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31장)
새 언약의 내용[하나님을 알라하지 않을 때가 이른다,주를 앎으로 죄를 기억하지 않음,저희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시고 깨닫게하시므로 성령과 하나가 됨]
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8.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 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 하리라 하셨느니라 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8장)
[때가 이르면 아버지에 대하여 밝히 앎]
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요16:25)
[잡히시기 전날 밤에 유월절 양식을 마시며 새 언약을 세우심]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 이에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22:14~20)
[어린 양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손에 일곱인으로 봉한책을 취하시고 그 봉한인을 떼심,인을 떼심으로 책은 펼쳐짐]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4.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계5장)
[계6장에서 인을 떼심으로 요한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짐]
[예수님의 지시를 받고 천사가 펴 놓인 작은책을 가지고 와서 요한에게 받아 먹게하심 요한이 이를 다시 증거]계1:1~3
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 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4.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계10장)
요한 계시록의 말씀은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하나님의 오른손에 봉하신 책을 어린 양이 이를 취하시고 그 인을 떼시고(인을 뗀다는 말은 예언이 이루어지고 이루어짐으로 깨닫게 됨) 구원 얻을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펴 놓인 작은 책을 천사에게 주고 천사는 이를 받아가지고 이 땅에 요한에게 이를 받아 먹게 하신 것입니다.펴 놓인 작은 책의 말씀을 받아 먹었다는 말씀은 그 이루어진 사실과 증거하는 예언의 말씀이 모두 열려져서 깨닫게 된 것입니다.이렇게 하신 것은 이를 다시 구원 얻을 종들에게 증거하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계22:16절에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증거하게 하였노라 하시고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하신 것은 다시한번 이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임을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신약의 모든 새 언약의 말씀은 이와 같이 하나님의 정하신 때까지 봉하셨다가 때가 이르면 반드시 속히 될일이라고 하시고 봉한 책의 말씀을 열어 다시 밝히 증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비유,비사,빙자된 모든 신약의 말씀이 이 요한 계시록의 말씀이 계시됨과 동시에 이루어지고 열려져서 밝히 증거하게 되니 더이상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약에 우리로 죄사함을 얻게하시기 위해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은 무엇인가?
[구약의 예언]
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31장)
새 언약의 내용[하나님을 알라하지 않을 때가 이른다,주를 앎으로 죄를 기억하지 않음,저희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시고 깨닫게하시므로 성령과 하나가 됨]
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8.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 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 하리라 하셨느니라
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8장)
[때가 이르면 아버지에 대하여 밝히 앎]
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요16:25)
[잡히시기 전날 밤에 유월절 양식을 마시며 새 언약을 세우심]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 이에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22:14~20)
[어린 양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손에 일곱인으로 봉한책을 취하시고 그 봉한인을 떼심,인을 떼심으로 책은 펼쳐짐]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4.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계5장)
[계6장에서 인을 떼심으로 요한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짐]
[예수님의 지시를 받고 천사가 펴 놓인 작은책을 가지고 와서 요한에게 받아 먹게하심 요한이 이를 다시 증거]계1:1~3
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 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4.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계10장)
요한 계시록의 말씀은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하나님의 오른손에 봉하신 책을 어린 양이 이를 취하시고 그 인을 떼시고(인을 뗀다는 말은 예언이 이루어지고 이루어짐으로 깨닫게 됨) 구원 얻을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펴 놓인 작은 책을 천사에게 주고 천사는 이를 받아가지고 이 땅에 요한에게 이를 받아 먹게 하신 것입니다.펴 놓인 작은 책의 말씀을 받아 먹었다는 말씀은 그 이루어진 사실과 증거하는 예언의 말씀이 모두 열려져서 깨닫게 된 것입니다.이렇게 하신 것은 이를 다시 구원 얻을 종들에게 증거하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계22:16절에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증거하게 하였노라 하시고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하신 것은 다시한번 이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임을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신약의 모든 새 언약의 말씀은 이와 같이 하나님의 정하신 때까지 봉하셨다가 때가 이르면 반드시 속히 될일이라고 하시고 봉한 책의 말씀을 열어 다시 밝히 증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비유,비사,빙자된 모든 신약의 말씀이 이 요한 계시록의 말씀이 계시됨과 동시에 이루어지고 열려져서 밝히 증거하게 되니 더이상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나라에서 다시 마시게 되는 유월절 새 언약의 새 포도주인 것입니다.
출처: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