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도 안아주기도 많이 하고 더 만지고 싶고 더 느끼고 싶어서 넘 원해서 하지만 관계까진 가지지 않았슴다....
그녀가 먼저 원했어도...... '그때가 지켜주기 가장 힘들었지만' 결혼할 줄 알았슴다......
그 성스러운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첫날밤을 어려서 부터 꿈꿔왔기에......끝까지 지켜주었슴다.....
몇 번 같이 여관에서 잔 적도 있었지만 그것만은 지켜주었슴다.....
그렇게 까지 참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놀랄정도로.......
하지만 넘 사랑했기에....나중에 첫날밤에는 몇번이고 가질려고........
하지만 결혼하지는 못했슴다.....그녀 집에서 반대를 해서.........결국은 헤어졌고........
난 다른 여자를 만나 결혼을 했고.........지금도 가끔 그녀를 보게됩니다..........
그때 정말 내 생각이 옳았다고 정말 내 자신에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새로운 애인도 봤습니다.......지금내 아내는 아무 사실도 모릅니다........
아내도 그렇게 지켜주고 첫날밤에 처음 관계를 가졌기에............후회 한 적은 없었슴니다.........
궁금한 적은 있었지만.........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