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때 반친구들을 아직도 만나고 있는데요 남자가 7명 여자가 3명 이렇게 있어요.
남자 1명은 사정이 있어서 잠시 못만나고 있고 총 9명이서 모임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 3명중 한명을 제가 짝사랑을 하고 있는데 그게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어요. 군입대 전후인데 정확하게는 잘모르겠네요. 군생활때 짝사랑하는 친구 한테 전화도 많이 하려고 노력했고 편지도 제딴에는 정말 많이 썻어요. 그런데 전화를 해도 안받을때가 많았고 답장도 생각 많큼 많이 오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꾿꾿하게 전화는 못하더라도 편지는 많이 쓸려고 노력햇어요. 첫 휴가 몇일전부터 페이스북으로 나간다고 말하고 편지로도 몇일날 나가니깐 시간비우라고 말했던거 같아요. 첫휴가 4박 5일 받고 집으로 가자마자 그친구 한테 연락을 했죠. 그런데 그때 전시회인가? 과제 때문에 못봣던거 같아요. 아쉬운 마음으로 다시 복귀 햇죠. 12년 6월쯤이엿나? 그 친구가 전 남자 친구랑 다시 만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친구라서 이번엔 꼭 오래가라고 축하 해줫죠.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은 안꺽이더라구요 ㅠㅠ 다시 만난다고 한지 얼마 되지 않앗는데 다시 헤어진거죠. 괜찮냐고 하면서 바로 3박4일짜리 휴가를 생각없이 질렀어요. 휴가 첫날에 그 친구를 만나서 맥주 한잔하면서 어떻게 된거냐고 왜 헤어졌나고 하니깐 그냥 웃어요..... 너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거 같냐고 다시 잡아야 되나 아니면 그냥 헤어져야하냐구요. 저는 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했죠 니 마음 끌리는 데로 하라고 그러니 그친구가 고맙대요 하고 싶은데로 하라는 말을 듣고 싶었데요... 첫날만 보고 나머지는 못봤어요. 학교 과제가 많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리저리 흘러서 크리스마쓰때 그친구랑 보낼려고 정기휴가를 썻죠. 저혼자 이런저런 계획을 짯죠 콘서트를 볼까 아니면 영화보고 밥먹을까 아니면 12월 31일 콘서트를 볼까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크리스마쓰 이브때 저녁먹을려고 계획을 하고 부대 안에서 예약을 다하고 그친구 한테 편지를 썻죠 크리스 마쓰 이브날 보자고 그친구도 괜찮다고 승락 햇죠. 이브 전날 전화 햇죠. 내일 몇시에 볼까 그러니깐 미안하다고 아파서 주사 맞고 누워 잇다고....... 아프다는데 화도 못내겟고 알겟다고 쉬라고 햇죠.... 그러고 휴가는 어떻게 됫는지 기억도 안나요... 그리고 나머지 휴가때도 그친구를 한번도 못봤어요.13년 6월 전역을 하자마자 2월까지 지방에서 일했을거에요. 그사이에 연락도 하고 하긴했지만 자주는 아니였어요. 아 내가 군대 안에 있어서 좋다고 생각 했나? 이랬는데 그게 아니였죠. 연락해서 보자고하면 바쁘다고 안될거 같다고.... 그러니깐 연락할 용기가 안나는거에요. 마침 그때 그친구가 전시회하는데 보러 올래? 그러길레 간다고 했죠. 전시회 가면 한번 볼수 있을거란 생각에 야간일 끝나고 바로 버스를 탓죠. 버스에서 내려서 전화를 햇죠. 오늘 전시회 보러 갈껀데 가면 볼수 있냐고..... 그러니 자기가 좀있다가 전화를 한데요 교수님이랑 이야기 한다고 그래서 저는 전시회 가는 버스를 타고 거의 도착 햇을쯤에 전화가 왓죠 오늘 와도 못볼거 같다고 담에 오라고 하는거에요...... 알겟다 그러고 담에 간다고 말하고 전시회에 그 친구 작품 보고 왓죠. 아직도 그친구는 제가 거기 왓다 갔다는거 모를거에요. 그러고 나니 더 작아지는 느낌이라 연락도 더 못하게 되고..... 친구들 모일때만 보는 그 정도까지 된거죠..... 특히 이번에 제가 술을 많이 먹고 친구한테 부탁햇어요 그 친구 한번 떠보라고 저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어 봐달라고 말햇어요. 그 다음날 친구가 말해주길 자기를 좋아하는걸 다 알고 있엇데요. 그런데 친구이상으로 생각도 안해보고 어색해지기 싫다고.... 비밀이엿지만 사귀는 남자도 있다고..... 그말을 들으니깐 정말..... 그리고 나서 바로 카카오톡 탈퇴하고 잠수중입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 카톡 탈퇴한것도 후회 되고 그 친구 다시 못 볼거 같은 느낌이 너무 드네요....
9년째 친구
인터넷이 이렇게 제 이야기를 써보기는 처음인데요
말솜씨가 없어도 읽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중학교 1학년때 반친구들을 아직도 만나고 있는데요 남자가 7명 여자가 3명 이렇게 있어요.
남자 1명은 사정이 있어서 잠시 못만나고 있고 총 9명이서 모임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 3명중 한명을 제가 짝사랑을 하고 있는데 그게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어요. 군입대 전후인데 정확하게는 잘모르겠네요. 군생활때 짝사랑하는 친구 한테 전화도 많이 하려고 노력했고 편지도 제딴에는 정말 많이 썻어요. 그런데 전화를 해도 안받을때가 많았고 답장도 생각 많큼 많이 오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꾿꾿하게 전화는 못하더라도 편지는 많이 쓸려고 노력햇어요. 첫 휴가 몇일전부터 페이스북으로 나간다고 말하고 편지로도 몇일날 나가니깐 시간비우라고 말했던거 같아요. 첫휴가 4박 5일 받고 집으로 가자마자 그친구 한테 연락을 했죠. 그런데 그때 전시회인가? 과제 때문에 못봣던거 같아요. 아쉬운 마음으로 다시 복귀 햇죠. 12년 6월쯤이엿나? 그 친구가 전 남자 친구랑 다시 만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친구라서 이번엔 꼭 오래가라고 축하 해줫죠.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은 안꺽이더라구요 ㅠㅠ 다시 만난다고 한지 얼마 되지 않앗는데 다시 헤어진거죠. 괜찮냐고 하면서 바로 3박4일짜리 휴가를 생각없이 질렀어요. 휴가 첫날에 그 친구를 만나서 맥주 한잔하면서 어떻게 된거냐고 왜 헤어졌나고 하니깐 그냥 웃어요..... 너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거 같냐고 다시 잡아야 되나 아니면 그냥 헤어져야하냐구요. 저는 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했죠 니 마음 끌리는 데로 하라고 그러니 그친구가 고맙대요 하고 싶은데로 하라는 말을 듣고 싶었데요... 첫날만 보고 나머지는 못봤어요. 학교 과제가 많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리저리 흘러서 크리스마쓰때 그친구랑 보낼려고 정기휴가를 썻죠. 저혼자 이런저런 계획을 짯죠 콘서트를 볼까 아니면 영화보고 밥먹을까 아니면 12월 31일 콘서트를 볼까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크리스마쓰 이브때 저녁먹을려고 계획을 하고 부대 안에서 예약을 다하고 그친구 한테 편지를 썻죠 크리스 마쓰 이브날 보자고 그친구도 괜찮다고 승락 햇죠. 이브 전날 전화 햇죠. 내일 몇시에 볼까 그러니깐 미안하다고 아파서 주사 맞고 누워 잇다고....... 아프다는데 화도 못내겟고 알겟다고 쉬라고 햇죠.... 그러고 휴가는 어떻게 됫는지 기억도 안나요... 그리고 나머지 휴가때도 그친구를 한번도 못봤어요.13년 6월 전역을 하자마자 2월까지 지방에서 일했을거에요. 그사이에 연락도 하고 하긴했지만 자주는 아니였어요. 아 내가 군대 안에 있어서 좋다고 생각 했나? 이랬는데 그게 아니였죠. 연락해서 보자고하면 바쁘다고 안될거 같다고.... 그러니깐 연락할 용기가 안나는거에요. 마침 그때 그친구가 전시회하는데 보러 올래? 그러길레 간다고 했죠. 전시회 가면 한번 볼수 있을거란 생각에 야간일 끝나고 바로 버스를 탓죠. 버스에서 내려서 전화를 햇죠. 오늘 전시회 보러 갈껀데 가면 볼수 있냐고..... 그러니 자기가 좀있다가 전화를 한데요 교수님이랑 이야기 한다고 그래서 저는 전시회 가는 버스를 타고 거의 도착 햇을쯤에 전화가 왓죠 오늘 와도 못볼거 같다고 담에 오라고 하는거에요...... 알겟다 그러고 담에 간다고 말하고 전시회에 그 친구 작품 보고 왓죠. 아직도 그친구는 제가 거기 왓다 갔다는거 모를거에요. 그러고 나니 더 작아지는 느낌이라 연락도 더 못하게 되고..... 친구들 모일때만 보는 그 정도까지 된거죠..... 특히 이번에 제가 술을 많이 먹고 친구한테 부탁햇어요 그 친구 한번 떠보라고 저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어 봐달라고 말햇어요. 그 다음날 친구가 말해주길 자기를 좋아하는걸 다 알고 있엇데요. 그런데 친구이상으로 생각도 안해보고 어색해지기 싫다고.... 비밀이엿지만 사귀는 남자도 있다고..... 그말을 들으니깐 정말..... 그리고 나서 바로 카카오톡 탈퇴하고 잠수중입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 카톡 탈퇴한것도 후회 되고 그 친구 다시 못 볼거 같은 느낌이 너무 드네요....
글 솜씨가 없어서 주절주절 거렷던거 같네요.... 읽어 주셔서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