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사랑했던 그녀..

2014.08.12
조회5,569
저에겐 8년동안 넘 서로 사랑하는 그녀가 있었슴다............

키스도 안아주기도 많이 하고 더 만지고 싶고 더 느끼고 싶어서 넘 원해서 하지만 관계까진 가지지 않았슴다....

그녀가 먼저 원했어도...... '그때가 지켜주기 가장 힘들었지만' 결혼할 줄 알았슴다......

그 성스러운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첫날밤을 어려서 부터 꿈꿔왔기에......끝까지 지켜주었슴다.....

몇 번 같이 여관에서 잔 적도 있었지만 그것만은 지켜주었슴다.....

그렇게 까지 참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놀랄정도로.......

하지만 넘 사랑했기에....나중에 첫날밤에는 몇번이고 가질려고........

하지만 결혼하지는 못했슴다.....그녀 집에서 반대를 해서.........결국은 헤어졌고........

난 다른 여자를 만나 결혼을 했고.........지금도 가끔 그녀를 보게됩니다..........

그때 정말 내 생각이 옳았다고 정말 내 자신에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새로운 애인도 봤습니다.......지금내 아내는 아무 사실도 모릅니다........

아내도 그렇게 지켜주고 첫날밤에 처음 관계를 가졌기에............후회 한 적은 없었슴니다.........

궁금한 적은 있었지만.........그래요......

댓글 4

aaaa오래 전

이 소설재밌네요 베스트셀러 되겠어요

프랑스이모오래 전

가지긴 뭘 가지고 지켜줘;; 여성의 성이 소유하는게 가능한 개념이냐? 그런 마인드니까 여자가 떠나지

똘석오래 전

결국 댁이 순결지켜준거 엄한놈한테 좋은일 시킨꼴임 요새 여자들은 너무 잘못알았구만

ㅋㅋ오래 전

머야..소설이야? 잼있게 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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