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사귈때도 생각나고 잊지못하던 여자가있었고 그 문제로 두어번 싸웠어요
저랑 헤어지고 그여자랑 다시 잘되고있는거같아요
물론 추측이지만 너무 힘들고 심난하네요..
저는 이 남자때문에 임신하고 가여운 아가 하늘로 보냈는데 지금도 힘들고 생각나는데
이 남잔 상황이 힘들어 미래가 걱정되서 여유가없다며 헤어지자고했고 그 사이 그 여자랑 잘되고있었던듯해요..제 오해일수도 있지만 페북에 그 여자가 남자뺏어서 미안하단식의 글을 올렸고 전 페북 뒤지다가 우연히ㄱ그 글을 보고 감이 딱왔는데 확인해볼수도 그애가 사실을 말하지도 않아 힘들고 심난하네요..
제 오해일까요?
옛날 여자하고 다시 만나나봐요
저랑 헤어지고 그여자랑 다시 잘되고있는거같아요
물론 추측이지만 너무 힘들고 심난하네요..
저는 이 남자때문에 임신하고 가여운 아가 하늘로 보냈는데 지금도 힘들고 생각나는데
이 남잔 상황이 힘들어 미래가 걱정되서 여유가없다며 헤어지자고했고 그 사이 그 여자랑 잘되고있었던듯해요..제 오해일수도 있지만 페북에 그 여자가 남자뺏어서 미안하단식의 글을 올렸고 전 페북 뒤지다가 우연히ㄱ그 글을 보고 감이 딱왔는데 확인해볼수도 그애가 사실을 말하지도 않아 힘들고 심난하네요..
제 오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