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수술이 갑인듯하네요ㅠ

ㅣㅡ2014.08.14
조회798
안녕하세요
요즘 성형은 학생들 졸업선물이라고 할정도로 대중적인것같아요ㅎㅎ 성형을 하는것이 나쁘다고는 생각안해요
근데 요즘 참 슬프네요ㅠㅠ

저는 특징이라면 쌍꺼플 보조개가있고 이마랑 얼굴형 피부가 하얗고 좋은편이고 가슴은 칠십디컵이고 허리가얇고 다리가짧고 발목이 두꺼워요ㅋㅋㅋㅋㅋㅠ

고등학교 친구들을 한명한명 만날때마다 그리고 주변여자들이 변하는걸 볼때마다 요즘 자연은 그리큰 이득이 아닌것같아요

자연보다는 의느님이 신중히 만들어주신 수술로 만든게 훨씬 예쁜것같요 안그런가요??ㅎㅎ

쌍꺼플은 물론 보조개 이마 코 가슴 뭐 별 수술을 아주 흔히하시더라고여ㅠ 제주변에도 가슴수술하신분도 참 많아요

특히 요즘은 겨울에 가슴수술하고서 여름이니까 확 노출하는 주변인들 많더라고요

좀 억울한게 저는 다리보다는 상체가마르고 골반이 큰편이라 상체를 타이트하게입어야 대비가 되면서 날씬해보이는 체형이예요 안그러면 부해보이고 다리가 더 그래보여서ㅠ

그래서 제가 타이트한거 입으면 엄청난 눈총을 받아요ㅠ
슴부심부린다며... 근데 가슴수술분들에게는 너그럽더라고요 고생에대한 댓가를 누리라는듯이?

그리고 수술한가슴은 속옷안해도 자연보다 안처지는게 자연보다 수술이 더 낫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여

가슴뿐아니라 다른것도..

제 가장큰 특징? 저하면 제일먼저 떠오른다고하는건 보조개인데 입 양쪽에 두개 오른쪽 볼우물하나 근데 다들 따라서 똑같이 만들더라고요..

왠지 모르게 기분이 안좋더라고여ㅠ

요즘은 성형기술이 좋아서 자연은 메리트가 없는것같아 슬프네여 오히려 성형이 더 예쁘니까ㅎㅎ..
변하는 주변인들을 보고서 돈없는 여자의 열폭 하소연이였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