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이런 말을 하게 해서 정말 미안해. 나는 항상 너한테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줘서 내 진심을 전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너는 아니였나봐. 내가 너한테 좋아한다는 말을 하면서 너에게 마음을 놓았던 만큼 너는 나에게 확신을 잃어갔구나. 아직 나는 너와 헤어지지 않았고, 너는 이 사이트를 하지 않기에 이 글을 혹여라도 볼 수 없겠지만. 이제 곧 너와 헤어질 것 같기에 나는 여기에 글을 써. 너는 방금 통화에서도 나에게 모든 것을 줬기에. 더 줄 수 있는게 없고, 이제서라도 너의 맘을 알게 된 나는 나의 성격이든 말이든 행동이든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고 다짐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너는 내가 이제 하나씩 내 마음을 준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어. 이런 생각을 하는 나는 미련하고, 비겁하고, 또 이기적일지 모르지만. 나 역시 너와 만나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어. 비록 너가 상처받고 혼자서 그렇게 생각하게 만들게 되었지만. 나는 너를 많이 좋아했기에 변했던 것도 많았던 것 같아. 하지만 너는 내가 변했던 것들을 잘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너에게 나는 통화로 오늘도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어느 남자들이 여자에게 붙잡는 것 처럼 말로만 잘하겠다고 그런게 아니라 정말 진심을 다해 너에게 잘하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너는 이제 그런 내 말을 잘 못믿겠다고 하는구나. 사실 나도 너를 변하게 만들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져 간다. 결국 나도 어느 남자들과 같은 나쁜 새끼들과 다를게 없네. 그래도 나 정말 너를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게 너무 싫다. 너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내가 너무 밉고 싫다. 너를 놔 줘야 하는데 너를 놔 주지 못하는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이렇게 너에게 얘기를 해도 너는 나에게 나를 좋아하는지 확신이 없다고 하겠지. 나는 그 소리를 너에게 듣는 그 순간부터 이별을 예감하게 됬어. 아직 너와 이별하지 않았지만 곧 너에게 이별을 들을 생각을 하니 너무 가슴이 아파. 그냥 너한테 다시 한번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내가 좋다고 듣고싶다. 나는 그 말 하나면 너에게 바라는게 없었기에 너 역시 그럴 줄 알았어. 미안해 내가 너에게 그런 상처를 줘서. 너를 너무 힘들게 해서. 그냥 마지막으로 너에게 하고싶은 말은 별 말 없어 여태껏 너를 사랑해 왔고, 앞으로도 사랑할거같아. 너는 나에게 헤어지면 친구라도 곁에 있고 싶다고 그랬지만. 사실 그러기엔 내 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다. 니 곁에는 다신 못 가겠지. 사랑해 내 사랑. 곧 너에게 이별을 들을 너의 남자 친구가.
상처받게 해서 정말 미안해
나는 항상 너한테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줘서 내 진심을 전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너는 아니였나봐.
내가 너한테 좋아한다는 말을 하면서 너에게 마음을 놓았던 만큼
너는 나에게 확신을 잃어갔구나.
아직 나는 너와 헤어지지 않았고,
너는 이 사이트를 하지 않기에 이 글을 혹여라도 볼 수 없겠지만.
이제 곧 너와 헤어질 것 같기에 나는 여기에 글을 써.
너는 방금 통화에서도 나에게 모든 것을 줬기에. 더 줄 수 있는게 없고,
이제서라도 너의 맘을 알게 된 나는 나의 성격이든 말이든 행동이든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고
다짐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너는 내가 이제 하나씩 내 마음을 준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어.
이런 생각을 하는 나는 미련하고, 비겁하고, 또 이기적일지 모르지만.
나 역시 너와 만나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어. 비록 너가 상처받고 혼자서 그렇게 생각하게 만들게
되었지만.
나는 너를 많이 좋아했기에 변했던 것도 많았던 것 같아.
하지만 너는 내가 변했던 것들을 잘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너에게 나는 통화로 오늘도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 어느 남자들이 여자에게 붙잡는 것 처럼 말로만 잘하겠다고
그런게 아니라 정말 진심을 다해 너에게 잘하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너는 이제 그런 내 말을 잘 못믿겠다고 하는구나.
사실 나도 너를 변하게 만들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져 간다.
결국 나도 어느 남자들과 같은 나쁜 새끼들과 다를게 없네.
그래도 나 정말 너를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게 너무 싫다.
너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내가 너무 밉고 싫다. 너를 놔 줘야 하는데
너를 놔 주지 못하는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이렇게 너에게 얘기를 해도
너는 나에게 나를 좋아하는지 확신이 없다고 하겠지.
나는 그 소리를 너에게 듣는 그 순간부터 이별을 예감하게 됬어.
아직 너와 이별하지 않았지만
곧 너에게 이별을 들을 생각을 하니 너무 가슴이 아파.
그냥 너한테 다시 한번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내가 좋다고 듣고싶다.
나는 그 말 하나면 너에게 바라는게 없었기에
너 역시 그럴 줄 알았어.
미안해 내가 너에게 그런 상처를 줘서.
너를 너무 힘들게 해서.
그냥 마지막으로 너에게 하고싶은 말은 별 말 없어
여태껏 너를 사랑해 왔고, 앞으로도 사랑할거같아.
너는 나에게 헤어지면 친구라도 곁에 있고 싶다고 그랬지만.
사실 그러기엔 내 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다. 니 곁에는 다신 못 가겠지.
사랑해 내 사랑.
곧 너에게 이별을 들을 너의 남자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