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속 설레이는 스타들의 커플패션...살레와 등산복도 어울린다!

비트와밑땅을하는나2014.08.14
조회3,236

떠나자! 베스트 커플룩을 찾아서

 

커플,

그것은 어디에나 있지만 나는 없는 그런 것.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날씨도 제법 가을 느낌이 나는 것이

외로운 자의 감성을 자극하더라고요.

 

 

 

 

요즘 나름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드는 생각인데

커플룩을 예쁘게 입었으면 하는 (후후)

 

 

 

너목들 커플마냥 교복도 같이

귀욤귀욤귀요미처럼 입고 싶고

 

 

 

취향을 존중한다면 다프트펑크의 커플 헬멧룩도…

취향 Harder?

 

 

 

최근에 꽂힌 것은 바로 이것!

패션의 p도 모르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영화 ‘몽상가들’ 커플 패숀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니 느낌이 색다르게 다가오던~


 

 

당시 히피패션이 만연한 프랑스에서

클래식한 미국식 수트를 고수하는

컨트리보이 쯔쯧…

 

  

벨벳을 자주 입던 저...그…모냐…

이름 까먹은 여배우 ㅎㅎ

어쨌든 묘하게 느낌있는 커플 & 커플룩입니다.

(이건 애초에 커플룩이 아니었던가…?)

 

 

 

멋드러진 수트를 커플룩으로 갖춰입는 것.

남 부러울게 없을 것.

깔끔하고 좋을 것.

세탁비는 네가 낼 것.

 

 

 

커플룩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살레와 등산복을 커플룩으로 승화한

저..저 멋진 커플을 보라!

 

 

 

뒤에서 이민정님의 질투 레이저가 발사되고 있네요.

알록달록 화려한 등산복의 향연이 따로 없네요~

가을이 오기 전에 살레와 윈드스토퍼

커플룩으로 장만하는 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요?

마스타 우님이 말하셨죠.

 

 That’s no-no

 

 

 

패션테러보다는 낫다 이겁니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