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4살아들을 둔 워킹맘입니다. 참다,참다, 미처버릴거 같아서 여기에 조언구하고자 올려봅니다.이런경우어찌해야하나요?(두서없이글을쓰는점양해해주세요.)-들리는데로~느끼는데로~습니다. 저의 아기큰방 앞짚 사람들때문에 아주 미처버릴거같아요. 이유는 제가직장을 다니고 있어요.그런데 직장을 쉴때 하루종일 집에있을때.. 오전에 아주,아주 정막 할 정도로 무지,무지조용해요.아기랑둘이자는듯.. 오후엔 애기랑 웃으면 잘 놀기도 하는 듯.. 근데문제는 저녁때..일이터진다는것 오후6시30분에서 ~ 쭈욱 남편올때까지 거이 틈을주지않고 (전화로하는건지? 상대방있는건지? 는 잘 보이지않아요.) 폭포수처럼, 총알탄처럼 온갓욕설이 막우튀어나오네요.엄청큰소리와 같이..-이죽일놈아~이개xx야! 이혼해줘~어디야!죽여버릴꺼야~기역도안나네..무슨욕인지! 몇십분씩 반복적으로 하네요..아기는 옆에서 자질어지게 울고 있고.. 너무시끄러워 보면 아기는 혼자있고 엄마는 통화로 몇십분동안 그 지랄이네요. 어쩔땐아기를안고있을때도있고 그러다남편이오면 그렇게행복하고 다정하게 웃고 동요도불러주고 아기도 잘웃고 잘놀다가..그것도 잠시 우당탕탕..패트병일날라다니고 고함치고 욕하고..싸우고아기는 울고 그러면엄마는 아기한테 막 지랄하고 아기가 잘 못하면 혼내고 야단치고훈계하고 때리기도 저도하지만..나름정도 심하다 할 정도 하지만.. 아~이 앞집아줌마께서는 아기가 잘 못 하기만하면 그때는 이성을 일은건지 고함치고 소리지를고 아기랑같이던지고아기는 울면 울어라 하고 소리치고 그냥 방치모습도 종종 보이고 미치는건 아빠가와야 밥을먹는 건지밤 10시 이후 에 밥을 먹더라구요남밥먹는거가지고 뭐라 할 문제는 아니지만,제발아기는 먼저먹여주던지..그때같이 맘마먹어야지 하고먹이다 소리지르고 아기는 울고날리범석..그게 밤11시 부터시작... 불끄고 자는시간 대략 1시는 양호 보통2시 넘어서..ㅠ 새벽에어쩔때는 우당탕탕..소리와 아기는 울고 엄마는 소리지르고 아~미처버리겠음..시끄러운것도 시끄러운거지만울,아들이 이제 4살이라 어는정도 알고, 말좀하는데아기가따라서같이던지고앞집아기울면 엄마 아기또울어엄마 시끄러워 쉿 쉿엄마 시작했어.. 와~미치것습니다.그래서 퇴근해서 집에가면 쉴틈없이 안을시간없이 후다닥 쓸고 닦고 시아버지랑같이살고있어서시아버지밥상대충차려드리고 저의 아들 밥 먹이고후다닥 밖으로 여름이라서 나가버립니다. 이젠추워져서못나가는데..ㅠ 이런일상이 매일반복된다고 보시면됩니다. 저의시아버지도 또 시작이구나라고하시는.. 어제는 넘 심해서 경찰에 신고했다가 끊었네요. 이앞집어찌해야! 좀, 괜찮을지..ㅠ 아, 이아줌마 왜, 그시간때만되면 미친광분을하는건지..
개념상실 한 앞집.. 아~어떻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살아들을 둔 워킹맘입니다.
참다,참다, 미처버릴거 같아서 여기에 조언구하고자 올려봅니다.
이런경우어찌해야하나요?
(두서없이글을쓰는점양해해주세요.)-들리는데로~느끼는데로~습니다.
저의 아기큰방 앞짚 사람들때문에 아주 미처버릴거같아요.
이유는
제가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직장을 쉴때 하루종일 집에있을때..
오전에 아주,아주 정막 할 정도로 무지,무지조용해요.
아기랑둘이자는듯..
오후엔 애기랑 웃으면 잘 놀기도 하는 듯..
근데문제는 저녁때..일이터진다는것
오후6시30분에서 ~ 쭈욱 남편올때까지 거이 틈을주지않고
(전화로하는건지? 상대방있는건지? 는 잘 보이지않아요.)
폭포수처럼, 총알탄처럼 온갓욕설이 막우튀어나오네요.
엄청큰소리와 같이..
-이죽일놈아~이개xx야!
이혼해줘~어디야!
죽여버릴꺼야~
기역도안나네..무슨욕인지! 몇십분씩 반복적으로 하네요..
아기는 옆에서 자질어지게 울고 있고..
너무시끄러워 보면 아기는 혼자있고 엄마는 통화로 몇십분동안 그 지랄이네요.
어쩔땐아기를안고있을때도있고
그러다남편이오면 그렇게행복하고 다정하게 웃고 동요도불러주고 아기도 잘웃고 잘놀다가..
그것도 잠시
우당탕탕..패트병일날라다니고 고함치고 욕하고..싸우고
아기는 울고
그러면엄마는 아기한테 막 지랄하고
아기가 잘 못하면 혼내고
야단치고
훈계하고 때리기도 저도하지만..
나름정도 심하다 할 정도 하지만..
아~이 앞집아줌마께서는
아기가 잘 못 하기만하면 그때는 이성을 일은건지 고함치고 소리지를고 아기랑같이던지고
아기는 울면 울어라 하고 소리치고 그냥 방치모습도 종종 보이고
미치는건 아빠가와야 밥을먹는 건지
밤 10시 이후 에 밥을 먹더라구요
남밥먹는거가지고 뭐라 할 문제는 아니지만,
제발아기는 먼저먹여주던지..그때같이 맘마먹어야지 하고
먹이다 소리지르고 아기는 울고
날리범석..그게 밤11시 부터시작...
불끄고 자는시간 대략 1시는 양호
보통2시 넘어서..ㅠ
새벽에어쩔때는 우당탕탕..소리와 아기는 울고 엄마는 소리지르고
아~미처버리겠음..
시끄러운것도 시끄러운거지만
울,아들이 이제 4살이라 어는정도 알고, 말좀하는데
아기가따라서같이던지고
앞집아기울면 엄마 아기또울어
엄마 시끄러워 쉿 쉿
엄마 시작했어..
와~미치것습니다.
그래서 퇴근해서 집에가면 쉴틈없이 안을시간없이 후다닥 쓸고 닦고 시아버지랑같이살고있어서시아버지밥상대충차려드리고 저의 아들 밥 먹이고
후다닥 밖으로 여름이라서 나가버립니다.
이젠추워져서못나가는데..ㅠ
이런일상이 매일반복된다고 보시면됩니다.
저의시아버지도 또 시작이구나라고하시는..
어제는 넘 심해서 경찰에 신고했다가 끊었네요.
이앞집어찌해야! 좀, 괜찮을지..ㅠ
아, 이아줌마 왜, 그시간때만되면 미친광분을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