 답도 없다고 하시면서 네마리를 시켜서 남으면 집가서 먹으면 되는데 이래서 어떻게 살아가냐 답없고 뇌에 돌만 들었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엄마도 별로 않드시고 동생이랑언니도 두세개 먹고 끝났는데 저는 네다섯개먹고 아빠가 젤 잘드신거에요 그리고 나머지는 집으로 가져간다고 포장을해서 나가서 차에 두세시간자다가 그냥 집갔어요 집도착하자 하시는 말씀이 이젠 내앞에서 휴가에 휴자도 꺼내지마 시× 그런말 꺼냈다가는 다 뒤지고 대갈통 뽀개버릴거니깐 이라고하시는데 정말 아빠가 이세상에서 제일 싫다고생각했어요
막말하는 아빠
저희아빠 얘기를할려구요..우리아빠만 이러나 싶어서요
아빠랑 엄마는 서로 좋아서 결혼 하신게아니고 어떨결에하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서로 결혼기념일도 않챙기시고 몇년째 아빠가 엄마한테 심한욕,막말 하시고 폭력을 쓰십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집을 나갈려고한 일이 자주있었습니다 물론 저희 남매가 겨우 말렸지만요...중2때 하교후 집에들어왔는데 엄마가 나가실거라고 저한테만 미리 말씀하시는데 울음밖에 않나오더라구요..근데 엄마가 엄마 힘들다고 언제까지 욕먹으면서 살아야되냐고하면서 얘기하시는데ㅜㅜ진짜 눈물밖에 않났어요
그런데 아빠는 아무렇지않게 우리 앞에서 엄마 뒷담화하고 우리가 보는데도 폭력을 하시고 막말을 하십니다.....그러다가 갑자기 기분 풀리셔서 우리한테 장난치시고 웃고 그러다가 정색하시면서 화내시다가 엄마한테 돈 막쓴다고 모을생각좀하라는 말을하신적이있었는데 그래서 그 담날부터 엄마께서 적게쓰시니깐 반찬 수도 한두개 줄고 그랬는데 아빠가 이번엔 엄마보고 반찬이 왜이렇게적냐고 니 돈벌어서 뭐어따쓰냐고하면서 화를 내시고 욕이 섞여있고 내가 들어도 이건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막말을 하십니다....
이번 휴가철때 비 많이 왔잖아요 근데 저희가 충북으로 갔는데 어디로가서 무엇을하고 캠핑장은 쓸건지 처음부터 끝까지 아빠가 그런거는 저희 남매랑 엄마한테 맡겨놓고 운전만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가기 전날에 과일,과자,음료수,라면 5묶음으로 된거 한봉지랑 쌀이랑 반찬 조금 등 챙겼습니다 그랬는데 여행가는데 딸랑 이걸로 뭐해먹을거냐고 그러고 캠핑장도 나쁘지않았는데 처음자리 알려준데는 돌이 너무 많다고 불평을 하셔서 다른데로옮겼는데 거기도 마음에않든다고하고 샤워장도 들어가보지도 않아놓고 시설도 별로라고 하신거에요 그렇게 아빠가 불만토론을 하시면서 차를 이리갔다가 저리갔다가 하다가 저녁도 해결 못한거에요 그래서 그냥 근처 치킨집으로 갔는데 거기는 두마리씩만 주문이가능하다는거에요 근데 치킨집오면서 아빠가하신 온갖 잔소리때문에 저희남매는 기죽어있었고 입맛도 별로없어서 두마리를 시켰어요 그랬더니 사람수는 5명인데 두마리가 뭐냐고 너희 인생이 이렇다고 돈생겼다고 그날그날 맞게 쓰는 그런게 너희 미래라고 너희미래는 틀려먹었고 답도 없다고 하시면서 네마리를 시켜서 남으면 집가서 먹으면 되는데 이래서 어떻게 살아가냐 답없고 뇌에 돌만 들었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엄마도 별로 않드시고 동생이랑언니도 두세개 먹고 끝났는데 저는 네다섯개먹고 아빠가 젤 잘드신거에요 그리고 나머지는 집으로 가져간다고 포장을해서 나가서 차에 두세시간자다가 그냥 집갔어요 집도착하자 하시는 말씀이 이젠 내앞에서 휴가에 휴자도 꺼내지마 시× 그런말 꺼냈다가는 다 뒤지고 대갈통 뽀개버릴거니깐 이라고하시는데 정말 아빠가 이세상에서 제일 싫다고생각했어요
저희 아빠만 이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