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기분이 좋아지고있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기때문이죠 그사람은 저랑 음...24살차이가 납니다 학원선생님이고 그선생님의 나이가 지금 40이에요..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미쳤다고 제정신아니라고 다들그럽니다..ㅎ 머....당연한 반응이라 서운하진 않았어요. 근데 주변에서 자꾸 그러니까 정말 잘못된건가..? 라는 생각도 자주합니다.. 어떨해야 될까요??제가봐도 이루어질확률이 정말 없어요..포기해야겠죠..?
24살차이야..
저는 요즘 기분이 좋아지고있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기때문이죠
그사람은 저랑 음...24살차이가 납니다
학원선생님이고 그선생님의 나이가 지금 40이에요..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미쳤다고 제정신아니라고 다들그럽니다..ㅎ 머....당연한 반응이라 서운하진 않았어요.
근데 주변에서 자꾸 그러니까 정말 잘못된건가..? 라는 생각도 자주합니다..
어떨해야 될까요??제가봐도 이루어질확률이 정말 없어요..포기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