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중3입니다. 어제일이었습니다.저랑엄마는 사람들이 명량이 재밌다고하길래 오랜만에 엄마랑 영화를 보러갔죠. 그렇게 저랑엄마는 잔뜩 영화에 몰입할준비를 갖추고 영화를보는데 저희엄마 앞자리에 앉아계시는분이 애니팡2아시죠?ㅋㅋ 그게임을 아주열심히하시더라구요. 영화관에서폰을 키는것도 잘못된거지만 더웃긴건 이분이 소리까지 켜놓은채 게임을하십니다... 큰소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영화보는데 되게 거슬리더라구요. 사람들이 거슬려한다는걸알아챘는지 바로 휴대폰을끄셔서 다행이라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명량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과조선이 싸울때 이순신장군이 칼로 몸을지탱하면서 일어서는부분이있어요 근데그때 진짜조용한장면이거든요.사람소리랑칼싸움소리아무것도안들리는 조용한순간인데 갑자기 2g폰의기본벨소리가울리더군요. 더웃긴건 벨소리가울리면 미안한줄알고얼른 폰을끄던가 통화거절을해야하는데 이아줌마께선 오히려 통화받으시면서 어~내극장이다 어ㅡ밥은먹었나 하고 시끄럽게하시는거에요. 그때사람들이 아~누군데진짜...개념없나 라고말하니까 그제서야 상황파악하시고 통화끊는 아주머니ㅡㅡ 정말요즘 영화관무개념들이 왜이리 많은지모르겠네요 우리모두 영화관예절을 지킵시다ㅠㅠ
영화관의무개념들
안녕하세요 16살중3입니다.
어제일이었습니다.저랑엄마는 사람들이 명량이 재밌다고하길래 오랜만에 엄마랑 영화를 보러갔죠.
그렇게 저랑엄마는 잔뜩 영화에 몰입할준비를 갖추고 영화를보는데 저희엄마 앞자리에 앉아계시는분이 애니팡2아시죠?ㅋㅋ
그게임을 아주열심히하시더라구요. 영화관에서폰을 키는것도 잘못된거지만 더웃긴건 이분이 소리까지 켜놓은채 게임을하십니다...
큰소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영화보는데 되게 거슬리더라구요.
사람들이 거슬려한다는걸알아챘는지 바로 휴대폰을끄셔서 다행이라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명량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본과조선이 싸울때 이순신장군이 칼로 몸을지탱하면서 일어서는부분이있어요
근데그때 진짜조용한장면이거든요.사람소리랑칼싸움소리아무것도안들리는 조용한순간인데 갑자기 2g폰의기본벨소리가울리더군요.
더웃긴건 벨소리가울리면 미안한줄알고얼른 폰을끄던가 통화거절을해야하는데 이아줌마께선 오히려 통화받으시면서 어~내극장이다 어ㅡ밥은먹었나 하고 시끄럽게하시는거에요.
그때사람들이 아~누군데진짜...개념없나 라고말하니까 그제서야 상황파악하시고 통화끊는 아주머니ㅡㅡ
정말요즘 영화관무개념들이 왜이리 많은지모르겠네요 우리모두 영화관예절을 지킵시다ㅠㅠ