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9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런 그저그런 인생을 살아온 이제20대를 바라보는 그저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저번달까지 어머니랑같이살다 작년부터 일을시작했기도하고 슬슬 독립할때가된것같아 혼자사는친구집에 월 15씩주며 얹혀산지 일주일 낮 11시쯤나가 밤10시에 일이끝나면 들어와서 씻고바로자는편이라 이웃들끼리 마주칠일이없어 트러블없이 괜찮다싶었는데 오늘일이터졌어요 일이늦게 끝나는편이라 헬스끊기도머해서 주로 동네에서 운동을하는데 오늘은 쉬는날이니 좀일찍 집앞에나가 운동을했죠 제가운동하는곳 바로옆에는 작은탁상이있는데 그곳에서 아주머니들이 여럿앉으셔서 수다떨고 그러시는 편이에요 근데 갑자기 어떤아주머니한분이 저한테오시더니 아니우리아들공부하는데 거기서 탁탁거리고 시끄럽게 하면어떡해 저기아래내려가서 운동해 이러시더라구요 내려갈려고 준비하다 먼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아주머니한테 저기요 이러면서 걸어가서 한마디했죠 아주머니 앉아잇는곳부터 제가서있는곳까진 아주머니집 제가 운동하던곳부터 저기까진 제가살고있는집인데 왜 내려가라마라 명령조로 말씀하십니까? 그리고 학생 우리아들이지금 공부를하고있으니 조금만조용히하거나 아래내려가서하면 안되겠나? 라고하셨으면 저아무말없이 내려갔을텐데 여기전부 아주머니가 전세내신것도 아니고 왜 사람기분나쁘게 명령조로 말씀하세요 이랬죠 그랫더니 암말없이 조용하시다가 갑자기 했던말 또하려하시길래 됬구요 제가 내려가서 하면되는거죠? 이랫더니 어..어그렇지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내려가는데 갑자기뒤에서다시 처음보는 얼굴이구만 저집에 딸하나사는걸로 아는데 지가무슨저집에살아 이러시길래 다시 뒤돌아서서 활짝웃으며 그딸친구입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하고 폴더인사하고 내려갓죠 그리구 운동다하고 올라오는데 갑자기 절보시더니 얘기하시다가 암말없이 땅만다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러려니하고 올라가는데 방에서 창문열면 아래 말소리다들리는데 저올라오고나서 아는아주머니한분이 더오셧는지 제 뒷담화를 신나게하시면서 저는한적도없는톤으로 저를아주 개싸xx로 만드시더라구요 그래서 내려가서 바로아주머니들 앞에서 톡하고 전화하고 그랫죠 그랬더니 그후론 아무말씀 없으시길래 다시 집으로 들어왔구요 생각하면 할수록 열받고 화나서 글 끄적여본게 길어졌네요 평소에 저분들평상에 앉으셔서 밤 11시까지 웃으시고 가끔 소리까지 지르시는데 저 일주일동안 한번도 단한마디도 한적없었고 그동안 담배피시고 침뱉어놓으셨어도 머라한적없었는데 오늘저말듣고나니 참기분나쁘더라구요 앞으로 사이좋아지긴 그른것같고 여기계속 살아야하는 친구보고 참긴했는데 참 화나네요1
오늘처음 경험해본 아주머니들의 텃세
전 19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런 그저그런 인생을 살아온 이제20대를 바라보는 그저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저번달까지 어머니랑같이살다 작년부터 일을시작했기도하고 슬슬 독립할때가된것같아 혼자사는친구집에 월 15씩주며 얹혀산지 일주일 낮 11시쯤나가 밤10시에 일이끝나면 들어와서 씻고바로자는편이라 이웃들끼리 마주칠일이없어 트러블없이 괜찮다싶었는데 오늘일이터졌어요 일이늦게 끝나는편이라 헬스끊기도머해서 주로 동네에서 운동을하는데 오늘은 쉬는날이니 좀일찍 집앞에나가 운동을했죠 제가운동하는곳 바로옆에는 작은탁상이있는데 그곳에서 아주머니들이 여럿앉으셔서 수다떨고 그러시는 편이에요 근데 갑자기 어떤아주머니한분이 저한테오시더니 아니우리아들공부하는데 거기서 탁탁거리고 시끄럽게 하면어떡해 저기아래내려가서 운동해 이러시더라구요 내려갈려고 준비하다 먼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아주머니한테 저기요 이러면서 걸어가서 한마디했죠 아주머니 앉아잇는곳부터 제가서있는곳까진 아주머니집 제가 운동하던곳부터 저기까진 제가살고있는집인데 왜 내려가라마라 명령조로 말씀하십니까? 그리고 학생 우리아들이지금 공부를하고있으니 조금만조용히하거나 아래내려가서하면 안되겠나? 라고하셨으면 저아무말없이 내려갔을텐데 여기전부 아주머니가 전세내신것도 아니고 왜 사람기분나쁘게 명령조로 말씀하세요 이랬죠 그랫더니 암말없이 조용하시다가 갑자기 했던말 또하려하시길래 됬구요 제가 내려가서 하면되는거죠? 이랫더니 어..어그렇지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내려가는데 갑자기뒤에서다시 처음보는 얼굴이구만 저집에 딸하나사는걸로 아는데 지가무슨저집에살아 이러시길래 다시 뒤돌아서서 활짝웃으며 그딸친구입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하고 폴더인사하고 내려갓죠 그리구 운동다하고 올라오는데 갑자기 절보시더니 얘기하시다가 암말없이 땅만다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러려니하고 올라가는데 방에서 창문열면 아래 말소리다들리는데 저올라오고나서 아는아주머니한분이 더오셧는지 제 뒷담화를 신나게하시면서 저는한적도없는톤으로 저를아주 개싸xx로 만드시더라구요 그래서 내려가서 바로아주머니들 앞에서 톡하고 전화하고 그랫죠 그랬더니 그후론 아무말씀 없으시길래 다시 집으로 들어왔구요 생각하면 할수록 열받고 화나서 글 끄적여본게 길어졌네요 평소에 저분들평상에 앉으셔서 밤 11시까지 웃으시고 가끔 소리까지 지르시는데 저 일주일동안 한번도 단한마디도 한적없었고 그동안 담배피시고 침뱉어놓으셨어도 머라한적없었는데 오늘저말듣고나니 참기분나쁘더라구요 앞으로 사이좋아지긴 그른것같고 여기계속 살아야하는 친구보고 참긴했는데 참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