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당했어요. 차마 전화는 못하겠네요.. 받지않고 스팸걸어버릴까봐.. 영영 연락할방도가 없어질까봐.. 하루종일 그녀를 생각하다 마음을 추스리고 저녁이되면 괜찮을거야라며 거리를 걸어요. 집에있으면..너무답답해서 가슴이 터져버릴꺼같아서.. 너무연락하고싶어서.. 함께했던 거리를 걸으면서 마음을 다독이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래..이미 끝난 인연이야 하고 간신히잠이들어도..아침이되면 반복입니다.. 너무아파요 힘들어요. 눈물이납니다. 내가 눈물이 이렇게 많다는걸 처음알았고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었나봐요. 이렇게 아픈거보면.. 매일 후회속에 살고 잡아보려해도 잡히지않아서.. 더이상 볼수없다는게 너무 슬퍼서 이젠정말.. 그냥 친구라도 좋으니.. 가끔..안부나 물을수 있는 사이가 됬으면 좋겠어요.. 연인사이는 끝이되 사람의 인연은 끝이아니니까... 친구의연이라도 이어지니까.. 그렇게라도 가끔 소식알수있고 안부물으며 지내다보면.. 언젠가 제마음도 접히고 아픔도 치유될테니까요. 아무것도 손에안잡히고.. 밤만되면 거리를 돌아다니는게 너무힘들어요. 걷는 그순간 추억을 되네이다 마음을 다잡아도 다음날아침이 되면 다시 아플걸 아니까. 그냥힘들어요.. .. 현실을 인정하기싫어서 "안녕! 잘지내.," 라는말도 못했어요. 마음을 다잡고있는데.. 아직 돌아오길기다리는데.. 그러지않을거같아서.. 더이상 구질구질하게 매달리지않고 작별인사하고..정말 마음다잡고 털어내보려고요.. 그래도 좋은 마무리는하고싶어서. 아니.. 제가너무힘들어서 작별인사라도하면 그나마 잊기좀 편해질까하고요.. 여자분들 저런 작별인사조차 힘든건가요? 그래도.. 몇달간 만났던 사인데.. 얼굴보고 인사도못하고 메시지한장으로 끝낼만큼,,가벼운건가요?
처음 카톡이별통보후에.. 다음날 제가 붙잡으려고.. 카톡을 보내니..차단한다는 말이왔어요.. 그뒤로 몇일간 카톡을 보내지않았어요..차단은 안했더군요.. 주말에..마음다잡고.. 하기싫은 작별인사하려고.. 거리를 걸으면서 톡을보냈어요. 얼굴보고 한번이야기하자고. 차마 적기싫어서 작별인사하자고 말안해서그런걸까요.. 읽고..몇시간 대답이없길래 알고보니 차단 했더군요. 정말 가슴에 비수 꽃힌것처럼 더아프더군요. 아..내가 너무힘들어서 얼굴보고 작별하면.. 그나마 괜찮아질까 생각했던게 내이기적임 이었구나.. 넌날 보기싫어하는데.. 그잠깐의 시간조차 라고생각하니.. 그러고.. 하루만에 차단을 풀었더라고요.. 그뒤로 카톡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마음 정리하려고.. 인사하고.. 괜찮은척 쿨한척 돌아서려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보고나면..끝인걸아니까.. 어떻게보내야할지.. 슬프네요. 참 바보같네요. 지금도 눈물나네.... 참 후회됩니다.. 첫사랑이 아니었다면.. 더잘할수있고.. 이런 실수로 인연을 멀리하는 일도없었을텐데.. 아니면 그냥.. 지금까지 그랬던것처럼.. 여자를 멀리하고 관심안두고 그냥 지냈다면.. 그자리에 나가지 않았다면.. 이렇게 아프진않을텐데.. 너무슬프네요. 차단확인뒤엔 단한마디도 보내지않았어요.. 그렇게 매정하게 떠날수가있죠..ㅠ; 말한마디..화라도 냈으면..욕이라도 했으면 내가잘못한거니까..정말 고칠텐데..
힘들다..보고싶다..잘지내..
저번주 화요일 이별통보 받았어요. 카톡을하는 제 태도와 반응 때문에요..
화난걸 말하지않고 꿍해있던 옹졸한 제 모습때문에요... 그녀가 첫사랑이라
서툴었고 글로배운 연애라 너무나도 못났었네요. 사랑할때 사랑한다말하고
보고플때 보고싶다말하고 안아주고싶을때 안아주고 내마음가는대로 표현다할껄..
그러지 못한게 너무나 슬픕니다. 카톡으로 이별통보받았고.. 그뒤에 전화했지만..
횡설수설...아무말도 하지못한거같아요. 혹시라도 찾아오지말라고..그건 정말 아니라고해서
차인마당에.. 그말하나어기지못해서 찾아가지도 못하고..카톡으로 부여잡아보려하는데
차단당했어요. 차마 전화는 못하겠네요.. 받지않고 스팸걸어버릴까봐.. 영영 연락할방도가 없어질까봐.. 하루종일 그녀를 생각하다 마음을 추스리고 저녁이되면 괜찮을거야라며 거리를 걸어요. 집에있으면..너무답답해서 가슴이 터져버릴꺼같아서.. 너무연락하고싶어서.. 함께했던 거리를 걸으면서 마음을 다독이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래..이미 끝난 인연이야 하고 간신히잠이들어도..아침이되면 반복입니다.. 너무아파요 힘들어요. 눈물이납니다. 내가 눈물이 이렇게 많다는걸 처음알았고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었나봐요. 이렇게 아픈거보면.. 매일 후회속에 살고 잡아보려해도 잡히지않아서.. 더이상 볼수없다는게 너무 슬퍼서 이젠정말.. 그냥 친구라도 좋으니.. 가끔..안부나 물을수 있는 사이가 됬으면 좋겠어요.. 연인사이는 끝이되 사람의 인연은 끝이아니니까... 친구의연이라도 이어지니까.. 그렇게라도 가끔 소식알수있고 안부물으며 지내다보면.. 언젠가 제마음도 접히고 아픔도 치유될테니까요. 아무것도 손에안잡히고.. 밤만되면 거리를 돌아다니는게 너무힘들어요. 걷는 그순간 추억을 되네이다 마음을 다잡아도 다음날아침이 되면 다시 아플걸 아니까. 그냥힘들어요.. .. 현실을 인정하기싫어서 "안녕! 잘지내.," 라는말도 못했어요. 마음을 다잡고있는데.. 아직 돌아오길기다리는데.. 그러지않을거같아서.. 더이상 구질구질하게 매달리지않고 작별인사하고..정말 마음다잡고 털어내보려고요.. 그래도 좋은 마무리는하고싶어서. 아니.. 제가너무힘들어서 작별인사라도하면 그나마 잊기좀 편해질까하고요.. 여자분들 저런 작별인사조차 힘든건가요? 그래도.. 몇달간 만났던 사인데.. 얼굴보고 인사도못하고 메시지한장으로 끝낼만큼,,가벼운건가요?
처음 카톡이별통보후에.. 다음날 제가 붙잡으려고.. 카톡을 보내니..차단한다는 말이왔어요.. 그뒤로 몇일간 카톡을 보내지않았어요..차단은 안했더군요.. 주말에..마음다잡고.. 하기싫은 작별인사하려고.. 거리를 걸으면서 톡을보냈어요. 얼굴보고 한번이야기하자고. 차마 적기싫어서 작별인사하자고 말안해서그런걸까요.. 읽고..몇시간 대답이없길래 알고보니 차단 했더군요. 정말 가슴에 비수 꽃힌것처럼 더아프더군요. 아..내가 너무힘들어서 얼굴보고 작별하면.. 그나마 괜찮아질까 생각했던게 내이기적임 이었구나.. 넌날 보기싫어하는데.. 그잠깐의 시간조차 라고생각하니.. 그러고.. 하루만에 차단을 풀었더라고요.. 그뒤로 카톡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마음 정리하려고.. 인사하고.. 괜찮은척 쿨한척 돌아서려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보고나면..끝인걸아니까.. 어떻게보내야할지.. 슬프네요. 참 바보같네요. 지금도 눈물나네.... 참 후회됩니다.. 첫사랑이 아니었다면.. 더잘할수있고.. 이런 실수로 인연을 멀리하는 일도없었을텐데.. 아니면 그냥.. 지금까지 그랬던것처럼.. 여자를 멀리하고 관심안두고 그냥 지냈다면.. 그자리에 나가지 않았다면.. 이렇게 아프진않을텐데.. 너무슬프네요. 차단확인뒤엔 단한마디도 보내지않았어요.. 그렇게 매정하게 떠날수가있죠..ㅠ; 말한마디..화라도 냈으면..욕이라도 했으면 내가잘못한거니까..정말 고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