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됬구요 사귄날은 570일정도..
서로 정말 좋아하는데 제가 너무나 큰 잘못으로 여자친구는 상처를 받고 헤어지게 됬습니다. 근데 오늘 진짜 사정사정하여 마지막으로 저녁을 먹자고 해서 보기로했습니다..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맘같아서 붙잡고 매달리고 싶지만 그러면 안된다는거 압니다...어떻게 해야 그나마 호전적으로 될까요..헤어지고 헤어지게 된 제 잘못을 정말 노력하여 고치고 잇는 중입니다. 제가 너무나 잘못햇고 앞으로 여자친구랑 잘되면 맘아프게 안하려고 엄청 노력 하고 있구요. 하루아침에 사람이 변하진 않겟지만 점차 제가 고쳐가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그런 저를 알아줄리도 없고...하여튼.. .헤어지고 나서 제가 너무나 잘못해서 너무 마음아프게해서 제 여자친구를 놓아줘야 햇는데 아직도 너무 사랑해서 못놓아주고 전화와 뮨자를 해도 저를 차단햇습니다. 정말 정리햇다 마음에없다 보고싶지 않다..그렇게 몇일이 지낫는데 어제 제가 친구껄로 전화해보니 받더라구요..그래서 정말 몇일만에 목소리 들으니까 정말 눈물날정도로 좋더라구요..제여자친구 목소리가 이렇게 좋앗다니 막 목소리 들으니까 얼굴도 보고싶고...그래서 참지 못하고 저녁에 또 전화릉 해서 뭐 하고 지내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내일 저녁 같이 먹자고..너랑 근사한데 한번 가보고 싶다고..정말 마지막이라 나도 생각하고 잇다고...근데 여자친구가 싫다 안된다 얼굴 보면 너(글쓴이)만 힘들꺼다 난 이제 너한테 아뮤감정없는데 왜 보냐..이러는데 제가 사정사정 하여 보기로 햇습니다. 그런데 한 십분후에 문자로 정말 너한테 아무감정 없고 너가 마지막으로 본다는말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왔는데요.. 진짜 마지막으로 볼생갇 하고 가야하나요 저는 마지막으로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프거든요..아 그리고 통화를 하면서 제가 여자친구가 자취하는데 문잠그고 그런게 걱정되어 문 잘잠궛나 확인도 하고 막 여러 걱정을 햇더니 뭔상관이냐 이러고..여자친구가 한 오후 10시30분인데 대학로? 사람많은데로 술먹으러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헤어진건 알고 남이지만..그래도 아직 좋아하니까 무슨 이시간에 술이냐고..안가는게 어때 하면서 그냥 집앞에서 간단히 먹지..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햇는데 사실 술 안먹는데요 그냥 해본소리라는데..저를 떠보려는 거였는지 뭔지 잘 모르겟어서요.. 지금 제 여자친구의 심리와 만나서 제가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궁금합니다.
헤어진 여자친구를 일주일만에 보는데요..
서로 정말 좋아하는데 제가 너무나 큰 잘못으로 여자친구는 상처를 받고 헤어지게 됬습니다. 근데 오늘 진짜 사정사정하여 마지막으로 저녁을 먹자고 해서 보기로했습니다..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맘같아서 붙잡고 매달리고 싶지만 그러면 안된다는거 압니다...어떻게 해야 그나마 호전적으로 될까요..헤어지고 헤어지게 된 제 잘못을 정말 노력하여 고치고 잇는 중입니다. 제가 너무나 잘못햇고 앞으로 여자친구랑 잘되면 맘아프게 안하려고 엄청 노력 하고 있구요. 하루아침에 사람이 변하진 않겟지만 점차 제가 고쳐가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그런 저를 알아줄리도 없고...하여튼.. .헤어지고 나서 제가 너무나 잘못해서 너무 마음아프게해서 제 여자친구를 놓아줘야 햇는데 아직도 너무 사랑해서 못놓아주고 전화와 뮨자를 해도 저를 차단햇습니다. 정말 정리햇다 마음에없다 보고싶지 않다..그렇게 몇일이 지낫는데 어제 제가 친구껄로 전화해보니 받더라구요..그래서 정말 몇일만에 목소리 들으니까 정말 눈물날정도로 좋더라구요..제여자친구 목소리가 이렇게 좋앗다니 막 목소리 들으니까 얼굴도 보고싶고...그래서 참지 못하고 저녁에 또 전화릉 해서 뭐 하고 지내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내일 저녁 같이 먹자고..너랑 근사한데 한번 가보고 싶다고..정말 마지막이라 나도 생각하고 잇다고...근데 여자친구가 싫다 안된다 얼굴 보면 너(글쓴이)만 힘들꺼다 난 이제 너한테 아뮤감정없는데 왜 보냐..이러는데 제가 사정사정 하여 보기로 햇습니다. 그런데 한 십분후에 문자로 정말 너한테 아무감정 없고 너가 마지막으로 본다는말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왔는데요.. 진짜 마지막으로 볼생갇 하고 가야하나요 저는 마지막으로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프거든요..아 그리고 통화를 하면서 제가 여자친구가 자취하는데 문잠그고 그런게 걱정되어 문 잘잠궛나 확인도 하고 막 여러 걱정을 햇더니 뭔상관이냐 이러고..여자친구가 한 오후 10시30분인데 대학로? 사람많은데로 술먹으러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헤어진건 알고 남이지만..그래도 아직 좋아하니까 무슨 이시간에 술이냐고..안가는게 어때 하면서 그냥 집앞에서 간단히 먹지..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햇는데 사실 술 안먹는데요 그냥 해본소리라는데..저를 떠보려는 거였는지 뭔지 잘 모르겟어서요.. 지금 제 여자친구의 심리와 만나서 제가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