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중2 여학생 입니다. 어디털어놓을 곳이 없나 싶다 판을 알게 됫구 처음으로 글을 써봐요 두서없이 쓰는얘기라 긴얘기가 될것 같아요 조언 충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 (에휴 노답아) 첫번째 이야기를 할께요 저는 5학년때 이곳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전학와서 사귄친구들중 한명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요 인물이기도 하며 제 고민의 근원이기도 하는아이에요..ㅋㅋ 그 아이를 노답이 라고 칭하겠습니다 저는 공삼이 라고 칭하고요 음...여기서 해도 될말만 골라서 하겠습니다 저희는 오학년때 친해졌으며 현재까지도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오학년 육학년때 얘기는 여기서 할만한 그런 좋은 얘기가 아니라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중1이였습니다. 같은 중학교를 가게된 저희는 방방 좋아했습니다 노답이는 저와 같은 반이 될것이다 말하엿고 그렇게 말하니 저도 그렇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반배정이 나왔는데 정말 같은반이 되었고 저희는 또 좋아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좋아요 그런데 중1첫째날 다른학교에서 온 다른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주변에 앉게된 다른 아이들과 친해졌고요 제덕에 노답이는 다른아이들과도 친하게 됬습니다 여기까지도 좋아요 그런데 지금부터가 노답이의 행각이 나옵니다 처음보는 아이들앞에서 저에게 말하였습니다 아 미친 공삼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얼굴에 뾰루지남ㅋㅋㅋㅋ 이러는것이에요 이정도는 노답이가 맨날 하던말이라 참을수 있었습니다 아 안그래도 못생긴게 뾰루지나니까 돼지다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아맞다 야 니 기억남? 니 육학년초반에만해도 나보다 가ㅅ 컷는데 내가 지금 니보다 큼ㅋ 언제클래 절벽아ㅋㅋ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노답이는 이름처럼 노답이었습니다 차례대로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노답이가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제가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노답이가 말했습니다 야 오크야 그냥 들어와라 눈썩음ㅋㅋㅋㅋㅋㅋ 이라고요 확 짜증이 낫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노답이는 정말 저보다 못생겼습니다 이건 제가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저도 정말 예쁘지 않고 길에서 볼수잇는 그런 흔한 여자 입니다 그런데 노답이는 정말. 결단코 저보다는 못생겻고 키도 제가더 크고 몸무게도 제가 더 적은데 저보고. 오크야. 돼지야 이러는것입니다 부모님한테도 못듣고 자란소리를 노답이한테 듣고 첫날부터 쪽팔림을 당하니 짜증이 낫습니다 다른친구한테 부탁해 자리를 바꾸고 다른아이와 놀았습니다 저희는 친한 아이들끼리 앉게 되었고 저희끼리 놀았습니다 그런데 노답이가 제 어릴적 상처를 건들엿고 애들눈에도 노답이는 않좋게 보여졌습니다 결국 저희는 노답이와 떨어지기로 생각하였고 노답이는 점점 외톨이가 되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학교에 갓는데 노답이가 제 친구들과 놀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아무렇지 않게 절 부릅니다 공삼아!!! 빨리와! 노답이가 피쮸짱(불량식품)사왓어!1 당연히 먹을것을 거절하지 않는 저는 달려갓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가요ㅋ 제것만 빼고 사왓습니다ㅎ 그러며 말합니다 어 미안해..돈이 5백원 밖에 없엇어,. 라는것입니다 피쮸짱은 백원 노답이와 저까지 포함해 저희는 일곱입니다 여섯개를 사왓는데 오백원밖에 없엇다뇨ㅎ 일부러 안사온게 분명하게 됫습니다 제 친구들도 이상한걸 느끼고 노답이와 멀어저 같이먹자며 나눠 먹었습니다 사실 저는 육학년때 부터 우울증을 앓앗고 중2인현재까지도 상담을 받고 잇엇습니다 그날 상담을 받고 왓는데 애들이 저와 가까이 안하며 거리감을 두는 것이었습니다 그날부터 저의 은따 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은근한 따돌림을 당하며 우울증은 깊어만 갔고 나아지기는 커녕 나빠지고만 있었습니다 방에서 나오는것이 싫었고 누군가 같이 있는게 싫었고 누군가 제 상처를 아는것이 싫엇습니다 가족도 싫었고 학교에 가기도 싫었고 그렇게 좋아하던 미술시간에도 항상 엎드려잇고 실기중에도 만들라는것을 제대로 안만들었습니다 도화지를 칼로 북북 긋는다던지 나무목재를 부러뜨린다던지 못된짓만 하였고 그 시험의 수행평가점수는 최하 였습니다 시험도 빈칸으로 낸것이 수두룩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중 친구 한명이 말을 걸었습니다 공삼아 너 정말 그랬어? 라고요 무슨말인줄 몰랐고 왜인지 모르게 저는 눈물이 나며 온몸이 떨렸습니다 친구가 당황하여 저를 대리고 계단에 갔습니다 옥상문앞에 앉아 저희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친구이름을 일이 라고 하겠습니다 일이가 말하였습니다 사실은..노답이가 다 알려줬어 라고요 저는 무슨말인지 몰랐고 제가 잘못한것이 잇냐고 물어봤습니다 일이가 말하였습니다 노답이의 만행들을요 저에 대한 안좋은 말을 하며 제가 친구들을 다 장난감으로 생각한다는 말을 했다기도하였으며 저와 있던일중 자신이 한일을 제가 한일처럼 말하며 저를 천하의 나쁜년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이와의 오해를 푸니 다른아이들과의 오해도 풀어졌습니다 노답이는 은따가 아닌 왕따를 당하였고요 그후 중2가 되었습니다 노답이는 제 옆반이 되었습니다 일이는 아예 반대반이 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다 멀어졌습니다 저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같이 다니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그친구들에 대하여는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오학년때부터 친하게 지낸 두명 더 나올예정) 노답이는 저희반에 수시로 찾아왓고 제 친구들과 친해졌습니다 올해는 조용이 가나 싶었습니다 새로 사귄친구중 이수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수와 노답이가 싸웠습니다 그둘은 초등학교때부터 알앗다고 하는데 엄청 싸웠습니다 법원에 가겠다고 막그럴정도로.. 부모님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일단 저는 뒷담을 싫어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뒷담을 할때 전 아 난 걔 괜찮던데 라던지 아 그래 근데 별로 안그래 보여 라던지 대충대충 들어주는척합니다 노답이가 저에게 이수 뒷담을 하였습니다 저는 말하였습니다 나는 이수 괜찮던데라고요 그러자 저에게 에휴 병x같은년ㅉㅉ 그래 착해서 어예사냐 라며 뒷담을 이어갔습니다 이수와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노답이의 말과는 달랐습니다 노답이가 이수가......라며 말햇던 모든일들이 노답이가 한짓이라는말이었습니다 혹시몰라 이수와 친한친구한테 물어보았습니다 그친구를 익명이 라고 하자면 익명이가 말하였습니다 노답이의 짓이라고 그런데 노답이의 친구 희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희수의 말론 이수가 그랬다는것입니다 누구말을 믿어야하며 저는 어떻게 반응을 해야하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까요 또 노답이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말하고만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중2 여학생 입니다.
어디털어놓을 곳이 없나 싶다 판을 알게 됫구 처음으로 글을 써봐요
두서없이 쓰는얘기라 긴얘기가 될것 같아요
조언 충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
(에휴 노답아)
첫번째 이야기를 할께요
저는 5학년때 이곳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전학와서 사귄친구들중 한명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요 인물이기도 하며 제 고민의 근원이기도 하는아이에요..ㅋㅋ
그 아이를 노답이 라고 칭하겠습니다 저는 공삼이 라고 칭하고요
음...여기서 해도 될말만 골라서 하겠습니다
저희는 오학년때 친해졌으며 현재까지도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오학년 육학년때 얘기는 여기서 할만한 그런 좋은 얘기가 아니라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중1이였습니다.
같은 중학교를 가게된 저희는 방방 좋아했습니다
노답이는 저와 같은 반이 될것이다 말하엿고 그렇게 말하니 저도 그렇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반배정이 나왔는데 정말 같은반이 되었고 저희는 또 좋아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좋아요
그런데 중1첫째날
다른학교에서 온 다른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주변에 앉게된 다른 아이들과 친해졌고요
제덕에 노답이는 다른아이들과도 친하게 됬습니다
여기까지도 좋아요 그런데 지금부터가 노답이의 행각이 나옵니다
처음보는 아이들앞에서 저에게 말하였습니다
아 미친 공삼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얼굴에 뾰루지남ㅋㅋㅋㅋ 이러는것이에요
이정도는 노답이가 맨날 하던말이라 참을수 있었습니다
아 안그래도 못생긴게 뾰루지나니까 돼지다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아맞다 야 니 기억남? 니 육학년초반에만해도 나보다 가ㅅ 컷는데 내가 지금 니보다 큼ㅋ 언제클래 절벽아ㅋㅋ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노답이는 이름처럼 노답이었습니다
차례대로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노답이가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제가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노답이가 말했습니다
야 오크야 그냥 들어와라 눈썩음ㅋㅋㅋㅋㅋㅋ 이라고요
확 짜증이 낫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노답이는 정말 저보다 못생겼습니다
이건 제가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저도 정말 예쁘지 않고 길에서 볼수잇는 그런 흔한 여자 입니다
그런데 노답이는 정말. 결단코 저보다는 못생겻고
키도 제가더 크고 몸무게도 제가 더 적은데
저보고. 오크야. 돼지야 이러는것입니다
부모님한테도 못듣고 자란소리를 노답이한테 듣고 첫날부터 쪽팔림을 당하니 짜증이 낫습니다
다른친구한테 부탁해 자리를 바꾸고 다른아이와 놀았습니다
저희는 친한 아이들끼리 앉게 되었고 저희끼리 놀았습니다
그런데 노답이가 제 어릴적 상처를 건들엿고 애들눈에도 노답이는 않좋게 보여졌습니다
결국 저희는 노답이와 떨어지기로 생각하였고 노답이는 점점 외톨이가 되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학교에 갓는데 노답이가 제 친구들과 놀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아무렇지 않게 절 부릅니다
공삼아!!! 빨리와! 노답이가 피쮸짱(불량식품)사왓어!1
당연히 먹을것을 거절하지 않는 저는 달려갓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가요ㅋ 제것만 빼고 사왓습니다ㅎ 그러며 말합니다
어 미안해..돈이 5백원 밖에 없엇어,. 라는것입니다
피쮸짱은 백원 노답이와 저까지 포함해 저희는 일곱입니다
여섯개를 사왓는데 오백원밖에 없엇다뇨ㅎ
일부러 안사온게 분명하게 됫습니다
제 친구들도 이상한걸 느끼고 노답이와 멀어저 같이먹자며 나눠 먹었습니다
사실 저는 육학년때 부터 우울증을 앓앗고 중2인현재까지도 상담을 받고 잇엇습니다
그날 상담을 받고 왓는데 애들이 저와 가까이 안하며 거리감을 두는 것이었습니다
그날부터 저의 은따 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은근한 따돌림을 당하며 우울증은 깊어만 갔고 나아지기는 커녕 나빠지고만 있었습니다
방에서 나오는것이 싫었고 누군가 같이 있는게 싫었고 누군가 제 상처를 아는것이 싫엇습니다
가족도 싫었고 학교에 가기도 싫었고 그렇게 좋아하던 미술시간에도 항상 엎드려잇고
실기중에도 만들라는것을 제대로 안만들었습니다
도화지를 칼로 북북 긋는다던지 나무목재를 부러뜨린다던지 못된짓만 하였고
그 시험의 수행평가점수는 최하 였습니다
시험도 빈칸으로 낸것이 수두룩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중 친구 한명이 말을 걸었습니다
공삼아 너 정말 그랬어? 라고요
무슨말인줄 몰랐고 왜인지 모르게 저는 눈물이 나며 온몸이 떨렸습니다
친구가 당황하여 저를 대리고 계단에 갔습니다
옥상문앞에 앉아 저희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친구이름을 일이 라고 하겠습니다
일이가 말하였습니다
사실은..노답이가 다 알려줬어 라고요
저는 무슨말인지 몰랐고 제가 잘못한것이 잇냐고 물어봤습니다
일이가 말하였습니다
노답이의 만행들을요
저에 대한 안좋은 말을 하며 제가 친구들을 다 장난감으로 생각한다는 말을 했다기도하였으며
저와 있던일중 자신이 한일을 제가 한일처럼 말하며 저를 천하의 나쁜년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이와의 오해를 푸니 다른아이들과의 오해도 풀어졌습니다
노답이는 은따가 아닌 왕따를 당하였고요
그후 중2가 되었습니다
노답이는 제 옆반이 되었습니다
일이는 아예 반대반이 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다 멀어졌습니다
저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같이 다니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그친구들에 대하여는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오학년때부터 친하게 지낸 두명 더 나올예정)
노답이는 저희반에 수시로 찾아왓고 제 친구들과 친해졌습니다
올해는 조용이 가나 싶었습니다 새로 사귄친구중 이수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수와 노답이가 싸웠습니다
그둘은 초등학교때부터 알앗다고 하는데 엄청 싸웠습니다
법원에 가겠다고 막그럴정도로..
부모님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일단 저는 뒷담을 싫어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뒷담을 할때 전 아 난 걔 괜찮던데 라던지 아 그래 근데 별로 안그래 보여 라던지
대충대충 들어주는척합니다
노답이가 저에게 이수 뒷담을 하였습니다
저는 말하였습니다 나는 이수 괜찮던데라고요
그러자 저에게 에휴 병x같은년ㅉㅉ 그래 착해서 어예사냐 라며 뒷담을 이어갔습니다
이수와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노답이의 말과는 달랐습니다
노답이가 이수가......라며 말햇던 모든일들이 노답이가 한짓이라는말이었습니다
혹시몰라 이수와 친한친구한테 물어보았습니다 그친구를 익명이 라고 하자면
익명이가 말하였습니다 노답이의 짓이라고
그런데 노답이의 친구 희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희수의 말론 이수가 그랬다는것입니다
누구말을 믿어야하며 저는 어떻게 반응을 해야하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까요
또 노답이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