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원에 사는 10대 학생입니다!
어제일이었습니다
저는 친구와 과제 때문에 만나서 과제를 다 끝내고 친구와 같이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어제 마침 비가 왔는데 그때 친구는 우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였고 저는 우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친구와 같이 제 우산을 쓰면서 친구를 데려다주고 있었는데 잠시 좁은 골목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멀리서 한 여자분이 걸어오시고 계셨습니다 20대초반에서 중반정도로 보이는 여자분이 저희쪽으로 걸어오시고 계셨고 좁은 골목길에서 저희는 길을 비켜드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분께서 저를 위아래로 보시더니 "씨이.."하시면서 가시더라고요 저는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었고 친구도 무슨일인가 싶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는 '그래 그 여자분이 비도 오는데 그러실수도 있어'하면서 집에 도착했는데 가는 내내 제가 뭘 잘못했나싶고 그냥 이유없이 욕을 들이니깐 정말 억울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한걸까요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이렇게 글 쓸날이 올줄몰랐네요!
글을 첨써봐서 어떻게 써야할 지 몰라서 그냥 썼으니 이해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저는 수원에 사는 10대 학생입니다!
어제일이었습니다
저는 친구와 과제 때문에 만나서 과제를 다 끝내고 친구와 같이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어제 마침 비가 왔는데 그때 친구는 우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였고 저는 우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친구와 같이 제 우산을 쓰면서 친구를 데려다주고 있었는데 잠시 좁은 골목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멀리서 한 여자분이 걸어오시고 계셨습니다 20대초반에서 중반정도로 보이는 여자분이 저희쪽으로 걸어오시고 계셨고 좁은 골목길에서 저희는 길을 비켜드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분께서 저를 위아래로 보시더니 "씨이.."하시면서 가시더라고요 저는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었고 친구도 무슨일인가 싶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는 '그래 그 여자분이 비도 오는데 그러실수도 있어'하면서 집에 도착했는데 가는 내내 제가 뭘 잘못했나싶고 그냥 이유없이 욕을 들이니깐 정말 억울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