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음슴체이니 나도 그리가기로하고.. 올해 초 실수로 아는 사람따라 노래방을 가고 도우미를 불렀음. 난 30대초 일행은 30대 후반.. 갔더니 미시들이 들어옴. 거기서부터 뭔가 아니다 싶었음. 결국 이야기하다 보니 싫다는 느낌보다 익숙해져감. 그리고 연락처를 알게되고 그 이후 밖에서 계속 만나게 됨. 그러면서 알게된 사실은 원래 대구에 처자식이 있는 애인이 있었고 주말마다 자기집에 와서 자고 간다고 함.. 거짓말에 대해 화가났지만 참았음. 그 이후 대구랑 연락하는 잘모르겠음. 아무튼 밥도 먹고 같이 놀러도 가고 이 때 내 돈 안들어감. 문제는 나랑 논다고 그 여자도 도우미 일 쉼.. 하지만 나도 일 쉬고 있을때라 의지가 되고 서로 점점 빠지게 됨.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도우미 일까지 쉬고 내 뒷바라지 하기가 힘들어 헤어지가고 함. 이 때 면접 합격하고 입사하기로 결장남.. 회사 다니니까 힘들어도 참아라고 했지만 우린 결국 안된다며 그렇게 날 차단함.. 여기까진 사랑이고 뭐고 지나간 일이고 실수면 실수고 추억이면 추억이라고 생각함. 연락 끊은 지 3개월 아직까지 카톡, 카스뮤직에 미시 이름이 떠있음.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문자로 안뜨게 해달라고 부탁함 하지만 수신거부인 관계로 못보는 듯함. 더 열받는 건 카톡 대화명이 호객행위하는 사람이랑 똑같음.. 주위사람이 모르는게 신기하고 자기 아들이 모르는 건 더 신기함. 여기서 미시 나이는 40대 초반이라고 하는데 정확하지는 않음. 도우미 일하는거에 대해 편입견은 없음. 하지만 그 일을 하는걸 그리 티내고 싶을까이런 생각도 들고 아직까지 카톡이나 카스뮤직에 떠 있는 거 보면 짜증이남. 부산 남포동을 돌아다니며 접대하는 게 대단한건지 어떤건지 난 그 일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가기 마련이고 그렇게 몸 팔다 지금보다 나이먹으면 몸만 고생한단다. 카톡으로 호객행위하는 건 좋지만 모든 연결고리가 끊어진 사람에게는 니 이름조차 싫을 수가 있으니 참고하렴!!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더라도 두 번 다시 아는척 하기 싫구나.. 부탁한다. 그렌져 여사님 3
몇몇 도우미들은 왜 카톡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것일까..
요즘 다들 음슴체이니 나도 그리가기로하고..
올해 초 실수로 아는 사람따라 노래방을 가고 도우미를 불렀음. 난 30대초 일행은 30대 후반..
갔더니 미시들이 들어옴. 거기서부터 뭔가 아니다 싶었음. 결국 이야기하다 보니 싫다는 느낌보다
익숙해져감. 그리고 연락처를 알게되고 그 이후 밖에서 계속 만나게 됨.
그러면서 알게된 사실은 원래 대구에 처자식이 있는 애인이 있었고 주말마다 자기집에 와서 자고
간다고 함.. 거짓말에 대해 화가났지만 참았음. 그 이후 대구랑 연락하는 잘모르겠음.
아무튼 밥도 먹고 같이 놀러도 가고 이 때 내 돈 안들어감. 문제는 나랑 논다고 그 여자도
도우미 일 쉼..
하지만 나도 일 쉬고 있을때라 의지가 되고 서로 점점 빠지게 됨.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도우미 일까지 쉬고 내 뒷바라지 하기가 힘들어 헤어지가고 함.
이 때 면접 합격하고 입사하기로 결장남.. 회사 다니니까 힘들어도 참아라고 했지만 우린 결국
안된다며 그렇게 날 차단함.. 여기까진 사랑이고 뭐고 지나간 일이고 실수면 실수고 추억이면
추억이라고 생각함.
연락 끊은 지 3개월 아직까지 카톡, 카스뮤직에 미시 이름이 떠있음.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문자로 안뜨게 해달라고 부탁함 하지만 수신거부인 관계로 못보는 듯함.
더 열받는 건 카톡 대화명이 호객행위하는 사람이랑 똑같음.. 주위사람이 모르는게 신기하고
자기 아들이 모르는 건 더 신기함. 여기서 미시 나이는 40대 초반이라고 하는데 정확하지는 않음.
도우미 일하는거에 대해 편입견은 없음. 하지만 그 일을 하는걸 그리 티내고 싶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아직까지 카톡이나 카스뮤직에 떠 있는 거 보면 짜증이남.
부산 남포동을 돌아다니며 접대하는 게 대단한건지 어떤건지 난 그 일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가기 마련이고 그렇게 몸 팔다 지금보다 나이먹으면 몸만 고생한단다.
카톡으로 호객행위하는 건 좋지만 모든 연결고리가 끊어진 사람에게는 니 이름조차 싫을 수가
있으니 참고하렴!!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더라도 두 번 다시 아는척 하기 싫구나.. 부탁한다. 그렌져 여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