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 대학생입니다..여기에 글을 처음 올려보는데 현재 저는 시험 얼마 안남은 수험생..혹여나 악플 다실꺼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ㅜㅜ
제가 오늘 여쭤보고 싶은 고민은.. 다름아닌 돈문제입니다!!! 옛날부터 제가 친구사이 돈문제로 많이 힘들었었던거 같아요..
항상 음식점을 가든..어딜 가든 그 자리에서 각자 현금으로 계산하기도 하지만 한명이 카드로 계산하고 돈을 받는 경우 많으신가요..? 저는 지금까지 지내면서 보통 저런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그때마다 애들이 돈을 안줘요.. 쫌 이따 줄께.. 이러고 자꾸 안줍니다..제가 좀 돈달라고 닥달을 잘 못하거든여ㅜㅜ...
고등학교때부터 카드가 생기면서 돈을 안들고 다니는 애들때문에 자꾸 제가 계산하고 돈을 못받아요.. 음식을 먹었는데 지금 돈이 없고 이따 돈 뽑아서 줄께 이런식이라.. 계산 안해주기도 난감하구요ㅜㅜ 상습적으로 그러는 애들은 연락 끊고 인연 끊고 지내는데 이상하게 저랑 친해지는 애들이 대부분이 다 이래요..
저는 누구한테 돈 빌리면 잊어버릴까봐 진짜 바로 바로 갚거나 아님 어디 적어뒀다 진짜 꼭 주거든요..
문제는 대학와서 이런게 더 심해졌어요. 고등학교때야 뭐 못받은 돈이 밥값..만원이내.. 그렇게 큰 돈이 많이 없어서 못받으면 짜증은 좀 나지만 속으로 삭히고 그냥 밥 사줬다 생각하자..하고 넘기고 그게 어느정도 쌓이면 인연 끊고..그냥 그렇게 지내왔는데 대학오니 받을 돈 액수가 커지는거에요.
있었던 일 예를 들면 같이 여행을 가서 한명당 부담비용이 20 만원에요. 근데 지금 돈이 없다고 일단 먼저 내고 다음에 주겠대요.. 펜션 같은거 먼저 예약하고 드는 비용이 있으니..아무튼 그러려니 하고 알겠다 했는데 두달넘게 몇번이나 달라해도 안줘요..자꾸 말할때마다 미안 금방 줄께. 이러고 또 안줘요..20만원이니 쉽게 잊혀지지가 않아서 계속 말하는데 안줘요..
애들끼리 자취방에서 술을 먹는데 15명이 같이 먹기로 했어요..그럼 장보는데만 한 20만원이 나와요 그럼 계산하는 곳에서 아무도 계산하려고 안하다가 저한테 일단 계산하고 이따 돈모아준다고 그래요..그다음에 한 7-8명한테밖에 돈을 못받아요.. 이게 1인당은 1-2만원이어도 몇명이 모이면 액수가 커지잖아요..수업도 다 다르고 그러다보니까 받으러 다니기가 힘들더라구요..
오늘 결국 터진게 이런식으로 저한테 5만원정도 빌렸던 친구가 있는데 오늘 달라고 하니깐 자긴 줬다고 잡아때는거에요..아 진짜 속으로 울분이 터지는데 그냥 또 없던 돈이라고 생각하는 제가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줬다는데 줬다는 증거도 받았다는 증거도 없어서 더 이상 뭐라할 수도 없고 또 속으로 혼자 인연을 끊어요.. 제가 편입준비중이라서 이 학교 떠나면 안보니까 그때까지만 그럭저럭 지내야지..이런 마음으로 또 참아요.
저는 진짜 돈문제는 깨끗해야 된다 잘 빌리지도 않을 뿐더러 빌리면 정말 최대한으로 빨리 다 해결하는데 왜 다른 사람들은 안그럴까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이런거에 덜 스트레스 받을 수 있을까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오늘 여쭤보고 싶은 고민은.. 다름아닌 돈문제입니다!!! 옛날부터 제가 친구사이 돈문제로 많이 힘들었었던거 같아요..
항상 음식점을 가든..어딜 가든 그 자리에서 각자 현금으로 계산하기도 하지만 한명이 카드로 계산하고 돈을 받는 경우 많으신가요..? 저는 지금까지 지내면서 보통 저런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그때마다 애들이 돈을 안줘요.. 쫌 이따 줄께.. 이러고 자꾸 안줍니다..제가 좀 돈달라고 닥달을 잘 못하거든여ㅜㅜ...
고등학교때부터 카드가 생기면서 돈을 안들고 다니는 애들때문에 자꾸 제가 계산하고 돈을 못받아요.. 음식을 먹었는데 지금 돈이 없고 이따 돈 뽑아서 줄께 이런식이라.. 계산 안해주기도 난감하구요ㅜㅜ 상습적으로 그러는 애들은 연락 끊고 인연 끊고 지내는데 이상하게 저랑 친해지는 애들이 대부분이 다 이래요..
저는 누구한테 돈 빌리면 잊어버릴까봐 진짜 바로 바로 갚거나 아님 어디 적어뒀다 진짜 꼭 주거든요..
문제는 대학와서 이런게 더 심해졌어요. 고등학교때야 뭐 못받은 돈이 밥값..만원이내.. 그렇게 큰 돈이 많이 없어서 못받으면 짜증은 좀 나지만 속으로 삭히고 그냥 밥 사줬다 생각하자..하고 넘기고 그게 어느정도 쌓이면 인연 끊고..그냥 그렇게 지내왔는데 대학오니 받을 돈 액수가 커지는거에요.
있었던 일 예를 들면 같이 여행을 가서 한명당 부담비용이 20 만원에요. 근데 지금 돈이 없다고 일단 먼저 내고 다음에 주겠대요.. 펜션 같은거 먼저 예약하고 드는 비용이 있으니..아무튼 그러려니 하고 알겠다 했는데 두달넘게 몇번이나 달라해도 안줘요..자꾸 말할때마다 미안 금방 줄께. 이러고 또 안줘요..20만원이니 쉽게 잊혀지지가 않아서 계속 말하는데 안줘요..
애들끼리 자취방에서 술을 먹는데 15명이 같이 먹기로 했어요..그럼 장보는데만 한 20만원이 나와요 그럼 계산하는 곳에서 아무도 계산하려고 안하다가 저한테 일단 계산하고 이따 돈모아준다고 그래요..그다음에 한 7-8명한테밖에 돈을 못받아요.. 이게 1인당은 1-2만원이어도 몇명이 모이면 액수가 커지잖아요..수업도 다 다르고 그러다보니까 받으러 다니기가 힘들더라구요..
오늘 결국 터진게 이런식으로 저한테 5만원정도 빌렸던 친구가 있는데 오늘 달라고 하니깐 자긴 줬다고 잡아때는거에요..아 진짜 속으로 울분이 터지는데 그냥 또 없던 돈이라고 생각하는 제가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줬다는데 줬다는 증거도 받았다는 증거도 없어서 더 이상 뭐라할 수도 없고 또 속으로 혼자 인연을 끊어요.. 제가 편입준비중이라서 이 학교 떠나면 안보니까 그때까지만 그럭저럭 지내야지..이런 마음으로 또 참아요.
저는 진짜 돈문제는 깨끗해야 된다 잘 빌리지도 않을 뿐더러 빌리면 정말 최대한으로 빨리 다 해결하는데 왜 다른 사람들은 안그럴까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이런거에 덜 스트레스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