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택배왔다
댓글 28
Best배플 저게 왜 당연한거지.. 먼진모르겟지만 당연한거론 안보이는데..배플이 오타쿤가
Best우리집은 본인이름으로 온 택배만 뜯는데ㅋㅋ진지빠는거 같지만 이런것도 사생활 존중의 일부분
Best실제면 진짜 좀 엄마랑 동생이 배려가 없는듯..당연한 건데
그치만 왜 이딴걸 샀냐고 뭐라하시는 거보다 저렇게 웃으면서 넘어가는건 나름 가족들이 재미있는듯ㅎㅎㅎㅎ
웃자고 올린걸 택배를 맘대로 뜯었다 엄마가 놀린다 등등 토론들을 하네
예 어머님, 저는 노랑머리로 할게요.
김구라씨 가족? ---------- http://pann.nate.com/talk/323888200
삭제된 댓글입니다.
어휴 덕후들 좀 적당히 해라.
웃긴다ㅋㅋㅋㅋㅋ
당당해져라. 러브라이브가 뭐 어때서. 부끄러워하지마라
엄마 웃기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최소한 한 집에 모여사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저런 사소한 개인적인 사생활을 심지어 당사자가 없을 때 뜯어본다는 게 이해가 가진 않네요. 그리고 저 분이 오타쿠인 게 뭐가 잘못된 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제가 디자인이라는 창의적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사람마다 패션, 게임, 만화 등등 세분화 된 부분에서 관심있는 분야가 있기 마련인데 그걸 좋아한다는 게 왜 이상하게 취급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자분들도 자기가 너무너무 갖고 싶던 옷이나 신발 등 사면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 새로 산 거 아껴입고 미친사람마냥 쇼핑몰 뒤지지 않나요? 남자분들도 롤이나 피파 등의 게임들에서 캐릭터랑 아이템 이름 줄줄이 외우고 친구들이랑도 그거갖고 수다떨지 않나요? 본인부터 되돌아보면 될 것을 나와 좀 다르다는 이유로 몰아세우고 탄압하려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선 본인이 얼마나 유난 떠는지 보고싶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