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좀 겪은 일이 많아서 풀어볼까 하다가 그랬다가 스크롤 압박이 너무 길거 같아서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얘기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술 참 좋아하죠. 그러나 자기 주량에 맞춰 먹을 줄 아는 사람은 10%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사람이 술을 먹어야지 술이 사람을 먹기 시작하는 순간 소위 말하는 개가 되는건데. 나라법이 가뜩이나 약한데다가 술처먹고 저지른 범죄는 뭐라더라... 심신미약인가 뭔가라며 감형 하다보니 개념말아처먹은 인간들이 더욱더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술먹으면 기분 좋죠? 맞습니다. 술은 기분 좋으라고 먹는겁니다. 남한테 피해주고 자기 욕먹어가며 술먹는건 격한 말로 그냥 쓰레기들 일뿐이죠. 제 얘기를 잠깐 하자면 전 군 전역하고 대학 복학전에 한창 술퍼먹고 다닐때 제 술버릇이 남한테 시비거는 아주 나쁜 술버릇이라는걸 여자친구가 말해줘서 알게 됐습니다. 여자친구가 그 얘기 해주던 전날에도 제가 시비걸고 싸움 붙어서 친구들이 상대방한테 계속 사과하고 전 ㅈㄹ하고 있고 보다못한 친구들이 절 질질 끌고 나왔었다고 하더군요. 그때가 24살때입니다. 지금은 30이 넘었지만 그 후로 여지껏 술은 마셔도 절대 눈 풀릴때까지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일 저질러 놓고 술김에 그랬다? 술을 먹다보니 자제가 안됐다? 개소리들 좀 작작하세요. 24살짜리도 술버릇 안좋은거 알고 자기 컨트롤 합니다. 술먹다보면 기분탓에 조절을 못하겠다구요? 그럼 완전히 끊으세요. 솔직히 사회생활 할 나이 정도면 자기 컨트롤 정도는 할줄 알아야죠. 그런것도 없이 자기 술버릇 알면서도 취할때까지 먹고 남한테 피해주고 하는건 그냥 더도덜도 말고 쓰레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위에도 적었듯이 근래에 술꼬장에 데인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내용이 격한 면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틀린 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크롤 압박 때문에 요약해서 얘기해보자면. 자기 술버릇이 안좋은거 알면서도 술을 완전히 끊거나 취하기 전까지만 마실 줄 아는 컨트롤이 안된다면 그냥 평생 쓰레기로 살다 가세요. 1
감당 못할거면 술을 처먹지를 마세요.
근래에 좀 겪은 일이 많아서 풀어볼까 하다가 그랬다가 스크롤 압박이 너무 길거 같아서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얘기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술 참 좋아하죠.
그러나 자기 주량에 맞춰 먹을 줄 아는 사람은 10%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사람이 술을 먹어야지 술이 사람을 먹기 시작하는 순간 소위 말하는 개가 되는건데.
나라법이 가뜩이나 약한데다가 술처먹고 저지른 범죄는 뭐라더라...
심신미약인가 뭔가라며 감형 하다보니 개념말아처먹은 인간들이 더욱더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술먹으면 기분 좋죠? 맞습니다. 술은 기분 좋으라고 먹는겁니다.
남한테 피해주고 자기 욕먹어가며 술먹는건 격한 말로 그냥 쓰레기들 일뿐이죠.
제 얘기를 잠깐 하자면 전 군 전역하고 대학 복학전에 한창 술퍼먹고 다닐때 제 술버릇이 남한테
시비거는 아주 나쁜 술버릇이라는걸 여자친구가 말해줘서 알게 됐습니다.
여자친구가 그 얘기 해주던 전날에도 제가 시비걸고 싸움 붙어서 친구들이 상대방한테 계속 사과하고
전 ㅈㄹ하고 있고 보다못한 친구들이 절 질질 끌고 나왔었다고 하더군요. 그때가 24살때입니다.
지금은 30이 넘었지만 그 후로 여지껏 술은 마셔도 절대 눈 풀릴때까지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일 저질러 놓고 술김에 그랬다? 술을 먹다보니 자제가 안됐다?
개소리들 좀 작작하세요.
24살짜리도 술버릇 안좋은거 알고 자기 컨트롤 합니다.
술먹다보면 기분탓에 조절을 못하겠다구요? 그럼 완전히 끊으세요.
솔직히 사회생활 할 나이 정도면 자기 컨트롤 정도는 할줄 알아야죠.
그런것도 없이 자기 술버릇 알면서도 취할때까지 먹고 남한테 피해주고 하는건
그냥 더도덜도 말고 쓰레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위에도 적었듯이 근래에 술꼬장에 데인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내용이 격한 면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틀린 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크롤 압박 때문에 요약해서 얘기해보자면.
자기 술버릇이 안좋은거 알면서도 술을 완전히 끊거나 취하기 전까지만 마실 줄 아는
컨트롤이 안된다면 그냥 평생 쓰레기로 살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