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를 외치면 5분의 위로가 시작됩니다.- 휴먼레이스 윤성기의 괜찮아 프로젝트

MC휘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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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하고 무료한 일상~

일에 치이고 사람에 휘둘리는 힘겨운 하루...

 

사람냄새나는 밴드 휴먼레이스...

보이스코리아 시즌2 결승진출자 휴먼레이스 보컬 윤성기가

여러분들께 위로의 노래선물을 드린다고 합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만큼 기다려지는 점심시간의 위로의 노래선물을 드립니다.

12시 40분에 시작하거든요 ^^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9번출구 합정역7번출구 당산역 7번출구일 지나...

오늘은 영등포구청역  어떤 출구에서 위로의 노래선물을 드리러 갑니다.

 

 

 

12시 40분 "괜찮아" 라고 외치면 여러분들에게 5분의 따뜻한 위로가 시작됩니다.

 

 

 

 

어제는 당산역에서 하는거 보고 왔는데 

오늘은 영등포구청역에서 한다고 하네요 ^^ 또 갈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2호선에서 근무하시는분들은 휴먼레이스 괜찮아 프로젝트 기대해주셔도 될듯하네요

지하철역 앞에서만 위로해드리지 않고 근처 사무실이나 병원이나 식당 학교등

위로가 필요한곳이면 어디든 달려갈듯한 모습 ^^

 

지하철역마다 출구가 많아서 댓글 많이 달아주시면 그쪽 출구가서 하라고

제가 말좀 전하겠습니다. ㅋㅋ 많은 관심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