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우리사랑하길참잘했다

볼일없겠지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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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에게 정말 과분한 사람이라 너와 사귀는것 자체가 정말 꿈만같았고 믿기지않았어. 헤어진 지금, 너무 아파서 처음부터 이건 꿈이였다고, 원래 이루어질 가능성도 없었던 사람이였으니까 너무 슬퍼말자고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꿈이라고 말하기엔 그동안의 우리 추억이 너무 아름다웠어서, 너무 예뻤어서 그렇게는 못말하겠어. 우리 사랑하길 참 잘했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