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ㅋㅋㅋㅋ나도 퇴사하려는데.... 신입 인수인계가..3개월걸림.. 일이 많아서ㅋㅋㅋㅋㅋ...근데 퇴사하고도 1년넘게 전화옴...더 웃긴건 나 나가고나니 혼자서 못해서 추가로 2명뽑아서 3명이서 나눠서 일했다고..장난치나..내가 그리 뽑아달라고할때는 쌩까더니ㅡㅡ 이런 시붕탱..
Best나도 전에 회사.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관둔다고 했음. 뭐 돈 올려준다는거 기대도 안햇지만 (회사 사정이 진짜 개거지) 그냥 무턱대고 있으라고 ㅈㄹ. 싫다고 단호하게 뿌리침. 무슨깡인지 후임자 안 뽑음. 내가 진짜로 나 마음 바꿀 생각없다니까 관두기 3일전에 급하게 뽑음. 나는 단 하루도 더 나오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했음 (심리적으로 너무 지친 상태. 매일같이 위에 ㄳㄲ랑 싸웠었음) 첫날 인수인계 하는데, 위에놈이 와서 또 ㅈㄹㅈㄹ 함. 인수인계한 다음날 그 여자 관둠 ^^ 회사 멘붕. 그러던지 말던지 난 관둠.
문화는 국민들이 만들어 가는 것임 미국은 얄짤 없음. 짜르는 것도 2주전, 관두는 것도 2주전. 회사 관두는 입장에서도 2주안에 다 인수인계 안 되도 걍 나감. 그 안에 인수인계 안 되면 매니저/팀장 책임임. 전화와도 공손하게 쌩깜.
하나 알려주는 데 저렇게 권고사직 받고 다음달 월급 1달치만 받고 땡치는게 아니라 월급 안 받고 권고사직으로 실업급여 수급을 추천한다. 3개월동안 월급의 80% 이상을 받으면서 시간적 여유 금전적 여유가 더 생긴다
이번달에 퇴사하는데 퇴사할려니 본색들이 나옴..내가 이런곳에서 일했다는게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문득..하....더럽고 치사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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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중에 경험이 커지면 알겠지만 저럴땐 그냥 그만두는것보다 말도 안되는 연봉인상을 요구한다던지 엄청난 요구를 해야함 이미 회사입장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엄청 클수있음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면 "와 자네는 일을 정말 열심히 하는군 허허허 내 봉급을 인상해줌쎄" 이게 아니고 그냥 노예임 눈치껏 농땡이도 까면서 자기 속도의 70프로만 일해야지 그게 진짜 잘하는거지 위에 딸랑딸랑은 기본옵션
이럴때 연봉협상 ㄱㄱ 뭐 이미 그만둔 마당에 똥배짱으로 연봉 올려달라고. 남들 못하는거 다 해왔고 앞으로도 할거니 이만큼 더 안주면 안한다고. 고고.
난 어릴때 깨달음. 대학 1학년 첫알바 공장에서 조립했는데.. 내 파트가 2명이었음. 한명이 힘들다고 그만둠. 나 혼자인데, 내 파트가 해서 다음파트로 넘어가는 물량을 맞춰줘야했음. 일에 문제생기면 안되니 며칠만 고생하잔 생각으로 미친듯이 혼자 일해서 차질없이 맞춤. 사람 안 뽑음..ㅠㅠ
저런 사태가 일어나는 이유. 원래 더 뽑아도 되는데 쟤는 혼사서도 해내기는 한다는 거지. 그러니깐 힘들다 이거 혼자서 안된다 그래도 실제로 혼자서 결과물을 제출하니깐 그냥 두는거야. 돈 더 쓸 필요없이 한명으로 어떻게든 되니깐. 저러다가 저런 사람 하나 나가면 문제가 생기거든. 결과물이 제대로 안나오는거지. 그러니깐 그 피해가 더 크니깐 사람을 뽑는거지. 그래서 좀 작고 사장이 인색하고 그런 회사에서 너무 과도하게 일이 많아졌을때 억지로 다 해내면 안됨.. 그러면 절대 추가인원 안뽑아. 버티면 결과물 나오니깐 돈 아끼고 좋다고 생각하는거지.
나도 전에 회사.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관둔다고 했음. 뭐 돈 올려준다는거 기대도 안햇지만 (회사 사정이 진짜 개거지) 그냥 무턱대고 있으라고 ㅈㄹ. 싫다고 단호하게 뿌리침. 무슨깡인지 후임자 안 뽑음. 내가 진짜로 나 마음 바꿀 생각없다니까 관두기 3일전에 급하게 뽑음. 나는 단 하루도 더 나오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했음 (심리적으로 너무 지친 상태. 매일같이 위에 ㄳㄲ랑 싸웠었음) 첫날 인수인계 하는데, 위에놈이 와서 또 ㅈㄹㅈㄹ 함. 인수인계한 다음날 그 여자 관둠 ^^ 회사 멘붕. 그러던지 말던지 난 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