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 말랏다가 중학교대서부터 살이 엄청 쪗는데요 중2때 키 160에 80키로였습니다 ㅋㅋ 엄청난 거구였죠 그런데 점심시간에 축하다가 골키퍼였는데 공오는거 막다가 교복바지가 터진이후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굳은 맘이 생겨 3개월 다이어트해서 60키로찍었습니다 그후로 몸무게 63~4를 유지하면서 살았구요
일단은 저는 군대 가기전과 군대갔다온 후로 많이 달라졌는데요
군대 가기전에 171/63~4 였습니다 키와 몸무게만 들었을때는 뭐 통통? 정도라고 생각 하실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군대 가기전에 헬스를 8개월을 했구요 그래서 키에 비해 몸무게가 남들보다 좀 많이 나갔어요 대신 몸은 남들보다 좋았죠
키는 남들보다 크지 않았지만? 자신감은 하늘을 찔럿고 여자친구도 잘 사겼어요
But.... 군대가서 제 인생에 변화가 생겼죠
운전병으로 지원해서 군대 21개월 동안 정말 신교대 1개월 부대 ,적응 기간 1개월 빼고19개월 동안 군대에서 주말도 포함해서 하루 운전 10시간 이상 꾸준히 운전만 했어요
운전많이 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오랜 앉아있다보면 하체가 정말 많이 굵어지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회에서 8개월동안 가꾼 몸이 점점 돼지가 되어갔구요 군대에서 몸무게 90키로까지 찍었습니다 아마 상병신체검사 갔을때 몸무게를측 정했을때였으니깐 약 1년 만에? 20키로 넘게 살이 찐거죠 ㅋㅋㅋㅋㅋ 그런데 중요한건 그때까지 심각성을 못느꼇어요 하지만 일과 시간이 끝나고 샤워 시간에 거울앞에서 서서 샤워를 하는데 정말 40~50대 아저씨들 보면은 정말 배만 볼록하고 튀어 나온거 많이들 보셧죠? ㅋㅋㅋ 그모습을 보는데 왜 내가 이렇게 몸이 망가질때까지 몰랐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운동을 해야겠다는 맘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저는 군생활 19개월 동안 운전만 하다가 전역을 했기에 운동할 시간... 진짜 이건 뭐 핑계가 아닙니다 할 시간이 없엇어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저는 점호도 받지 않았습니다 운행을 나가야 햇거든요 아침밥도 못먹고 그렇게 운행을 개시 하면 저녁 9시가 되어야 운행이 끝이 낫고 주말에도 역시나 종교행사 야간종교행사 및 부대 행사 등등 이것저것 운행으로 인해서 주말도 없이 그렇게 군생활을 햇기에
하지만 저에게 꿈같은 파견이라는 행운이 찾아왔죠 다른 연대로 차량 운행 파견을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는 하루에 운행 나가야 한번? 그것도 한두시간이면 끝나는 그래서 2달간 파견을 가게되었고 그곳에서 부대 안에 있는 운동시설에서 2달동안 운동해서 몸무게 75키로를 만들었습니다
역시나 군대 가기전에 열심히 운동을 했던지라 살이 빨리 빨리 빠졋고 몸또한 예전 몸은 아니였지만 복근도 좀 보이고 가슴도 라인이 잡히고 그랬죠 그렇게 부대에 복귀했을떄가 병장 1호봉이였어요
그렇게 또 부대에서 미친듯이 운행만 다니다 말년 휴가를 나오게 되었고 75키로를 유지한체 사회에 나와 학교에 복학하고 술자리니 뭐니 또 운동과는 멀어진 생활을 하다보니 역시나 몸은 저를버리더군요 그렇게 어느날 목욕탕 가서 몸무게를 측정해보니 89키로를 ... ㅋ 아 내가 왜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없었는지 그때 알았습니다 ㅋㅋㅋ 저는 정말 전역하자마자 여자친구 사귈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지만... 역시 키도 별로 안큰데 몸만 크니 생길리가 있나요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8월 1일 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구요
주 6일 운동을 합니다
아침 공복에 헬스장 가서 2시간 운동을 하구요 현제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12일째 몸무게는 84키로구요 5키로 감량을 했네요 배도 많이 들어갔고 제가 하체가 예전에 헬스를 해서 굵은편인데 정말 살쪗을때는 와 남들이 보기만해도 와 진짜 너 허벅지 진짜 너무 굵다 할 정도 였는데 이제는 그것에 비하면 좀 얇아졌구요 하지만 아직도 많이 줄여 나가야하긴합니다
일단은 이번 8월달은 근력운동 50분 유산소 40분 스트레칭 등등 해서 2시간씩 운동 할거구요
9월달부터는 근력운동 을 더 늘리고 유산소는 30분으로 줄일 생각입니다
이번달 목표 체중은 80키로 이며 최종 몸무게는 65 키로 입니다
그때쯤 되면 이 판에 성공판으로 글을 올리게 되겠지요?
지금 일주일 간격으로 몸 사진도 찍으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식단도 잘 지키며 먹고있구요
여기서 제가 말하고싶은게 하나 있는데요
정말 살찌니 자신감도 사라지고 일단 맞는 옷을 찾기가 힘들다보니 절대 저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하지 못해요 입어보고 사야하므로 그래서 쇼핑도 하러 나가기가 어떻게보면 무섭다고 해야 할가요??? 하튼 그렇고 여자친구가 없다보니 외로움이 너무 증폭 되어가고 있어요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난후 지금 전역한 지금까지 약 2년 넘게 여자친구를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이부분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한 부분중 가장 큰 부분인것 같네요
살을빼고 나면 예전에 군대 가기전의 모습을 그리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길게 생각하고있습니다 3개월 잡고 있구요 3개월 후 목표 몸무게가 되면 식단조절하면서 요요오지 않게 운동도 계속꾸준히 해주면서 생활 할거에요 그때부터는 다이어트 하듯이 운동은 안하겠죠? ㅋㅋ
어쨋든 갑작이 이런 넋두리를 풀어 놓고 싶어서 두서 없이 글을 쓴것 같은데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p.s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도움이 될 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궁금한게 있으시면은 댓글달아주세요 ㅋ
다이어트 하면서 그냥 넋두리
안녕하세요 그냥 다이어트 하면서 갑작이 넋두리를 풀어 놓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말랏다가 중학교대서부터 살이 엄청 쪗는데요 중2때 키 160에 80키로였습니다 ㅋㅋ 엄청난 거구였죠 그런데 점심시간에 축하다가 골키퍼였는데 공오는거 막다가 교복바지가 터진이후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굳은 맘이 생겨 3개월 다이어트해서 60키로찍었습니다 그후로 몸무게 63~4를 유지하면서 살았구요
일단은 저는 군대 가기전과 군대갔다온 후로 많이 달라졌는데요
군대 가기전에 171/63~4 였습니다 키와 몸무게만 들었을때는 뭐 통통? 정도라고 생각 하실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군대 가기전에 헬스를 8개월을 했구요 그래서 키에 비해 몸무게가 남들보다 좀 많이 나갔어요 대신 몸은 남들보다 좋았죠
키는 남들보다 크지 않았지만? 자신감은 하늘을 찔럿고 여자친구도 잘 사겼어요
But.... 군대가서 제 인생에 변화가 생겼죠
운전병으로 지원해서 군대 21개월 동안 정말 신교대 1개월 부대 ,적응 기간 1개월 빼고19개월 동안 군대에서 주말도 포함해서 하루 운전 10시간 이상 꾸준히 운전만 했어요
운전많이 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오랜 앉아있다보면 하체가 정말 많이 굵어지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회에서 8개월동안 가꾼 몸이 점점 돼지가 되어갔구요 군대에서 몸무게 90키로까지 찍었습니다 아마 상병신체검사 갔을때 몸무게를측 정했을때였으니깐 약 1년 만에? 20키로 넘게 살이 찐거죠 ㅋㅋㅋㅋㅋ 그런데 중요한건 그때까지 심각성을 못느꼇어요 하지만 일과 시간이 끝나고 샤워 시간에 거울앞에서 서서 샤워를 하는데 정말 40~50대 아저씨들 보면은 정말 배만 볼록하고 튀어 나온거 많이들 보셧죠? ㅋㅋㅋ 그모습을 보는데 왜 내가 이렇게 몸이 망가질때까지 몰랐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운동을 해야겠다는 맘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저는 군생활 19개월 동안 운전만 하다가 전역을 했기에 운동할 시간... 진짜 이건 뭐 핑계가 아닙니다 할 시간이 없엇어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저는 점호도 받지 않았습니다 운행을 나가야 햇거든요 아침밥도 못먹고 그렇게 운행을 개시 하면 저녁 9시가 되어야 운행이 끝이 낫고 주말에도 역시나 종교행사 야간종교행사 및 부대 행사 등등 이것저것 운행으로 인해서 주말도 없이 그렇게 군생활을 햇기에
하지만 저에게 꿈같은 파견이라는 행운이 찾아왔죠 다른 연대로 차량 운행 파견을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는 하루에 운행 나가야 한번? 그것도 한두시간이면 끝나는 그래서 2달간 파견을 가게되었고 그곳에서 부대 안에 있는 운동시설에서 2달동안 운동해서 몸무게 75키로를 만들었습니다
역시나 군대 가기전에 열심히 운동을 했던지라 살이 빨리 빨리 빠졋고 몸또한 예전 몸은 아니였지만 복근도 좀 보이고 가슴도 라인이 잡히고 그랬죠 그렇게 부대에 복귀했을떄가 병장 1호봉이였어요
그렇게 또 부대에서 미친듯이 운행만 다니다 말년 휴가를 나오게 되었고 75키로를 유지한체 사회에 나와 학교에 복학하고 술자리니 뭐니 또 운동과는 멀어진 생활을 하다보니 역시나 몸은 저를버리더군요 그렇게 어느날 목욕탕 가서 몸무게를 측정해보니 89키로를 ... ㅋ 아 내가 왜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없었는지 그때 알았습니다 ㅋㅋㅋ 저는 정말 전역하자마자 여자친구 사귈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지만... 역시 키도 별로 안큰데 몸만 크니 생길리가 있나요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8월 1일 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구요
주 6일 운동을 합니다
아침 공복에 헬스장 가서 2시간 운동을 하구요 현제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12일째 몸무게는 84키로구요 5키로 감량을 했네요 배도 많이 들어갔고 제가 하체가 예전에 헬스를 해서 굵은편인데 정말 살쪗을때는 와 남들이 보기만해도 와 진짜 너 허벅지 진짜 너무 굵다 할 정도 였는데 이제는 그것에 비하면 좀 얇아졌구요 하지만 아직도 많이 줄여 나가야하긴합니다
일단은 이번 8월달은 근력운동 50분 유산소 40분 스트레칭 등등 해서 2시간씩 운동 할거구요
9월달부터는 근력운동 을 더 늘리고 유산소는 30분으로 줄일 생각입니다
이번달 목표 체중은 80키로 이며 최종 몸무게는 65 키로 입니다
그때쯤 되면 이 판에 성공판으로 글을 올리게 되겠지요?
지금 일주일 간격으로 몸 사진도 찍으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식단도 잘 지키며 먹고있구요
여기서 제가 말하고싶은게 하나 있는데요
정말 살찌니 자신감도 사라지고 일단 맞는 옷을 찾기가 힘들다보니 절대 저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하지 못해요 입어보고 사야하므로 그래서 쇼핑도 하러 나가기가 어떻게보면 무섭다고 해야 할가요??? 하튼 그렇고 여자친구가 없다보니 외로움이 너무 증폭 되어가고 있어요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난후 지금 전역한 지금까지 약 2년 넘게 여자친구를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이부분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한 부분중 가장 큰 부분인것 같네요
살을빼고 나면 예전에 군대 가기전의 모습을 그리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길게 생각하고있습니다 3개월 잡고 있구요 3개월 후 목표 몸무게가 되면 식단조절하면서 요요오지 않게 운동도 계속꾸준히 해주면서 생활 할거에요 그때부터는 다이어트 하듯이 운동은 안하겠죠? ㅋㅋ
어쨋든 갑작이 이런 넋두리를 풀어 놓고 싶어서 두서 없이 글을 쓴것 같은데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p.s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도움이 될 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궁금한게 있으시면은 댓글달아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